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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분기 말까지 서울에 4,600가구 공급…대형 건설사 주도 2024-04-24 11:14:17
현대건설·GS건설 '공덕1구역 재건축'(456가구), DL이앤씨 '그란츠 리버파크'(327가구) 등이다. 한편, 서울 내 신축 아파트의 공급량이 줄어들며 수요자들 간 경쟁도 치열해지고 있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지난 1분기 서울 아파트 물량은 일반공급 기준 단 328가구가 공급, 1순위 평균 147.27대 1의...
2분기 서울 아파트 4천613가구 공급…일반분양은 2천202가구 2024-04-24 10:50:50
공덕1구역 재건축'(456가구), DL이앤씨는 강동구 성내동 '그란츠 리버파크'(327가구) 등의 분양을 준비 중이다. 업계에서는 해당 단지가 인기를 끌 것으로 보고 있다. 수요자들이 선호하는 브랜드 아파트인 데다, 최근 서울 아파트의 당첨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기 때문이다. 지난 1분기 서울 아파트의 최저...
"그때 그 아파트, 두 달 만에 5억이나 올랐네요" 발 동동 2024-04-19 07:23:07
새 1억원이 상승했다. 마포구 공덕동에 있는 '공덕SK리더스뷰' 전용 84㎡는 지난 4일 11억5000만원에 전세 계약을 새롭게 맺었다. 지난해 12월엔 10억2500만원에 세입자를 구했는데, 당시보다 1억2500만원이 올랐다. 동대문구 전농동에 있는 '동대문롯데캐슬 노블레스' 전용 84㎡는 지난 2일 7억1000만원에...
브랜드타운 아파트로 쏠리는 소비자들…청약자 수만명 몰려 2024-04-12 15:29:07
서초구 반포 ‘자이’, 마포구 아현~공덕 일대 ‘래미안’ 등이 있다. 이 외에 인천 송도국제도시 ‘더샵’, 청주시 흥덕구 가경동 ‘아이파크’ 등도 대표적인 브랜드타운으로 꼽힌다. 브랜드타운은 1군 건설사가 짓는 경우가 많다. 평면이나 마감재, 단지 조경 등에서 해당 건설사의 노하우와 기술력이 반영돼 단지의...
'흥행예감' 1000가구 넘는 대단지, 6월까지 3만7000가구 쏟아진다 2024-04-11 17:53:44
마포구 공덕동에 현대건설과 GS건설이 ‘마포자이 힐스테이트’를 선보인다. 공덕1구역을 재건축하는 이 단지는 지하 3층~지상 20층, 11개 동, 총 1101가구(전용면적 39~114㎡)로 이뤄진다. 이 가운데 456가구가 일반 물량이다. 대우건설은 성북구 장위동에 ‘푸르지오 라디우스 파크’(1637가구)를 분양한다. 718가구가...
서울 오피스 공실률, 2월 2.27%로 '안정' 2024-04-11 17:50:49
내 마포·공덕 지역의 공실률(0.83%)이 동여의도(1.40%)와 서여의도(1.93%)보다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GBD와 CBD에선 각각 테헤란로(1.57%)와 서대문·충정로(0.76%)의 공실률이 낮았다. 정수민 부동산플래닛 대표는 “서울 오피스 임대시장은 꾸준한 수요를 바탕으로 안정세를 유지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인혁 기자...
청약 수요 쏠리는 대단지…6월까지 3만7000여 가구 일반분양 2024-04-11 14:34:02
서울에선 5월 현대건설, GS건설 컨소시엄이 서울 마포구 공덕1구역을 재건축하는 '마포자이힐스테이트'가 5월 분양되 예비 청약자들의 관심을 모은다. 총 1101가구 규모로 일반분양 물량은 456가구다. 같은 달 대우건설은 성북구 장위6구역을 재개발하는 ‘푸르지오 라디우스 파크’를 분양할 예정이다. 총 1637가...
2월 서울 오피스 공실률 2.27%…서대문·충정로 0%대 2024-04-11 13:24:32
공실률을 나타냈다. CBD에 속한 서대문·충정로 지역의 공실률은 0.76%, YBD에 속한 마포·공덕 공실률은 0.83%였다. 전용면적당비용(NOC)은 평당 19만 7,777원으로 직전월 19만 7,609원에 비해 미미하게 증가했다. 권역별로는 GBD가 가장 높은 20만 5,548원으로 나타났고, CBD의 경우 19만 4,788원, YBD는 18만 9,286원으...
2월 서울 빈 사무실 늘었지만…여의도·강남 '태부족' 2024-04-11 09:08:35
마포·공덕 지역의 공실률이 0.83%로 동여의도(1.4%)와 서여의도(1.93%)보다 낮았다. GBD 권역에선 테헤란로 일대가 공실률 1.57%로 가장 낮았다. 이 밖에 강남대로와 강남 기타 지역은 각각 1.93%와 1.78%로 나타났다. 3개 지역 간의 최대 공실률 편차는 0.36%포인트 수준이다. 다른 업무지구 대비 지역별 격차가 가장...
2월 서울 오피스빌딩 공실률 2.27%…"견조한 수요에 안정세" 2024-04-11 08:55:07
안정세" 전월 대비 0.12%p↑…서대문·충정로 0.76%, 마포·공덕 0.83% (서울=연합뉴스) 김희선 기자 = 올해 2월 서울 오피스빌딩 공실률이 전달에 비해 소폭 상승했지만 2%대의 안정적인 수준을 유지했다. 상업용 부동산 전문기업 부동산플래닛이 11일 내놓은 '2월 서울시 오피스 임대시장 동향 보고서'에 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