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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 장세 끝 보이나…반도체·바이오株, 펀드도 '들썩' 2023-04-09 15:00:00
있다. 코스피에서 개인이 차지하는 매수 비중은 3월 50%를 넘겼다. 최유준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단기적으로 지수의 변동성은 높아질 수 있으나 업종단에서는 순환매가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면서 "2차전지주 차익실현 압력이 높아지며 지수가 눌림목을 맞이할 수 있다"고 내다봤다. 배성재 기자 ship@hankyung.com
출격 앞둔 삼성FN리츠 '정면 돌파'…상장 강행 속내는 2023-04-07 15:59:56
걱정이 없는 우량 오피스"라며 "최근 금리 인상의 속도 조절도 체력을 갖춘 리츠들에겐 긍정적"이라고 말했다. 조준현 한국리츠협회 본부장은 "리츠 투자에 중요한 건 배당"이라며 "주가 등락률에 일희일비하기보다는 개인형퇴직연금(IRP) 등을 통한 장기 투자를 추천한다"고 말했다. 배성재 기자 ship@hankyung.com
미국 가는 'SM엔터 저격수'…"1조 펀드로 키울 것" 2023-04-06 18:09:00
떠난다. 그는 “기회가 많은데도 불구하고 운용 자산이 너무 적어 한계가 있었다”며 “행동주의 전략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해외 투자자들이 접선해왔다”고 했다. 얼라인은 2500억원 규모의 자금을 운용하고 있다. 그는 “1조원 수준까지 펀드 규모를 키우는 게 목표”라고 말했다. 배성재 기자 ship@hankyung.com
미국 향하는 'SM 저격수'…"몸집 불려 올 겁니다" 2023-04-06 15:15:44
이남우 연세대 국제대학원 객원교수가 사외이사로 신규 선임된 사례를 들며 "공식적인 주주제안보다는 조용하고 우호적인 제안에 집중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구체적인 타깃이 정해져 있진 않다"며 "그간 투자해 온 회사에 대던 잣대를 동일하게 대며 투자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배성재 기자 ship@hankyung.com
금값, 역대 최고가 눈앞…돈 몰리는 금 ETF·ETN 2023-04-05 15:28:54
금 가격의 추가 상승 가능성이 높아져 전고점 경신도 기대할 수 있다"고 말했다. 김찬영 한국투자신탁운용 디지털ETF마케팅본부장은 "경기 침체가 온다면 금 가격은 높은 수준을 유지할 가능성이 높다"며 "다만 달러 가치가 다시 상승 전환한다면 금 가격은 조정 여지가 있다"고 했다. 배성재 기자 ship@hankyung.com
보름 새 10%대 수익…中 리오프닝 ETF 활짝 2023-04-04 17:34:45
기대가 중국 관련 ETF의 전반적인 상승세를 이끌고 있다”고 덧붙였다. 중국 관련 신규 ETF도 속속 출시되고 있다. 키움투자자산운용은 이날 ‘KOSEF 차이나내수소비TOP CSI’를 신규 상장했다. 중국 상하이, 선전, 홍콩거래소에 상장된 소비재 기업 상위 50종목을 포트폴리오에 담고 있다. 배성재 기자 ship@hankyung.com
행동주의 열풍 '반쪽 성과'…"제도·인식개선 부족" 2023-03-31 19:29:16
등 소기 성과는 달성했다는 의견도 나옵니다. 먼저 배성재 기자 리포트 보시고 이어가겠습니다. <기자> 행동주의 펀드를 표방한 사모펀드들은 주주총회가 열리기 두 달여 전부터 여론전을 펼치며 상장사 지배구조에 대한 공세를 이어왔습니다. 현재까지 알려진 행동주의 대상이 된 기업은 에스엠을 비롯해 KT&G,...
"백만원도 안 모였다"…외면 당하는 청년펀드 2023-03-30 19:11:16
이유가 무엇일까요? 배성재 기자입니다. <기자> 출시한 지 열흘이 넘은 청년 소득공제 장기펀드들의 성적표입니다. 개별 운용사별로 운용액이 대부분 1천만 원도 넘기지 못했습니다. 마이다스와 트러스톤자산운용은 1백만 원도 채 들어오지 않았습니다. 미래에셋자산운용(7백만 원), 한화자산운용(4백만 원)도...
KT&G 쓴맛 본 행동주의..."3가지 놓쳤다" 2023-03-28 19:18:56
이유가 무엇이었을까요? 배성재 기자입니다. <기자> 행동주의 펀드 패배의 1차 원인은 최대주주 국민연금(지분율 7.08%)의 반대였습니다. 국민연금 수탁책임위원회가 FCP와 안다자산운용 제안 안건 9개를 모두 반대하자, 7% 지분을 들고 있는 기업은행 등이 일제히 반대로 돌아섰습니다. 여기에 우리사주조합(3%)과...
"에코프로, 한국판 밈 주식"…분석 꺼리는 증권사 2023-03-24 19:41:06
게 아니냐는 분석이 나옵니다. 배성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에코프로와 계열사들의 이상 동향, 그 첫 번째는 기관의 순매도세입니다. 기관은 지주사 에코프로의 주식을 2월 17일부터 순매수한 적이 없습니다. 한 달 내내 팔고만 있는 셈입니다. 이 매도 물량을 받아낸 건 다름 아닌 개인 투자자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