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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 10년 만에 신제품 '화요19金' 출시 2025-06-23 16:30:55
후 옹기에서 숙성한 원액에 오크통 숙성 원액을 블렌딩한 프리미엄 증류식 소주다. 화요가 출시한 10년 만의 신제품이다. 이 제품은 쌀의 부드러운 향이 입 안을 감싸고 바닐라, 바나나, 코코넛 향이 이어진다고 화요는 설명했다. 알코올 도수는 19도, 용량은 375㎖다. 신제품은 오는 28일까지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고대 로마 품종 ‘피아노 와인’ 눈길 [김동식의 와인 랩소디] 2025-06-23 08:25:24
리제르바’는 25일간 침용, 오크통과 병에서 각각 24개월간 숙성했다. 그 덕분에 짙은 과일 향과 스파이시한 맛을 찾을 수 있다는 것. 그러나 이 와인의 가장 큰 경쟁력은 신선함이다. 한편 마스트로베라르디노는 유서 깊은 박물관을 운영하고 있다. 와이너리 초기 사용했던 농기구는 물론 양조 관련 각종 고문서 등을...
독일, 러시아 국영매체 언론인 추방…러 "보복 조치" 2025-06-19 23:03:27
당국은 페오크티스토프와 그의 가족에게 오는 8월19일까지 출국하라고 명령했다. 경찰은 그의 베를린 집에 찾아가 아내와 7살 딸의 여권도 압수했다. 슈피겔은 앞서 독일 이민당국이 페오크티스토프의 체류허가 연장을 불허했고 이 때문에 그가 이미 출국 대상자 명단에 올라 있었다고 전했다. 로시야 세고드냐는 통신사...
눈과 향으로 감각을 마시다 2025-06-19 17:33:25
포함한다. 50년을 견뎌낸 오크통에서 나온 한 잔은 과거의 기압과 온도, 습도, 증류소의 공기까지 품고 있다. 빛깔, 점도, 잔향은 숙성의 흔적이다. 고가의 위스키일수록 마니아는 그 디테일에 몰두한다. 평가는 가격이 아니라 감각적으로 포획된 시간의 밀도에 기댄다. 오늘날 테이스팅의 세계엔 기술이 들어왔다. 바...
신한투자증권, 나스닥 상장사 알보테크 투자로 42% 수익률 2025-06-17 16:24:07
차례에 걸쳐 투자를 진행했다. 모건스탠리, 오크트리와 함께 당시 비상장사였던 알보테크에 1차로 365억원을 투자했다. 3년 후인 2021년 6월 45%의 수익률을 달성했다. 이어 2021년 8월 알보테크 관계사인 대만 상장사 로터스의 인수합병(M&A) 인수금융에 대표 주관사이자 대주단으로 참여했다. 같은 해 나스닥 상장을 준비...
US오픈 챔피언 JJ스펀의 무기…스릭슨, 아이언 사은 프로모션 2025-06-17 15:28:00
16일(한국시간) 미국 오크몬트CC에서 막내린 US오픈은 깊은 러프와 빠른 그린, 깊은 벙커로 '악마의 코스'라고 불렸다. 스릭슨을 쓰고 있는 J.J스펀은 출전 선수 중 유일하게 언더파를 기록하며 올 시즌 세번째 메이저 챔피언이 됐다. 팀 스릭슨 선수들의 활약은 올 시즌 내내 이어지고 있다. 시즌 개막전이었던...
[골프브리핑] US 오픈 우승 기념...스릭슨, 아이언 프로모션 진행 2025-06-17 14:39:34
증명했다. 그는 깊은 러프와 빠른 그린으로 악명 높은 오크몬트CC에서 스릭슨 ZXi 아이언과 Z-스타 다이아몬드 골프볼로 유일한 언더파 스코어를 기록했다. 스펀 외에도 올 시즌 팀 스릭슨 선수들의 활약이 이어지고 있다. 이달 초 미국프로골프(PGA)투어 RBC 캐나다 오픈에선 라이언 폭스(뉴질랜드)가 4차 연장 끝에 짜...
맥캘란, 팝 아티스트 피터 블레이크와 협업한 한정판 컬렉션 선보여 2025-06-17 10:00:02
노트도 눈에 띈다. 깊은 황금빛을 머금은 색상과 오크와 말린 과일의 부드러운 아로마를 시작으로 무화과, 파인애플, 망고, 딸기 등 다채로운 과일 향이 겹겹이 퍼지며, 초콜릿의 우아한 감촉이 향 전체를 감싼다. 알코올 도수는 46.7%로, 부드러움과 깊이 있는 풍미의 균형을 완성한다. 맥캘란 관계자는 “피터 블레이크 ...
조르다노, 디자이너 협업 2025 신제품 '내추럴 지니어스 라인' 출시 2025-06-17 09:00:08
프렌치 오크를 유기농 방식으로 재배하고, 전용 제재소에서 가공한 목재만을 사용해 제품을 제작한다. 이러한 방식은 고유의 밀도와 질감을 살릴 뿐 아니라, 한국의 온돌 환경에서도 수축과 뒤틀림 없이 안정적인 성능을 보장한다. 전 제품은 100% 이탈리아 현지에서 생산되며, 원산지 인증제도(CI: Certificazione di...
'악마의 코스' 뚫은 스펀, 생애 첫 메이저 우승컵 2025-06-16 18:18:23
펜실베이니아주 오크몬트CC(파70)에서 열린 제125회 US오픈(총상금 2150만달러) 4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6개로 2오버파 72타를 치며 최종 합계 1언더파 279타로 우승했다. 자신의 첫 번째 메이저 우승이자 지난 3월 ‘제5의 메이저’ 플레이어스챔피언십에서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에게 연장전에서 패배한 기억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