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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신규 개발 자회사 '딜로퀘스트' 설립…김종율 대표 선임 2025-12-05 11:16:53
아울러 2026년 중 공개채용을 통해 개발팀 규모를 확대하며 신작 개발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김종율 대표는 "새로운 개발 법인에서 넥슨의 개발 역량을 집중하여 많은 유저분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신작을 선보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jujuk@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첫눈 한파 뚫은 팬심…AGF 2025 '역대급 인파' 2025-12-05 10:07:04
인파' 영하 10도에도 밤샘 대기…대형 게임사 신작 총출동 스마일게이트·넥슨·엔씨·넷마블·NHN 등 현장 열기 뜨거워 (고양=연합뉴스) 김주환 기자 = 연말을 장식하는 종합 애니메이션·게임 축제 'AGF 2025'가 국내외 게임업계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역대 최대 규모로 성황리에 개최됐다. AGF 2025...
전도연·현빈·박서준·서현진…올 연말 연기 대잔치 2025-12-04 17:57:02
올 연말 톱배우들이 다수의 신작을 연달아 선보이며 극장가와 안방극장에 활기를 불어넣고 있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 소속 전도연, 현빈, 박서준, 서현진, 공효진, 김고은, 박해수, 추영우, 신시아 등 베테랑부터 신예까지 폭넓은 라인업이 다양한 장르에서 존재감을 발휘할 전망이다. 공효진(매니지먼트 숲)은 최근 개봉한...
월요일 밤 열리는 파티 무용…40년 大母는 여전히 실험 중 2025-12-04 17:01:52
신작 ‘행플러스마이너스’(2024)까지 지속적으로 레퍼토리를 발표했다. 자신이 만든 안무에는 절대 무용수로 서지 않는다. 안애순은 이번 프로젝트를 ‘공연’이라고 부르는 것을 거부한다. “공연자와 관객의 거리를 두는 극장의 엄숙함을 없애고 싶었어요. 경계 없는 무대를 선택했고, 그곳이 로비였습니다.” 대부분의...
케데헌 '사자 보이즈' 뜨기 전…윤별의 갓 발레 있었다 2025-12-04 16:58:16
네 편의 신작. ‘GAT(갓)’으로 주목받은 안무가 박소연은 ‘Not Cracker’(호두까기 인형의 원제를 비튼 제목)와 ‘Winterreise(겨울나그네)’를 내세웠고 대표 무용수 김유찬은 ‘랩소디 인 블루’를, 이은수는 ‘듀엣 인 프렐류드’를 발표한다. 여기에 ‘백조의 호수’ ‘돈키호테’ 등 클래식 파드되와 윤별의 초기작...
슈퍼센트, '제62회 무역의 날' 기념식서 '1억불 수출의 탑' 수상 2025-12-04 14:22:12
그 다음을 이을 신작들은 현재 내부 핵심 지표에서 더 좋은 흐름을 보이고 있다”며, “우리는 단일 게임의 성공이 아닌, 히트를 지속적으로 만들어내는 시스템과 파이프라인에 투자해왔고, 그 결과물이 내년 1분기부터 대거 출시되며 성장을 가속화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슈퍼센트는 2021년 설립 이후 누적 다운로드...
아크시스템웍스 "한국서 내년 3월 글로벌 격투게임 대회 개최" 2025-12-04 10:00:05
격투게임 대회 개최" 한국 진출 10주년 앞두고 신작 라인업 발표회 (서울=연합뉴스) 김주환 기자 = 한국에 아시아 시장 거점을 둔 일본 게임사 아크시스템웍스가 내년 초 한국에서 글로벌 격투게임 대회 결승전을 연다. 아크시스템웍스 아시아는 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에서 2026년 라인업 발표회를 열고 "아크 월드 ...
"파산핑에 계좌 거덜났어요"…30% 추락에 개미들 '눈물' [종목+] 2025-12-04 06:30:04
CB 등 오버행 리스크와 신작 성과 불확실성은 주가의 단기 변동성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짚었다. 주가가 좀처럼 반등하지 못하자 상당수 개인투자자들이 평가손실을 보며 속앓이 하고 있는 모습이다. 네이버페이 '내자산' 서비스에 따르면 SAMG엔터 투자자 4005명의 평균 매수가와 손실률은 각각 5만5026원과...
채현교 작가 초대전 '나는 어디로 가고 있다' 10일까지 열려 2025-12-03 16:15:21
옮기는 것으로 유명하다. 이번에도 바닷속 풍경을 담은 신작 56점을 선보였다. 지름 20㎝와 40㎝, 60㎝, 100㎝의 원형 캔버스에 다양한 각도에서 바라본 바닷속 모습을 담아냈다. 최장 10m의 대작에서는 끝없이 펼쳐지는 바닷속 향연을 연출했다. 작품을 보고 있노라면 전시회 제목인 ‘나는 어디로 가고 있다(부제 농담)...
과거가 돌아온 로비, 미래가 만들어지는 다락…안애순의 파격실험 2025-12-03 15:34:00
극장과 관객의 관계를 다시 묻는 실험이며 2027년 신작을 향한 창작의 출발점이다. 누구나 올 수 있게 입장료도 무료로 책정했다. 사전 예약을 받고 있지만 갑작스런 방문자도 막아서진 않는다. "통유리창 너머 로비의 춤을 보고 궁금증이 생기신다면 얼마든지 들어오시면 됩니다. 와인도 즐겨보세요." '순간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