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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t화보] 캔도 “피처링 희망은 일편단심 씨스타 보라, 무대 위 압도적인 매력 좋아” 2016-06-09 14:57:00
친구들이 바로 초신성의 성제와 엠블랙의 승호다. 가수의 꿈을 키우고 있는 그에게 이미 가수가 된 친구들이 부럽기도 할 터. 하지만 그는 “부러운 마음보다 멋있다는 생각이 더 컸다. 가수 준비를 하면서 친구들이 정말 많이 도와줘서 고맙다”고 말하며 언젠가 친구들과 함께할 무대를 기약했다. 가수가 되기 전 꿈꿨던...
[인터뷰] 그 무엇도 될 수 있는, 가수 캔도 2016-06-09 14:56:00
초신성의 성제, 엠블랙의 승호와 절친이라고 들었다. 캔도가 가수를 준비할 때 이미 유명세를 탄 친구들이다. 이미 성공한 친구들이 부러운 적도 있었겠다. 부럽다기보다는 멋있어 보였다. 오래 활동을 하니 아는 것도 많더라. 물어볼 때마다 도와주고 조언도 많이 해줘서 정말 고마웠다. 특히 성제는 첫 앨범을 낼 때 정말...
‘봉이 김선달’ 시우민 “엑소 맏형이라 동생인마냥 유승호 졸졸 따라 다녔다” 2016-05-31 14:46:03
유승호, 고창석, 라미란, 시우민이 참석했다.이날 시우민은 촬영장 분위기에 대해 “엑소에서는 내가 맏형”이라며 “형이면 무거운 이미지이지 않나”라고 말문을 열었다.이어 “그런데 난 편하게 있고 싶어서 현장에서도 승호 군을 졸졸 따라다녔다”며 “자연스럽게 내가 동생이 된...
'봉이 김선달' 시우민 "엑소 만년 맏형, 유승호 따라다니며 '동생 짓'" 2016-05-31 11:34:04
3살 위다. 그러나 '봉이 김선달'에서는 김선달(유승호)의 완벽한 심복이자 동생 '견이' 역을 맡게 됐다. 실제 동생을 '형'처럼 모셔야 하는 상황에서 어려움은 없었을까. 시우민은 "엑소 멤버들 중에서도 맏형이다. 만년 형일수는 없다고 생각한다. 한 번 쯤은 동생이 되고 싶기도 했다....
'봉이 김선달' 라미란, 은혜로운 근무환경 "유승호 때문에 출연" 2016-05-31 11:14:24
사실 유승호가 한다고 해서 선택하게 됐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작품을 읽어보니 재밌더라. 가벼우면서 신선하고 통통튄다. 봉이 김선달을 보면 유승호가 떠올려질만큼 젊고 파닥거렸다"라고 설명했다. 라미란은 "이번 작품으로 처음으로 '여배우' 대접을 받았다. 손발이 없어질...
'기억' 이성민, 복수보다 어려운 용서 택했다 2016-05-08 09:10:45
줄 수 있는 기회고 용서야”라고 승호를 용서했다. 진실을 밝히고 승호를 용서한 태석은 태선로펌에서 떠났다. 그리고 자신의 과오를 바로잡기 위한 마지막 변론을 펼쳤다. 15년 전 신영진(이기우 분)은 별장으로 파티 가던 중 물과 담배를 사러 들어갔다가 반말하는 희망슈퍼주인과 실랑이를 벌였다. 화를 이기지...
`기억` 이성민, 진실 가려내기 위한 고군분투 `뭉클` 2016-05-04 09:42:45
달아난 진범이 승호(여회현)라는 진실과 이를 은폐하기 위해 살해된 현욱(신재하)의 억울한 죽음, 그리고 자신의 방관으로 무죄를 입증 받지 못하고 수감 되어있는 명수(정영기)를 위해 사투를 벌이고 있다. 하지만 동우의 뺑소니 사건은 이미 공소시효가 지난 사건으로 진범을 가려낸다 한들 승호는 아무런 처벌을 받지...
‘기억’이 발견한 원석, 이준호-윤소희-여회현-송삼동 신예들의 눈부신 활약 2016-05-03 08:31:14
여회현(이승호 역), 송삼동(김제훈 역) 등의 배우들의 맹활약으로 인해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더욱 강렬하게 찍은 것. 먼저 이준호는 이번 작품을 통해 처음으로 드라마 연기에 도전했던 만큼 많은 기대를 모았다. 이에 그는 회를 거듭할수록 안정적이고도 탄탄한 열연을 펼치며 이성민의 든든한 조력자이자 윤소희의 심쿵...
‘기억’ 이준호-윤소희, 핑크빛 로맨스 절정 이룬다 2016-04-29 13:39:02
태석이 자신의 아들 동우를 죽인 진범이 승호(여회현 분)란 사실을 알아챘다. 특히 그는 승호를 감싸고자 모든 진실을 은폐한 찬무(전노민 분)에 대한 주체할 수 없는 분노와 자기혐오로 감정을 폭발시켰고 이는 배우 이성민의 미친 연기력이 더해져 최고의 명장면으로 등극했다. 일과 사랑, 두 마리 토끼 사냥에 나선...
이성민, 그가 말하는 드라마 ‘기억’은 2016-04-26 08:48:29
박태석은 자신의 아들을 뺑소니 친 진범이 승호(여회현 분)란 사실은 물론, 그의 아버지인 찬무(전노민 분)가 이를 묵인하고 그동안 자신을 속여 왔다는 충격적인 진실과 마주한 상태다. 이에 이성민은 앞으로의 전개에 있어 “박태석이 점점 진실을 알아가고 잘못된 과거를 바로잡아가는 과정과 그 과정 속에 담겨진 갈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