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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난히 순했던 강아지가…" 해병대원이 쏜 비비탄에 결국, 실명 2025-07-03 10:38:21
약 1시간 동안 수백 발의 비비탄을 난사했다. 이로 인해 반려견 1마리가 그 자리에서 숨졌고 매화를 포함한 다른 개들도 심각한 부상을 입었다. 이 사건이 알려지자 사회적 공분이 일었고, 가해자들의 강력한 처벌을 요구하는 탄원서에는 현재까지 4만 명 이상이 서명한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 사실이 알려지자 여론의 거센...
파키스탄 반군, 경찰서 습격·은행 방화…16살 소년도 살해 2025-07-02 09:16:10
반군이 경찰서를 습격하고 민간인들에게 총기를 난사해 16살 소년 등 13명이 숨지거나 다쳤다. 1일(현지시간) AP 통신과 중국 관영 신화통신 등에 따르면 이날 파키스탄 남서부 발루치스탄주 마스퉁에서 총기를 든 무장 반군이 경찰서를 습격하고 은행 2곳에 불을 질렀다. 민간인들을 향해 무차별적으로 총을 쏜 이들은...
멕시코 우범지대 주택 파티장서 총기난사…"최소 10명 사망" 2025-06-25 23:43:27
주택 파티장서 총기난사…"최소 10명 사망" (멕시코시티=연합뉴스) 이재림 특파원 = 멕시코 내에서도 우범 지대로 악명 높은 한 도시에서 총기 난사 사건이 발생해, 최소 10명이 숨졌다고 멕시코 당국이 25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라푸아토 경찰은 이날 보도자료를 내고 "어젯밤(24일) 과나후아토주(州) 이라푸아토의 한...
온 몸에 총알 파편 70개 박힌 백구…"살아 있는 게 기적" 2025-06-25 13:39:31
친구가 될 수 있으니 예쁘게 봐달라"고 했다. 최근 한 식당 개가 비비탄 공격으로 사망한 사건이 공분을 사면서 백구 사연에 관심이 쏠렸다. 지난 8일 경남 거제에서 20대 남성 3명이 한 식당 개 4마리에 비비탄 수백발을 난사했다. 이에 1마리가 숨지고 2마리가 안구 등을 크게 다쳤다. 가해 남성 중에는 군인 2명도...
안철수 "李대통령, 밤새워서라도 부동산 대책 세우라" 2025-06-25 09:06:01
부동산 대책을 28차례나 난사해 주택시장을 쑥대밭으로 만들더니, 이재명 정부는 시장이 완전 연소할 때까지 방치하여 집값 난민을 양산할 생각이냐"며 "뚜렷한 해결책이 없다면, 오늘부터라도 이재명 대통령은 참모들과 밤을 새워서라도 부동산 대책을 세워야 한다. 김밥과 도시락 회의는 남들 보여주기식이 아니라 실제로...
마당 묶인 개 비비탄 쏴 죽여놓고…"너희 다 죽어" 2025-06-24 17:25:45
비비탄 난사 사건 가해자들에 대한 엄벌 탄원 서명이 3만 건을 넘겼다고 24일 밝혔다. 이 단체는 지난 20일부터 가해자들에게 합당한 처벌이 이뤄지도록 공론화가 필요하다는 취지로 온라인 서명운동을 시작했다. SNS 등을 통해 빠르게 확산된 서명은 23일 3만 건을 돌파했다. 단체는 탄원서에서 "동물은 물건이 아니다....
中해경, '남중국해 선박 활동' 필리핀 비난…"법에 따라 조치" 2025-06-20 10:11:02
조직해 중국 난사군도의 반위에자오와 젠창자오에서 불법 활동을 벌였다"면서 "중국 해경은 법에 근거해 현장에서 전문적이고 규범적으로 조치를 했다"고 밝혔다. 류 대변인은 이어 "중국은 난사군도와 인근 해역에 대해 부인할 수 없는 주권을 갖고 있다"면서 "필리핀 선박들은 이른바 어업 보호라는 명목으로 불법 침입...
휴가 나온 군인, 식당 개에 비비탄 난사…1마리 죽고, 2마리 중상 2025-06-18 18:06:45
개 4마리에게 비비탄을 수백발 난사했다. 이 사건으로 1마리는 치료받다가 끝내 숨졌고, 2마리는 안구가 손상되는 등 중상을 입었다. 비글구조네트워크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현장에 도착했을 때 한 마리의 반려견은 사건 당일 사망했고, 나머지 개들은 이빨이 부러지고 안구에 심한 손상을 입은 상태였다"고 전했다. 피해...
고교 총기난사 5분전…SNS에 올린 셀카 '소름' 2025-06-14 18:43:24
글을 게시하기도 했다. 컬럼바인 총기 난사범 중 한 명의 사진을 자신의 온라인 게임 프로필 사진으로 사용한 사실도 확인됐다. 범인은 화장실에서 장비를 착용한 뒤 3층과 4층 교실 두 곳에 난입해 무차별로 총을 난사했다. 총격은 약 7분간 이어졌고, 이후 다시 화장실로 돌아가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경찰은 그가...
오스트리아 고교 총기난사범 범행 5분전 SNS에 셀카 올려 2025-06-14 18:18:46
온라인게임 '프사'는 美컬럼바인 고교 총기난사범 얼굴 (로마=연합뉴스) 신창용 특파원 = 오스트리아 역사상 최악의 학교 총기 난사 사건을 일으킨 21세 범인이 범행 직전 휴대전화로 셀카를 찍어 소셜미디어(SNS)에 올린 것으로 드러났다. 14일(현지시간) 크로넨차이퉁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총격범은 지난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