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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란드를 가다] 지구 반대편에도 한국인이…유일한 교민 거주 2026-01-26 07:51:41
북부에서 베링해를 건너 알래스카, 캐나다 북부를 거쳐 그린란드에 정착한 몽골계 조상을 두고 있는 만큼 한국인들과 많이 닮아 있었다. 1721년부터 덴마크의 식민 지배를 받으며 이누이트 여성과 덴마크 남성이 결혼하는 조합이 많아지며 순수 이누이트 혈통을 유지하는 사람은 지금은 극히 드물지만 그린란드 전체 인구...
태화강 물억새 군락지 방화범 검거…축구장 5개 피해 2026-01-25 20:15:22
50대 남성이 경찰에 체포됐다. 울산 북부경찰서는 방화 혐의로 A씨를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25일 밝혔다. A씨는 전날 오후 울산 북구 명촌교 인근 물억새 군락지에 불을 낸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주변 폐쇄회로(CC)TV 분석을 통해 A씨가 물억새 군락지 주변을 서성이는 장면과 A씨가 지나간 자리에서 불이 난 점 등을...
美 절반 덮친 '최악 한파'…18개 주 '비상사태' 선포 2026-01-25 17:35:57
받을 것으로 관측했다. 가장 추운 곳으로 꼽히는 미네소타주는 수은주가 영하 40도 안팎으로 떨어질 것으로 전망됐다. 1300마일(약 2092㎞)에 걸친 눈구름대가 미국 중부, 동부, 북부를 차례로 강타할 것으로 전망된다. 텍사스에서 정전 5만5000건이 신고됐다. 현재까지 18개 주(州)와 워싱턴DC에서 비상사태가 선포됐다....
"사직서 써도 실업급여 받게 해줄게"…회사 믿었다 '날벼락' [사장님 고충백서] 2026-01-25 11:00:30
될 수 있다"고 경고한다. 25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북부지방법원은 최근 고용보험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A씨에 대해 이같이 판결하고 무죄를 선고했다. 2024년 7월 배송회사 직원 A씨는 회사 대표로부터 청천벽력 같은 문자메시지를 받았다. '배송 후 늦장 귀사'를 이유로 해고 예고기간을 거쳐 9월 27일 자로...
북미 최악 한파·눈폭풍…항공대란·정전에 사재기도 기승(종합) 2026-01-25 06:23:27
북부를 차례로 강타할 전망이다. 강풍이 함께 몰아치는 눈 폭풍은 주말을 시작으로 며칠째 이어질 것으로 예상됐다. 폭설만큼 '얼어붙는 비'에 주의해야 한다고 미 언론들은 입을 모았다. 눈이 내리지 않더라도 얼어붙는 비가 많이 내리면 '재앙적인 결빙 축적'이 우려된다고 기상청은 경고했다. 이같은...
아프간서 사흘간 폭설·폭우로 61명 사망…파키스탄서도 산사태 2026-01-24 20:03:26
지도에 따르면 사상자는 중부와 북부 지역에서 주로 발생했다. 폭설로 인해 4개 주 주도시와 인근 지역을 잇는 도로뿐만 아니라 수도 카불과 북부 지역을 잇는 힌두쿠시산맥의 살랑 고개도 차단됐다. ANDMA는 지방 당국에 "모든 자원을 동원해 피해 주민에게 식량 등을 제공하라"고 지시했다. 아프간에서는 2024년 2월에도...
인니 자바섬서 폭우뒤 산사태…"8명 사망, 82명 실종"(종합) 2026-01-24 19:21:56
일어나 인명 피해가 잦다. 지난해 11월 말에도 수마트라섬 북부 3개 주에서 폭우로 인한 홍수와 산사태가 발생해 2주 동안 1천200명이 숨지고 이재민 24만명이 발생했다. 당시 전문가들은 기후변화 탓에 이 지역에 폭우가 심해졌고, 무분별한 벌목과 난개발로 숲이 사라져 홍수 피해가 커졌다고 진단했다. son@yna.co.kr ...
자바섬 산사태 비극…"7명 사망·82명 실종" 2026-01-24 15:41:26
최근 수도 자카르타에서도 집중호우로 도로와 주택가 곳곳이 침수되는 피해가 발생했다. 인도네시아는 통상 10월부터 4월까지 우기가 이어지며, 이 기간 동안 산사태와 홍수가 반복적으로 발생해 인명 피해가 잦다. 지난해 11월 말에도 수마트라섬 북부 3개 주에서 폭우로 인한 홍수와 산사태가 잇따라 2주 동안 1,178명이...
인니 자바섬서 폭우 뒤 산사태…"7명 사망·82명 실종" 2026-01-24 14:33:09
잦다. 지난해 11월 말에도 수마트라섬 북부 3개 주에서 폭우로 인한 홍수와 산사태가 발생해 2주 동안 1천178명이 숨졌다. 당시 전문가들은 기후변화 탓에 이 지역에 폭우가 심해졌고, 무분별한 벌목과 난개발로 숲이 사라져 홍수 피해가 커졌다고 진단했다. so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주말 내내 강추위...남부 오전에 '눈발' 2026-01-24 09:12:11
북부, 그 밖의 경상권, 제주도에는 오전까지, 충남 서해안에는 밤까지, 전라 서해안에는 오후부터 밤사이 0.1㎝ 미만의 눈이 날릴 것으로 예상된다. 곳곳에 빙판길과 도로 살얼음이 나타날 것으로 예상돼 교통·보행 안전에 주의가 필요하다. 24∼25일 울릉도·독도에 5∼10cm의 많은 눈이 예상된다. 경북 서부 내륙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