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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신당역 역무원 스토킹 살해범 구속…"증거인멸·도망 우려" 2022-09-16 21:17:01
서울 지하철 2호선 신당역 여자 화장실에서 20대 동료 여성 역무원을 살해한 혐의를 받는 서울교통공사 직원 전모(31)씨가 구속됐다. 서울중앙지법 김세용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16일 전씨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진행한 뒤 "증거인멸과 도망의 우려가 있다며"며 영장을 발부했다. 전씨는 이달 14일 오후...
신당역 스토킹 살해범 구속…법원 "증거인멸·도망 우려" 2022-09-16 21:05:19
발부했다. 전씨는 이달 14일 오후 9시께 신당역에서 스토킹해왔던 피해자를 기다리다 뒤쫓아가 살해한 혐의로 체포됐다. 피해자는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다. 지난해 10월 피해자는 전 씨를 불법촬영으로 고소한 바 있다. 첫 고소 당시 경찰은 전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으나 법원에서 기각됐다. 이후 지난 1월 다시...
'신당역 사건' 실언한 서울시의원 "부적절한 발언 사과" 2022-09-16 19:43:37
"신당역 사건은 절대 발생해서는 안 될 사건이었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이 의원은 이날 오후 서울시의회 시정질문에서 신당역 살인사건을 언급하며 "좋아하는데 안 받아주니 여러 가지 폭력적인 대응을 남자 직원이 한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 의원은 "가해자든 피해자든 부모의 심정은 어떨까요"라며 "저희 아들도...
민주당 시의원, 신당역 사건에 "좋아하는데 안 받아줘서…" 2022-09-16 18:54:54
‘신당역 역무원 스토킹 살인’ 사건과 관련해 “(가해자가) 좋아하는데 (피해 여성이) 안 받아주니 여러 가지 폭력적인 대응을 남자 직원이 한 것 같다”고 실언해 논란이 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소속인 이상훈 서울시의원은 16일 서울시의회 시정질문에서 최근 서울 지하철 2·6호선 신당역에서 여성 역무원을 살해한...
스토킹 살인 또 반복…法·檢·警이 만든 인재 2022-09-16 18:01:32
신당역 스토킹 살인 사건’의 가해자 전모씨가 16일 구속됐다. 그는 오후 3시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약 30분간 영장실질심사를 받고 “피해자에게 죄송하다”는 짧은 답변을 남겼다. 가해자가 뒤늦게 구속됐으나 달라질 것은 없다. 피해자는 지난 15일 그의 피습으로 목숨을 잃었다. 이번 사건은 법원과 경·검 수사기관의...
[천자 칼럼] 스토킹 살인 2022-09-16 17:49:54
서울지하철 2호선 신당역 화장실에서 순찰근무 중이던 20대 여성 역무원이 스토커에 의해 살해당했다. 범인은 피해자를 스토킹한 혐의로 두 차례나 기소됐고, 검찰이 징역 9년을 구형한 두 번째 사건의 1심 선고를 하루 앞둔 상태였다. 첫 고소 땐 ‘주거가 일정하고 증거인멸 및 도주 우려가 없다’는 이유로 가해자에...
이원석 검찰총장, 스토킹 범죄 강경 대응…"원칙적 구속 수사" 2022-09-16 17:19:58
전 서울 신당역에서 벌어진 스토킹 살인사건과 윤석열 대통령, 한동훈 법무부 장관의 스토킹 대응 강화 지시 이후 긴급히 소집됐다. 대검은 회의에서 피해자에 대한 집착 성향과 정도, 직장·주거 등 생활 근거지 밀접성, 범행 경위와 기간 등 위험 요소를 치밀하게 수사한다는 방침을 마련했다. 또 피해자를 해칠 우려가...
영장심사 마친 신당역 역무원 스토킹 살해범 "죄송하다" 2022-09-16 16:25:48
신당역 여자 화장실에서 20대 동료 여성 역무원을 살해한 혐의를 받는 서울교통공사 직원 전모(31)씨가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한 뒤 "정말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16일 영장심사를 마치고 법정을 나선 전씨는 '피해자에게 할 말 없냐'는 취재진 질문에 "죄송합니다"라고 말했다. '범행...
신당역 역무원 스토킹 살해범 영장심사 출석…구속여부 오후께 결정 2022-09-16 15:00:19
서울 지하철 2호선 신당역 여자 화장실에서 20대 동료 여성 역무원을 살해한 혐의를 받는 서울교통공사 직원 전모(31)씨가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했다. 살인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전씨는 16일 오후 2시 6분께 서울중앙지법에 도착했다. 전씨는 "피해자와 그 가족에게 할 말 없나", "왜 범행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