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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지방선거·하원 보궐선거서 우익 영국개혁당 압승(종합2보) 2025-05-03 05:59:23
선거에서 영국개혁당의 세라 포친 후보가 38.72%를 득표해 집권 노동당의 캐런 쇼어(38.70%) 후보를 단 6표 차이로 제치고 당선됐다. 표 차가 너무 근소해 재검표까지 걸쳤다. 이는 1973년 57표 차 이후 보궐선거 표 차로는 가장 근소했다고 BBC 방송은 전했다. 지난해 7월 총선 이후 처음으로 치러진 하원의원 보궐 선거인...
우익 영국개혁당, 지방선거·하원 보궐선거 압승(종합) 2025-05-03 01:24:03
개표가 완료된 런콘·헬스비 하원의원 보궐 선거에서 영국개혁당의 세라 포친 후보가 38.72%를 득표해 집권 노동당의 캐런 쇼어(38.70%) 후보를 단 6표 차이로 제치고 당선됐다. 표차가 너무 근소해 재검표까지 걸쳤다. 이는 1973년 57표 차 이후 보궐선거 표차로는 가장 근소했다고 BBC 방송은 전했다. 지난해 7월 총선 이...
주류 진입한 英 우익당…노동-보수 100년 양당체제 흔들 2025-05-02 20:24:06
중도우파 보수당이 21%로 3개 정당이 근소한 차이를 보인다. 중도 성향 자유민주당은 14%, 진보 성향 녹색당은 9%다. 지난해 7월 총선에서 노동당이 33.7%, 보수당 23.7%, 개혁당 12.3%, 자유민주당이 12.2% 득표율을 기록했는데, 불과 10개월 만에 큰 변동이 나타난 것이다. 이번에 노동당이 개혁당에 내준 런콘·헬스비는...
[특파원 시선] 교황을 꿈꾸지 않는 자가 교황이 된다? 2025-05-01 07:07:01
이탈리아 최대 일간지 코리에레델라세라가 차기 교황 유력 후보 12명 중 하나로 거론한 유 추기경은 '다크호스'로 분류된다. 한국은 교세 면에서 세계 가톨릭 전체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작긴 하지만 그의 자질이나 평판, 프란치스코 교황이 추구한 개혁 노선의 연속성, 아시아 대표성 등으로 이를 어느 정도 보완할...
[게시판] 과천과학관, 미래 과학자 그림대회 수상작 109점 발표 2025-04-29 12:00:36
▲ 국립과천과학관은 내달 3일 오전 11시 과천과학관 어울림홀에서 '2025년 미래 과학자 그림대회' 최종 수상작 109점 시상식을 연다. 대상에는 엄마 사랑 마법으로(한다인), 물로 만든 불 끄기 그물(허예봄), X-QRAY로 보는 세상(남하준), 안드로이드 세라(이에녹) 등이 선정됐다. 수상작은 3일부터 6월 8일까지...
전세계 추기경 시스티나성당 집결…굴뚝서 흰 연기 나올 때까지 격리 2025-04-27 15:57:14
80세 미만 추기경이 모여 3분의 2의 찬성표를 받는 후보가 나올 때까지 비밀 투표를 반복한다. 투표 결과는 굴뚝 연기로 알 수 있다. 검은 연기는 선출 불발, 흰 연기는 선출을 의미한다. NYT는 "다음 일주일 동안 진영이 더 선명해지고, 유력한 후보가 부상하거나 추락할 것"이라고 관측했다. 앞서 우리나라 최초 교황청...
[이번주뭘살까] 5월 황금연휴 대목…온오프라인 할인행사 풍성 2025-04-26 07:00:03
'슈퍼해피' 프로모션을 한다. 오는 30일까지 선착순 3만명에게 롯데백화점 식음료 매장에서 1만원 이상 결제 시 사용할 수 있는 3천원 금액 할인권을 지급한다. 타임빌라스 수원에서는 다음 달 6일까지 다이닝에비뉴 개장 1주년을 맞아 '해피 다이닝 위크'를 한다. 다음 달 27일까지 MM성수에서는 LTM(롯데...
유흥식 추기경 "차기 교황 유력 후보? 하하하 웃고 넘겼죠" 2025-04-25 12:00:04
투표한다"며 "이런 방식으로 3분의 2 이상의 득표자가 나올 때까지 계속 투표한다. 결국은 표가 모이는 방향을 통해 차기 교황이 결정되겠지만 그전에는 누구도 맞힐 수 없고, 맞힌 적도 없다"고 말했다. 프란치스코 교황 선종 후 후임 교황에 관심이 쏠린 가운데 유 추기경은 이탈리아 최대 일간지 코리에레델라세라가...
교황 주치의 "연명치료 하지 말라는 게 그분의 뜻이었다" 2025-04-24 18:19:00
24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일간지 코리에레 델라 세라와 라 레푸블리카 보도에 따르면 알피에리 박사는 지난 21일 오전 5시 30분께 교황의 간호사 마시밀리아노 스트라페티로부터 긴급 전화를 받았다. 교황의 상태가 위중하니 곧장 와달라는 내용이었다. 알피에리 박사는 약 20분 후 바티칸 내 교황의 거처인 산타 마르타의 ...
교황 주치의 "연명치료 하지 말라는 게 그분의 뜻이었다" 2025-04-24 18:07:00
이탈리아 일간지 코리에레델라세라, 라레푸블리카에 따르면 알피에리 의사는 지난 21일 오전 5시30분께 교황의 개인 간호사인 마시밀리아노 스트라페티에게 걸려 온 전화를 받았다. 교황의 상태가 위중하니 빨리 와달라는 연락이었다. 알피에리 의사는 20분 후 교황의 바티칸 내 거처인 산타 마르타의 집에 도착했다. 방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