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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재철 향해 "정신질환" 글 올린 30대 '모욕죄 무죄'…"공적 활동에 문제제기" 2019-09-14 15:57:12
그는 더 나쁜 인간이 됩니다. 변절의 아이콘 심재철이 또 하나의 별명을 만들고자 합니다. 바로 정신질환 심재철입니다. 대꾸할 가치가 없는 멍멍이 소리입니다'라는 내용의 글을 블로그에 올렸다. 당시 국회 부의장이었던 심 의원은 국회 정론관에서 "문재인 정부는 불법적으로 국민의 혈세를 사용해 점령군처럼...
가습기 살균제 수수방관한 공정위의 '뒷북' 광고 고시 2019-09-05 11:01:17
처분을 줄줄이 취소했다. 공정위의 형사고발도 공소시효를 넘겨 검찰에서 불기소 처분됐다. 조성욱 공정거래위원장 후보자의 인사청문회에서도 공정위의 늑장 처리에 대한 질타가 쏟아졌고, 조 후보자는 "가습기 살균제 사건을 처리하는 과정에서 정부가 좀 더 적극적으로 대응치 못했다는 국민의 질책이 있다는 점을 잘...
檢 "조재범, 심석희 8세 때부터 길들여…'그루밍 성폭력'의 전형" 2019-08-30 18:35:03
검찰이 여자 쇼트트랙 선수 심석희를 3년여간 성폭행한 혐의를 받는 조재범 전 국가대표 코치에 대해 8세 때부터 피해자를 길들인 '그루밍 성폭력'의 전형이라고 공소장에 적시했다. 검찰은 30일 수원지법 형사15부(송승용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사건의 두 번째...
시내버스서 기사 때리고 담뱃불로 위협한 승객 징역형 2019-07-22 14:12:08
재판에 넘겨진 50대 승객이 실형을 선고받았다. 인천지법 형사8단독 심현주 판사는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운전자 폭행 및 특수협박 등 혐의로 기소된 A(56)씨에게 징역 1년 4개월을 선고했다고 22일 밝혔다. A씨는 올해 5월 11일 오후 6시께 인천 시내를 주행하는 버스 안에서 운전기사 B(54)씨의 머리를 수차례 때리고 불...
미국서 추방된 한국인·이중국적자, 마약 판매책 전락 2019-07-22 12:00:01
해외로 도주했다. 경찰에서 심씨는 남편이 한 일이라 잘 모른다며 범행 일체를 부인하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중간 판매책 등을 통해 대마초를 판매한 돈이 심씨에게 전달된 것으로 파악했다. 경찰은 권씨의 행방을 쫓고자 국제형사경찰기구(ICPO·인터폴) 적색수배를 내렸으며, 미국 마약단속청(DEA)...
김태한 삼성바이오 대표 구속 기로…하반기 시계 '제로' 2019-07-22 08:12:18
여부는 삼성바이오 분식회계 의혹에 형사 책임을 물을 수 있는지에 대한 법원의 첫 판단이어서 주목됩니다. 앞서 삼성 임직원 8명이 증거인멸에 가담한 혐의로 구속됐지만 분식회계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되기는 이번이 처음입니다. 1분기 영업이익이 적자로 돌아선 삼성바이오로직스 입장에선 김 대표 등 임원진에 대한...
등유 섞어 '가짜경유' 만들어 판 주유업자들 징역형 2019-07-21 10:08:01
법정에서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수원지법 형사10단독 곽태현 판사는 석유 및 석유대체연료 사업법 위반 등의 혐의로 기소된 주유소 운영자 심모(48) 씨에게 징역 10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이모(49) 씨에게는 징역 4월을 선고했다고 21일 밝혔다. 같은 혐의로 기소된 다른 피고인 4명에게도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김태한 "삼바 분식회계 아냐"…구속심사서 혐의 부인(종합2보) 2019-07-19 18:52:15
여부는 삼성바이오 분식회계 의혹에 형사 책임을 물을 수 있는지에 대한 법원의 사실상 첫 판단이어서 주목된다. 앞서 삼성 임직원 8명이 증거인멸에 가담한 혐의로 구속됐지만 분식회계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명재권 서울중앙지법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이날 오전 10시30분 김 대표와 삼성바이오...
[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12:00 2019-07-19 12:00:00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열어 구속 필요성 심리에 들어갔다. 이날 오전 9시 59분께 법원에 도착한 김 대표는 "분식회계 혐의를 인정하느냐 ", "분식회계를 지시했느냐" 등 기자들의 질문에 아무런 답을 하지 않고 법정으로 향했다. 전문보기: http://yna.kr/7XRzfKGDAvj ■ '마약 혐의' 황하나, 징역 1년에...
'조카 채용비리' 김학송 전 도공 사장 항소심도 유죄 2019-07-19 11:47:14
원심 유지 (수원=연합뉴스) 강영훈 기자 = 한국도로공사 산하 기관에 조카를 채용하도록 지시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김학송 전 도로공사 사장이 19일 항소심서도 같은 형을 선고받았다. 수원지법 형사항소3부(허윤 부장판사)는 이날 이 사건 항소심 선고 공판에서 업무방해 혐의로 기소된 김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