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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싼 나라가 돼버린 일본…"해외여행이 무서워요" [정영효의 인사이드 재팬] 2022-07-17 08:32:20
점심 기준)이다. 세계의 물가를 비교할 때 자주 쓰는 빅맥 가격이 일본은 390엔이다. 세계 33위다. 태국은 443엔으로 25위다. 중국과 한국이 440엔대로 뒤를 잇고 있다. 다른 나라들의 물가는 꾸준히 올랐는데 일본은 '잃어버린 30년'의 장기침체 동안 물가가 오르지 않다보니 어느새 '싼 나라'가 돼...
엔低가 낳은 일본 신풍속도…해외여행 대신 국내쇼핑 급증 2022-07-15 17:33:36
전 톰얌쿵 가격은 565엔이었다. 일본의 맥도날드 빅맥 가격은 390엔으로 세계 33위다. 440엔대인 중국과 한국보다 싸다. 세계 25위인 태국도 443엔이다. 물가가 30년째 오르지 않은 일본은 다른 나라에 비해 ‘싼 나라’가 됐다는 평가를 받는다. 올해는 장기 디플레이션에 엔저(低)까지 겹치면서 더욱 싼 나라가 됐다. 그...
[월드&포토] '빅맥' 없어도…러시아 '애국버거' 문전성시 2022-06-13 15:55:24
내가 가장 좋아하는 메뉴인 빅맥을 앞으로도 그리울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파로예프 CEO는 '빅맥'과 '맥플러리' 등 이번에 제외된 메뉴의 대체품을 조만간 선보이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이번 재개장은 러시아에 대한 서방의 경제 제재와 기업들의 국외 이전 등과 맞물려 주목받았습니다. 특히 브랜드 첫...
맥도날드 떠난 자리 `애국버거`…오픈 첫날 인산인해 2022-06-13 14:55:26
`빅맥`과 `맥플러리` 등 일부 메뉴가 제공되지 않는 데 대한 아쉬움도 있었다. 매장 인테리어는 일부 변경이 있었지만 이전과 큰 차이는 없었다고 외신들은 보도했다. 케첩과 소스류 포장의 맥도날드 로고가 검은색 마커로 덧칠되는 등 `리브랜딩`을 서두른 흔적도 보였다. 회사는 "이름은 바뀌지만 사랑은 남는다"는...
맥도날드 떠난 러시아에 문 연 '애국버거' 문전성시 2022-06-13 11:17:04
가장 좋아하는 메뉴인 빅맥을 앞으로도 그리울 것"이라고 말했다. 회사 최고경영자(CEO) 올렉 파로예프는 "일부 제품 명칭과 브랜드, 생김새, 생산기법 등이 너무나도 직접적으로 맥도날드와 연결돼 있다"면서 '빅맥'과 '맥플러리'의 대체품을 내놓을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매장 인테리어는 일부 변경이...
[월드&포토] "이젠 빅맥을 먹을 수 없다" 2022-06-10 11:53:07
[월드&포토] "이젠 빅맥을 먹을 수 없다" (서울=연합뉴스) 김지연 기자 = '자본주의의 상징' 미국 패스트푸드 체인점 맥도날드가 러시아에서 발을 뺐습니다. 옛소련 시절이던 1990년 1월 모스크바 시내 푸시킨 광장에 1호점을 처음 연 지 32년 만입니다. 러시아에서 맥도날드는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과 양질의...
"차라리 햄버거 드세요"…다이어트 할 때 최악의 음식은? [건강!톡] 2022-06-08 15:06:42
로제 떡볶이를 선택한다면 칼로리는 2500kcal에 육박한다. 반면 빅맥 기준 햄버거는 약 580kcal라 탄산음료와 감자튀김을 곁들이지 않는다면 다이어트에 치명적인 영향을 주지 않을 수 있다. 강재헌 강북삼성병원 가정의학과 교수는 "떡볶이 100g이 조리 방법에 따라 200~300kcal인데, 밥 1공기 (210g) 정도 양을 떡볶이로...
[게시판] 한국맥도날드, 밀양 산불 진압 소방관에 빅맥 전달 2022-06-07 09:26:06
산불 진압 소방관에 빅맥 전달 ▲ 한국맥도날드는 밀양DT점에서 조리한 빅맥 200인분을 경남 밀양소방서에 전달했다고 7일 밝혔다. 한국맥도날드는 최근 발생한 산불을 진압하고 피해 복구 작업에 총력을 기울이는 밀양 지역 내 소방관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이번 '행복의 버거' 행사를 마련했다고 전했다....
맥도날드·스타벅스 이어 나이키도…기업들 줄줄이 '탈 러시아' 2022-05-26 08:39:12
도달했다"면서 러시아 내 사업체는 현지 기업인에게 매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난 3월 초 러시아 내 850여 개의 레스토랑을 잠정 폐쇄한 데 이어 이를 완전히 매각한 후 러시아를 떠나기로 결정한 것이다. 이에 러시아인들이 마지막 빅맥을 먹기 위해 맥도날드 앞에 길게 줄을 선 모습이 화제가 되기도 했다. 김수영...
50년간 '빅맥' 3만개 먹었는데…美 남성의 놀라운 몸 상태 2022-05-23 13:36:17
밝혔다. 당시 고스키는 "빅맥을 먹을 때 감자튀김은 먹지 않고 오로지 햄버거만 먹는다. 그리고 매일 10㎞씩 꾸준히 걷는다"며 비법을 밝혔다. 그러면서 "걷기 덕분에 혈당과 콜레스테롤 모두 정상 수치를 유지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계속 빅맥을 매일 먹겠다"고 선언했다. 김현덕 한경닷컴 기자 khd9987@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