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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발찌 끊고 도주 50대, 청소년 성범죄로 징역 7년 2023-05-30 21:59:07
제한도 명령했다. 재판부는 "마씨가 누범기간 범행해 죄질이 나쁘다. 피해자에게 용서받지 못한 점, 영상이 외부에 유포되지는 않은 점 등을 고려해 형을 정했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다. 마씨는 2019년 7∼8월 전남 장흥에서 10대 청소년을 2차례 성폭행하고 불법 촬영한 혐의로 기소됐다. 그는 전자발찌를 착용한 상태로...
전자발찌 공개수배 50대, 또다시 실형 선고..."반성없어" 2023-05-30 21:14:31
명령했다. 재판부는 "마씨는 누범기간 범행을 저지르고 진지하게 반성하지도 않아 죄질이 매우 좋지 않다"며 "피해자에게 용서받지 못한 점, 영상이 외부에 유포되지는 않은 점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했다"고 밝혔다. 마씨는 2019년 7∼8월 전남 장흥에서 10대 청소년을 두차례 성폭행하고 그 모습을 영상으로 촬영한...
무기계약직은 사회적신분일까, 아닐까 2023-05-30 16:53:39
결정상 사회적 신분 정의는 형법상 누범이 사회적 신분임을 인정하는 논리 과정상 전제로 쓰였을 뿐이다. 무기계약직의 사회적 신분성을 판단할 때는 전혀 다른 맥락에서 활용된 위 문언을 평면적으로 적용할 것이 아니다. Δ무기계약직을 사회적 신분으로 인정하는 경우의 효과(근로기준법 제6조 위반은 형사처벌 대상이...
환각물질 흡입 전과 11범, 누범기간 또 흡입…'징역 3년' 2023-05-29 23:17:29
환각물질을 흡입해 11차례나 처벌받고도 누범기간 다시 환각물질을 흡입한 50대 남성이 결국 실형을 선고받았다. 춘천지법 형사2부(이영진 부장판사)는 29일 화학물질 관리법 위반과 특수공무집행방해치상 등 혐의로 기소된 A씨(50)에게 징역 3년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 2월7일 춘천시 한 도로에 트럭을 세운 뒤...
인터넷 공유기에 몰카 설치…모텔 불법 촬영한 30대 '징역 8년' 2023-05-24 21:58:18
유포되지는 않았다. 재판부는 "다수의 숙박업소에 위장한 카메라를 설치해 다수의 성관계 장면을 촬영한 범행으로 죄질이 매우 불량하다"면서 "동종 범죄로 여러 차례 처벌받았는데도 누범 기간 중 범행을 반복해 일정 기간 사회에서 격리할 필요성이 있다"고 판시했다. 다만 "피고인은 범행을 반성하고 있고, 촬영된...
출소 한 달도 안 돼 또 '털었다'…50대의 과감한 범행 2023-05-23 06:17:27
후 출소했으나, 거의 한 달 만에 또 범행한 것으로 드러났다. 수사 과정에서 A씨가 2020년과 2021년에도 식당 등 7곳에서 같은 수법으로 380만원 상당을 훔친 사실이 확인돼 함께 재판받았다. 재판부는 "여러 차례 실형을 받았는데도 누범 기간 또 범행해 재범 위험성이 크다"며 "피해 보상도 전혀 이뤄지지 않았다"고...
'상습 절도' 30대 범행 이유 알고 보니…다이어트약 때문? 2023-05-22 09:12:02
됐고 이러한 정신질환에 따른 심리 상태가 범행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며 "다만 정신질환이 미친 영향을 감안하더라도 영세 자영업자들을 대상으로 범행을 반복했고 종전에 동종 범행으로 여러 차례 처벌받은 전력이 있음에도 누범기간 중 범행한 점, 피해 대부분이 회복되지 못한 점을 고려했다"고 양형 이유를...
'동거녀·택시기사 살해' 이기영 1심 무기징역…"매우 잔혹" [종합] 2023-05-19 11:07:36
작년 12월 20일에는 음주운전 접촉 사고를 무마하기 위해 집으로 유인한 택시 기사 B(59)씨의 이마를 둔기로 두 차례 내리쳐 살해하고 옷장에 시신을 유기한 혐의를 받는다. 검찰은 금전적인 목적 외에 음주운전 누범인 이씨가 경찰에 신고당할 경우 실형 선고가 예상되는 만큼 이를 막기 위한 목적도 있었던 것으로 보고...
'계곡살인 방조' 전과 18범 이은해 지인…여친 흉기로 협박 2023-05-18 15:02:15
협박해 처벌받은 전력도 있다"며 "그런데도 누범 기간에 자신을 스스로 통제하지 못한 채 흉기를 이용해 자해하면서 피해자를 협박해 죄책이 가볍지 않다"고 판단했다. 다만 "피해자는 금전(합의금)을 받지 않았는데도 처벌을 원하지 않는다는 의사를 밝혔다는 점 등을 고려했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다. A 씨는 지난해 12월...
"불태워 버리겠다"…아파트 관리소장 살해 협박한 60대 최후 2023-05-07 12:33:34
범행으로 징역형의 실형 등으로 처벌받아 누범기간 중에 있음에도 재차 피해자를 비롯한 관리사무소 직원들을 상대로 반복적으로 폭력 및 업무방해 범죄를 저질렀다"며 "관리사무소 직원들은 심한 불안감에 시달리고 있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다. 이어 "그런데도 피해 회복을 위한 아무런 노력도 하지 않고 있다"며 "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