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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다리차 타고 유유히 내려오는 루브르 도둑들…영상 포착 2025-10-24 08:26:39
르파리지앵은 "한 가지 충격적인 사실은 두 범인이 매우 침착해 보인다는 것"이라면서, 범인들은 사다리차로 지상에 내려온 뒤 이 차량에 불을 지르려 했지만 실패했다고 전했다. 프랑스 경찰에 따르면 절도범들은 4인조로, 지난 19일 아침 센강변 쪽 루브르 박물관 외부에 사다리차를 세워두고 2층에 있는 아폴론 갤러리에...
"네안데르탈인도 겪었을 저출생 문제…범인은 우리 사회" 2025-10-23 17:22:28
결과”라고 했다. 한국의 저출생을 초래한 범인은 출산과 육아에 부적합한 환경을 만들어낸 우리 사회라는 뜻이다. 그는 육아에 헌신적인 배우자를 두고 출산휴가 3개월만 쓰고 복귀했는데도 같은 조건의 남성보다 경력이 6~7년 뒤처진 자신의 경험을 공유하기도 했다. 또 “다양한 형태의 본능이 있는데 그 중 자기가 하고...
스리랑카 야당 정치인, 무한괴한 권총에 사망 2025-10-23 16:41:04
옮겨졌으나 숨졌다. 범인은 그대로 달아났고, 다른 사상자는 발생하지 않았다. 경찰은 수사를 진행 중이며 범행 동기는 불분명하다고 말했다. 하지만 아난다 위제팔라 공공안보 장관은 이번 사건은 범죄조직 간 경쟁 과정에서 빚어진 것이라며 피해자 또한 범죄조직 활동 및 마약 거래와 관련이 있다고 주장했다. 위제팔라...
"날로 교묘해진다"…'경찰관 제복' 믿었다가 '헉' 2025-10-22 18:05:53
말했다. 곧이어 "유사 피해를 막고 범인을 잡아야 하니 경찰관과 연결하겠다"고 말하고 전화를 끊었다. 이어 걸려온 영상통화에서는 경찰관 제복을 입은 3명이 책상에 앉아 있었다. 배경에는 실제 경찰서 사무실처럼 태극기가 걸려 있었다. 경찰 사칭범은 "피해는 막았지만 휴대전화에 악성 앱이 설치됐을 수 있다"며...
국정원 "韓대학생 살해 주범, 강남 학원가 마약음료사건 공범" 2025-10-22 17:35:35
사건 범인의 공범이란 정황은 지난주 유튜브·SNS와 현지 언론 등을 통해 알려졌는데, 이번에 국정원을 통해 사실로 확인됐다. 강남 학원가 마약 사건은 2023년 4월 중국인과 국내 공범 등이 필로폰과 우유를 섞은 마약음료를 만든 뒤 강남 대치동 학원가에서 ‘집중력 강화 음료’라며 시음 행사를 열어 미성년자 13명에게...
'경찰 제복' 입은 男 믿고 통화했다가…"1억 털릴 뻔했다" 2025-10-22 17:26:20
유사 피해를 막고 범인을 잡아야 하니 경찰관과 연결하겠다"면서 전화를 끊었다. 곧바로 A씨에게 영상통화가 걸려 왔는데, 영상 속에는 경찰관 제복을 입은 사람이 3명 정도 책상에 앉아 있었고, 벽에는 실제 경찰서 사무실인 양 태극기까지 걸려있었다. 경찰관 사칭범은 "피해는 막았지만, 휴대전화에 악성 앱이 깔려 있을...
尹, 내일 해병특검 피의자 조사 불출석…"변호인 재판 일정으로 불가" 2025-10-22 14:45:42
23일 오전 10시까지 직권남용 및 범인도피 혐의의 피의자 신분으로 나와 조사받으라고 통보했다. 윤 전 대통령 측은 전날까지도 무응답으로 일관하다가 출석일 하루를 앞두고 본인 사정이 아닌 변호인 재판 일정을 이유로 불출석한다고 밝혔다. 앞서 윤 전 대통령 측은 구치소 방문조사를 희망한다는 의사르 전달했지만...
3시간만에 박물관 '금덩이' 쏙쏙 훔쳐…범인 잡았더니 2025-10-22 06:54:21
프랑스 파리 국립자연사박물관에서 금덩이를 훔친 여성이 체포돼 검찰이 구속했다. 21일(현지시간) 프랑스 일간 르몽드에 따르면 파리 검찰청은 24세 중국인 여성을 지난 13일 조직적 절도 및 범죄 공모 혐의로 예비 기소했다. 이 여성은 지난달 16일 새벽 파리 국립자연사박물관에 침입해 총 6㎏ 상당의 금덩이를 훔쳐...
변성현의 최고 성취, '요도호 사건'으로 쓴 영리하고 세련된 풍자극 2025-10-21 09:20:48
이 납치 사건을 벌이고 있는 범인들이 어린 청년들, 그리고 소년 (중고등학교 교복을 입은) 이라는 사실에 더더욱 충격에 빠진다. 이들은 일본도와 폭탄으로 기장을 위협해 ‘평양’으로 갈 것을 요구한다. 기장은 범인들이 항공 운항에 대한 지식이 전무하다는 사실을 이용해 평양에 가려면 연료를 채워야 한다는 거짓말로...
"고작 7분 만에 털렸다"…보석 도난 당한 루브르 '망신' 2025-10-20 21:12:05
갤러리에 침입, 보물 8점을 훔친 후 달아났다. 범인들은 박물관의 센강변 외벽에 사다리차를 대고 건물 2층(프랑스식 1층)에 닿아 창문을 부수고 내부로 침입한 뒤 두 개의 고성능 보안 유리 진열장을 깨고 보석들을 훔쳤다. 걸린 시간은 고작 7분이다. 스쿠터를 타고 도주한 이들은 아직도 잡히지 않고 있다. 현지 문화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