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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송고 LIST ] 2018-06-10 10:00:00
서울 한종찬 손흥민-이승우, '오늘도 달린다' 06/09 18:55 서울 한종찬 훈련하는 김민우-문선민 06/09 18:58 서울 한종찬 생각에 잠긴 토니 그란데 수석코치 06/09 18:59 서울 한종찬 훈련하는 손흥민 06/09 18:59 서울 한종찬 훈련하는 이승우-손흥민-황희찬 06/09 18:59 서울 한종찬 훈련하는...
[ 사진 송고 LIST ] 2018-06-08 10:00:01
이승우 06/07 21:13 서울 한종찬 승리 다짐하는 대표팀 코칭 스태프 06/07 21:14 지방 김경윤 한-볼리비아전 찾은 유럽 구단 스카우트들 06/07 21:14 서울 한종찬 집중 마크 당하는 이승우 06/07 21:14 서울 김정선 리용호 북한 외무상 만나는 싱가포르 외무장관 06/07 21:18 서울 한종찬 김신욱, 회심의 슛...
[월드컵] 눈치 안 보는 막내 황희찬·이승우, 대표팀 활력소 2018-06-07 05:57:02
승우가 장난을 많이 치고 있지만 지켜야 할 '선'까지 넘은 건 아니다. 선배들은 이들이 적당한 긴장감을 품을 수 있도록 분위기 조절에 나서고 있다. 대표팀 주장 기성용(스완지시티)은 레오강 첫날 훈련을 마친 뒤 선수들을 불러 모아 무거운 분위기 속에서 장시간 자체 미팅을 했다. 수비의 핵 장현수(FC도쿄)는...
[가자! 러시아 월드컵] 손흥민·황희찬 '찰떡 호흡' 기대… 스무 살 이승우에 '큰 일' 맡긴다 2018-06-06 14:45:04
이승우는 어린 나이에도 상대가 예상 못하는 창의적인 플레이가 장점이다. 공격이 정체되고 있을 때 개인의 힘으로 상대 수비에 균열을 일으킬 수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지난달 28일 a매치 데뷔전이던 온두라스와 평가전에선 손흥민에게 공간을 만들어주는 패스를 연결해 도움을 기록했다. 코치진은 이승우에게 등번호...
[월드컵] 황희찬, 오스트리아리그 유일의 월드컵 선수…"마음가짐 달라" 2018-06-04 23:17:37
이승우와 황희찬은 국내 훈련부터 가깝게 지내고 있는데, 온두라스와 평가전을 앞두고 대구에서 룸메이트로 생활하기도 했다. 황희찬은 "(이)승우와 생활이 어색할 것 같았는데, 귀엽게 행동해 재밌게 생활한 것 같다"라며 "다만 내가 방장이 아닌 것 같았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대표팀 막내급인 황희찬은 패기 있는...
주목받는 '월반' 유럽파 이승우·백승호·이강인 활약 2018-05-31 08:01:57
활약 이승우, 신태용호에 발탁돼 월드컵 출전 가능성 키워 백승호, AG대표팀 주축…이강인도 U-19팀에서 맹활약 (서울=연합뉴스) 이동칠 기자 = 나이를 뛰어넘어 형들과 경쟁하는 '월반' 유럽파 이승우(20·엘라스 베로나)와 백승호(21·지로나), 이강인(17·발렌시아)의 활약이 올해 한국 남자축구 '3대 빅...
신태용호 활력소 이승우, 아시안게임 대표팀에도 '건강한 자극' 2018-05-30 17:14:53
승우는 누구에게나 자극이 될 거로 생각한다"며 "축하할 일"이라고 말했다. 월드컵 예비명단에 '깜짝 발탁'된 이승우는 28일 온두라스와의 평가전에 선발로 나서 처음으로 치른 A매치에서 손흥민(토트넘)의 결승 골을 어시스트하는 등 맹활약하며 잠재력을 입증했다. 부상 선수가 속출해 자칫 분위기가 가라앉을 수...
[ 사진 송고 LIST ] 2018-05-29 10:00:00
승우 05/28 20:26 서울 김인철 질주하는 황희찬 05/28 20:26 지방 김준범 손흥민 슈팅 05/28 20:32 지방 김준범 확실한 수비 05/28 20:32 지방 김준범 온두라스 나쁜발 05/28 20:33 서울 한종찬 '막내의 힘을 보여줘' 05/28 20:34 지방 김준범 이청용, '으악' 05/28 20:34 서울 김인철...
'캡틴' 손흥민 "메인은 월드컵…승리 통해 배워나가겠다" 2018-05-28 23:31:37
승우가 제가 좋아하는 위치에서 기회를 만들어줬다"며 후배에게 공을 돌렸다. 손흥민은 그러면서 "전반전에는 빠르고 공격적인 패스가 나오지 않아서 나와 황희찬이 빠른 템포로 움직일 수 없어 아쉬웠는데 후반에 (정)우영이 형, (주)세종이 형이 전진 패스를 많이 해줘서 좋아졌다"고 총평했다. 이날 손흥민은 허리 근육...
황희찬 "빅클럽 관심? 월드컵서 좋은 모습 펼쳐야" 2018-05-26 13:00:56
이승우(베로나)의 합류로 막내 딱지를 뗐다. 그는 "(이)승우와 파주에서 시간을 많이 보냈다"며 "주로 차를 마시며 대화를 했는데 어리지만 서로 좋은 플레이를 펼치자고 얘기했다"고 전했다. 러시아월드컵은 황희찬에게 첫 월드컵 무대다. 그는 "2002년 한일월드컵을 보며 축구선수의 꿈을 키웠다"며 "꿈의 무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