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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온스타일도 밀키트·신선식품 새벽배송 2021-12-27 17:15:27
새벽배송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밑반찬, 국, 찌개, 밀키트 등 제휴 5개사가 생산하는 품목 600여 종이 대상이다. 서울 전역, 인천, 경기지역 인근 소비자가 오후 4시 전까지 주문하면 다음날 새벽 제품을 받아볼 수 있다. CJ온스타일은 자사 핵심 소비층이 식품 시장 구매자라는 점에 주목했다. 이들 연령층의...
CJ온스타일, 밑반찬 등 식품 600종 새벽배송 시작 2021-12-27 14:25:27
CJ온스타일, 밑반찬 등 식품 600종 새벽배송 시작 (서울=연합뉴스) 황희경 기자 = CJ온스타일은 27일부터 밑반찬과 국, 찌개, 가정간편식 등 밥상차림에 들어가는 식품 약 600종을 새벽배송한다고 밝혔다. CJ온스타일은 새벽배송을 위해 동원디어푸드(더반찬&), 프레시지, 얌테이블, 바라던, 애프터유(밥상닷컴) 등 5개...
아파트로 변신하는 미아동 빌라촌과 추억의 함박스테이크[이송렬의 맛동산] 2021-12-18 08:00:09
간소한 밑반찬이 나왔습니다. 채썬 양배추에 무심하게 뿌린 케첩, 깍두기, 따뜻한 크림 스프와 시원한 콩나물국이 올라왔습니다. 옛날 경양식집에 가면 나오는 양배추샐러드와 크림 스프, 기사식당에서 나올 법한 깍두기와 콩나물국이 동시에 상에 올라왔습니다. 다른 반찬은 제쳐두고 깍두기가 특이했습니다. 음식점마다...
‘주현미의 혼자 여행’ 충남 서천 편, 12월 15일 방영 2021-12-13 14:35:00
서천 앞바다에서 직접 잡아 만들었다는 밑반찬이 끊임없이 나오자 주현미는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호화롭기 그지없는 상차림에 주현미는 “이거를 먹고 박대구이를 싸 갈까?”라며 행복한 고민을 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모든 메뉴를 만족스럽게 먹은 주현미는 남은 음식을 보고 이 맛있는 걸 다 못 먹는다며 가슴 아파해...
'사랑의온도탑' 올해는 얼마나 올라갈까 2021-12-01 18:05:53
돕고 있다. 저소득 가정 생계비 지원, 취약계층 밑반찬 나눔 사업 등 복지 사각지대 이웃을 대상으로 하는 기초생계 지원이 대표적이다. 지난해 1년간 모금액 8461억원 가운데 7534억원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됐다. 사랑의열매 모금액의 상당수는 기업에서 나온다. 지난해 전체 모금액 가운데 68.7%가 기업 등 법인에서...
거래소, 부산지역 녹거노인 위한 도시락·코로나19 예방물품 후원 2021-11-11 15:39:34
밝혔다. 건강 도시락은 영양식 감자탕과 밑반찬으로, 코로나19 감염 예방 물품은 마스크와 제균티슈 등으로 각각 구성됐다. 일교차가 큰 환절기에 면역력이 약한 독거노인들이 건강을 지킬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구성이다. 이와 함께 거래소는 복지관의 등받이 의자를 비롯한 시설 개선 작업도 벌였다. 단계적 일상회복(위드...
굿바이 '뽕숭아학당', 최고 시청률 7.2% 2021-10-28 10:21:01
'또리사'답게 냉장고 속에 기본 채소와 밑반찬 및 치즈, 각종 면을 구비하고 있었고, 황윤성 역시 의외로 꽉꽉 들어찬 냉장고를 공개했지만, 이내 상한 묵과 한 달 된 간장게장, 삭은 오이, 먹다 남은 피자 등 총체적 난국 상태를 들키고 말아 폭소를 안겼다. 미카엘이 황윤성을, 김소봉이 이찬원을 택한 뒤 '...
착한일터·착한가게의 힘…사랑의열매 '코로나 한파' 녹이다 2021-10-27 15:43:03
가정 생계비 지원사업, 취약계층 밑반찬 나눔사업, 독거노인 월동기 방한 물품 지원사업 등이 대표적이다. 홀로서기가 필요한 청소년을 대상으로 교육·자립 지원도 하고 있다. 장학금과 교육비 지원사업, 직업훈련과 자립생활 기술교육 지원, 언어와 문화 이해교육 지원 등을 통해 자립 역량을 높이고 있다. 취약계층이...
취약계층 42만명 기초생계·취업교육 등 지원…기업과 맞춤형 사회공헌 사업도 2021-10-27 15:40:08
내 활동가들을 통해 밑반찬, 특식재료, 도시락을 제공해 아이들의 식단을 지원한 것이 대표적이다. 단순히 음식을 제공하는 데 그치지 않고 1 대 1 멘토링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의 위생과 생활환경을 점검하고 정서적 지원도 보탰다. 이 밖에 실직이나 사고, 질병 등으로 경제적 위기에 빠진 취약계층이 다시 일어설 수...
[한경에세이] '착한 오지랖'이 필요한 지금 2021-10-10 17:23:32
혼자 남아 있는 아이를 돌봐주는가 하면 밑반찬은 매번 이웃집 몫까지 만들어 나누곤 한다. ‘가까운 이웃이 먼 사촌보다 낫다’는 말처럼 기쁜 일과 슬픈 일을 함께 나누고 서로 위로와 도움을 주고받으며 살아간다. 요즘은 아파트에 사는 사람이 많아지고 개인주의가 만연한 탓인지 예전처럼 이웃끼리 가까이 지내기가 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