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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선거제 손보는 동안 민주인사 가둬두려는 것" 2021-03-02 10:49:24
= 홍콩이 범민주진영 인사 47명을 홍콩국가보안법(홍콩보안법) 위반 혐의로 기소한 가운데, 홍콩 선거제 개편 논의가 진행 중인 동안 이들을 구금해두려 한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2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홍콩 검찰은 전날 열린 이들 47명의 법원 보석심리에서 다음번 심리를 5월 31일까지 연기해...
김진애 "의원직 사퇴…與 승리하는 단일화 이끌 것" 2021-03-02 10:16:08
"범민주여권의 단일화는 정치게임만 하는 범보수 야권 단일화와 달라야 한다. 더불어민주당과 열린민주당이 함께 승리하려면 충실한 단일화 방식이 필요하고 그 과정을 서울시민들이 흥미진진하게 여길 수 있어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범여권 단일화 위해 배수진 친 김진애그는 "서울시민들이 투표하러 꼭 나오고 싶게...
미 국무 "홍콩 민주인사 47명 석방하라"…중 "간섭말라" 2021-03-01 17:34:56
함께 한다"고 말했다. 홍콩 경찰은 범민주진영이 후보 난립과 표 분산을 막고 입법회 의원 선거에서 이기기 위해 예비선거를 조직한 혐의로 47명을 기소했다고 전날 밝혔다. 경찰은 예비선거가 홍콩 정부를 마비시키려는 불법적 시도의 일환이라고 말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이날 47명의 민주파 인사들에 대한 심리가...
홍콩 야당 대표 "충성서약 위반시 위증죄로 기소될 수도" 2021-03-01 07:06:05
자신도 홍콩 남구 구의원이다. 현재 홍콩 구의회는 범민주진영이 장악하고 있다. 2019년 11월 구의회 선거에서 범민주진영이 452석 중 388석을 차지하는 압승을 거뒀다. 홍콩 정부는 구의원들에게도 충성서약을 요구하는 동시에, 공직자가 충성서약을 위반했다고 판단될 경우는 즉시 자격을 박탈하고 5년간 공직 출마를 ...
홍콩 민주단체 또 '자진 해산'…"보안법 압력 때문" 2021-02-28 10:06:06
위한 예비선거와 관련해 지난 1월 6일 하루 범민주 진영 인사 55명을 홍콩보안법상의 '국가정권 전복죄' 혐의로 대거 체포했는데 여기에는 민주동력의 설립자인 앤드루 추도 포함됐다. 이에 앞서 홍콩의 대표적 민주화 운동가인 조슈아 웡이 속한 정당 데모시스토도 홍콩보안법 시행 전날인 작년 6월 30일 해산하는...
"시진핑 집권후 홍콩 상황 악화…미래 암울하지만 투쟁 계속" 2021-02-28 08:08:09
"중국, 범민주진영 선거압승 뒤집고 싶어해…한국인들, 목소리 내주길" (홍콩=연합뉴스) 윤고은 특파원 = "홍콩의 미래가 비관적이라고 느낍니다. 하지만 범민주진영 활동가로서 저는 선봉에 남을 것이고 민주주의를 위한 싸움에서 결코 물러서지 않을 겁니다." 홍콩 최대 야당 민주당의 국제위원회 위원장인 에밀리 라우를...
'반대 목소리 봉쇄'…중국, 홍콩선거제 어떻게 손댈까 2021-02-27 06:06:06
방식으로 꾸려진다. 2019년 구의회 선거에서 범민주진영이 452석 중 388석을 차지하는 압승을 거둬 이대로 선거를 치르면 177명은 모두 범민주진영이 차지하게 된다. 선거인단 1천200명 대부분이 친중 진영으로 채워질 경우 구의원 몫은 대세에 큰 영향이 없지만, 중국 정부는 반대의 목소리를 원천봉쇄하고 싶어한다는...
우상호 "文 지킬 수 있는 사람은 나…박원순의 길 이어갈 것" 2021-02-25 23:47:09
"범민주진영 지지층을 가장 잘 결집할 수 있는 후보이자, 문재인 대통령을 가장 잘 지킬 수 있는 인물은 우상호라 자부한다"고 강조했다. 우상호 예비후보는 이날 KBS 2021 서울시장 보궐선거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 경선 토론회에서 "이번 보궐선거에서 인물 경쟁력과 당 정체성 중 본선에서 더 중요한 것이 무엇이라...
與 26일부터 경선투표…서울시장 후보 1일 확정 2021-02-25 17:16:07
등 범민주진영의 지지층을 가장 잘 결집할 수 있는 후보가 누구인가를 기준으로 봐야 한다”고 했다. 박 후보에게 견제구도 날렸다. 우 후보는 박 후보의 공약에 대해 “화려하지만 매우 추상적”이라며 “서민의 절박한 현실적 요구가 담겨 있지 않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경선은 단순 여론조사가 아니다. 지지층...
중국 '애국자가 통치하는 홍콩' 만들기 본격화…양회 촉각 2021-02-24 15:07:14
방식으로 꾸려지는데, 2019년 구의회 선거에서 범민주진영이 452석 중 388석을 차지하는 압승을 거둬 이대로 선거를 치르면 177명은 모두 범민주진영이 차지하게 된다. 선거인단 1천200명 대부분이 친중 진영으로 채워질 경우 구의원 몫은 대세에 큰 영향이 없지만, 중국 정부는 반대의 목소리를 원천봉쇄하고 싶어한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