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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교장 직위 해제, 집무실서 야동보다 학생에 발각 `망신살` 2016-12-26 12:28:42
교장실에서 컴퓨터로 야동을 보다 지나가던 학생에게 이 장면을 찍혔다. 학생들은 이 모습을 스마트폰으로 찍어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렸고, 이를 본 한 학부모가 국민신문고에 신고하면서 문제가 불거졌다. 해당 교육지원청은 조사에 나서 A 교장이 한 달여 간 주로 퇴근 시간 이후에 야한 동영상이 첨부된 스팸...
[도서관장이 들려주는 책 이야기] 한국 교육의 불편한 진실…우리 아이는 괜찮을까 2016-09-22 17:29:46
‘차별 교육’에 반대해 교장실을 찾은 강교민은 학생들이 성적에 연연해 행복하지 못한 현실을 고치지 않으면 안 된다고 항변한다. 학생들에게는 성적보다 인간의 가치를 더 소중하게 여기며 살아야 함을 역설한다. 강교민은 학교 내 폭행 사건 때문에 열린 학교폭력위원회에서 알코올 중독인 아버지와 가난을...
올랜도 총기난사 최소 50명 사망 "테러범 9·11테러 당시 기뻐 날뛰어" 2016-06-14 07:33:51
함께 교장실에 불려간 적이 있다고 털어놨다. 그는 "교실에서 자다가 깨 TV를 보니 사람들이 (세계무역센터) 건물에서 뛰어내리고 있었고, 그 상황에서 내가 욕을 해 (교장실로) 보내졌다"며 "당시 마틴은 `미국이 당할만한 일`과 같은 무례한 말을 했다"고 기억했다. 인근 마틴카운티 고등학교 1학년이었던 로버트 저클은...
서경수 이태원 초등학교 교장 "서로의 차이를 이해할 수 있는 감수성 키워줘야" 2016-05-27 17:44:52
표창을 받았다.교장실 벽에 전교생의 사진을 프린트해 붙여두고 지낸다는 그는 “단순히 한국어를 익히는 수준에 그치지 않고 다문화 학생 스스로 역량을 키워 세계 시민으로서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라고 강조했다.임기훈 기자 shagger@hankyung.com[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한경+ 구독신청]...
내달 9일 단원고 정상화 협약…존치교실 이전 합의 2016-04-27 17:12:35
교실 2.5칸을 컴퓨터실을 반으로 쪼개고 교장실을 교사(校舍) 밖 컨테이너로 옮겼다.[유통기업 '송도 대전' 참전…정지선의 승부수는 '도심형 아웃렛'], ['영업통' 제임스 김의 승부수…신형 말리부 '게임체인저' 만드나], [시들해진 애플, '잘 痼?사과'는 언제 다시...
`발칙하게 고고` 정은지-이원근-지수, 심상찮은 삼각 썸 기류 `흥미진진` 2015-10-27 12:54:06
시험지 유출 사건에 휘말린 열의 누명을 벗기기 위해 교장실에 무단 침입했다. 이 과정에서 경비아저씨에게 들키지 않으려 좌불안석인 두 사람의 모습은 웃음을 안겼다. 정은지, 이원근, 지수의 아슬아슬한 우정과 사랑이 앞으로 어떤 흐름으로 이어질지 더욱 궁금케 하는 KBS 2TV ‘발칙하게 고고‘는 오늘(27일) 밤...
DGB대구은행, 아버지에게 간이식한 여고생에게 격려 장학금 전달 2015-10-27 08:37:27
성산고등학교(학교장 이성희) 교장실에서 아버지에게 간을 이식해 깊은 효심을 보여준 성산고 2학년 남지공양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남양은 지난 8월, 간경화를 앓고 있는 아버지에게 간 이식을 결심하고 수술을 받았다. 남양의 아버지는 집안 내력으로 간경화를 앓던 중 간암으로 악화될 조짐을 보여, 간 이식만이 치료...
[입시초대석] 강북 중학교서 중간등수…3년 뒤 서울대 합격하다 2015-10-20 15:42:52
학교 교장실에서 만난 구본량 교장(사진)은 선덕고의 강점을 ‘인풋(input)보다 아웃풋(output)이 뛰어난 학교’로 요약했다.◆ 지역적 한계 딛고 '인풋보다 아웃풋' 성과선덕고가 위치한 도봉구는 교육 특구로 꼽히는 인근 노원구에 비해 교육 환경이 뒤처진다는 평가를 받는다. 학교 주변에선 학원가를...
‘발칙하게 고고’ 지수, 이원근의 약점 된 사실에 절망…‘슬픈 폭주’ 2015-10-14 09:03:00
참지 못하고 교장실을 뒤엎는 것도 모자라 백호 동아리실에서 리얼킹 부원인 승우(손범준)과 싸움을 벌이는 등 폭주의 끝을 보여주며 극에 긴장감을 더했다. 이어서 분노를 참지 못해 거친 모습을 선보이던 하준이 “너를 잃을까봐 두려웠다. 그냥 죽은 듯이 가만히 있자”는 열의 한 마디에 눈시울을 붉히며 “그래서 이...
'발칙하게 고고' 시한폭탄 지수, 일 냈다 2015-10-11 13:46:32
시청자들을 애잔케 했던 지수(서하준 역)가 교장실을 아수라장으로 만드는 사건이 벌어지는 것.이는 이번 주 방송의 한 장면으로 감정을 주체하지 못하는 지수의 폭주는 보기만 해도 아찔함을 자아내고 있다. 여기에 당황한 기색이 역력한 이원근(김열 역)과 교장 박해미(최경란 역)의 모습은 호기심을 한껏 높이는 상황.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