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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고3 학생 13일 등교에 "'연휴 잠복기' 지나지 않아 걱정" 2020-05-04 18:06:30
대책 마련"을 요구했다. 오현주 정의당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오늘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전국 초·중·고교 등교 수업 방안을 발표했다"면서 "다양한 교육주체들의 의견을 광범위하게 수렴해 고심 어린 결정을 내린 교육부의 결정을 존중한다"고 밝혔다. 오 대변인은 "다만 몇...
'텔레그램 n번방 처벌법' 제정 촉구 정의당 여성후보들 2020-03-22 15:45:20
정민희, 김혜련, 정호진, 박인숙, 조혜민 후보와 오현주(마포을), 안숙현(송파을) 후보가 참석했다. 이들은 이 자리에서 "우리는 무너진 세상을 살아가고 있다. 우리는 피해여성들을 지키지 못했고, 지금 이 순간에도 지키지 못하고 있다"고 탄식했다. 또 "최근 텔레그램 n번방 사건의 핵심 운영자인...
'갑툭튀' 박근혜 옥중 서신…"총선 개입 선언" vs "의로운 결정" 2020-03-04 17:55:05
하는 것에 납득할 국민들은 없다"고 덧붙였다. 오현주 정의당 대변인 역시 이날 정론관 브리핑에서 "이제까지 숨 죽이고 있던 박 전 대통령이 고개를 슬그머니 내미는 것을 부니 국회에서 정쟁을 일으키고 발목만 잡는 미래통합당이 탄핵 이전 '도로 새누리당'으로 돌아간 듯 하다"고 꼬집었다....
오스카 레드카펫 위에 선 `노란 리본`…세월호 다큐, `그래도 빛났다` 2020-02-10 23:11:20
단원고등학교 2학년 8반 장준형 군 어머니 오현주 씨와 2학년 5반 김건우 군 어머니 김미나 씨의 목에는 두 아들의 사진을 담은 노란 명찰이 걸려 있었다. 아이들에게 시상식 현장을 보여주겠다고 다짐한 단원고 어머니들은 자비를 들여 이번 시상식에 동참했다. 이 감독은 앞선 연합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유족이 함께할 수...
오스카 레드카펫에 새겨진 세월호 어머니의 노란 명찰 2020-02-10 22:31:12
단원고등학교 2학년 8반 장준형 군 어머니 오현주 씨와 2학년 5반 김건우 군 어머니 김미나 씨의 목에는 두 아들의 사진을 담은 노란 명찰이 걸려 있었다. 아이들에게 시상식 현장을 보여주겠다고 다짐한 단원고 어머니들은 자비를 들여 이번 시상식에 동참했다. 이 감독은 앞선 연합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유족이 함께할 수...
오스카 휩쓴 봉준호 `기생충`…작품상 등 4관왕 쾌거 2020-02-10 13:58:56
장준형 군 어머니 오현주 씨와 김건우 군 어머니 김미나 씨가 동행해 눈길을 끌었다. 이하 제92회 아카데미상 수상자·수상작 명단 ▲ 작품상 = `기생충` ▲ 감독상 = 봉준호(`기생충`) ▲ 남우주연상 = 호아킨 피닉스(`조커`) ▲ 여우주연상 = 러네이 젤위거(`주디`) ▲ 각본상 = 봉준호·한진원(`기생충`) ▲ 각색상 =...
2020 아카데미 시상식, '기생충'만? '부재의 기억'도 2020-02-10 11:32:56
군 어머니 오현주 씨와 김건우 군 어머니 김미나 씨도 함께했다. 시상식에 앞서 이승준 감독은 "세월호 참사를 전세계에 널리 알리기 위해선 어머님들이 오셔서 직접 목소리를 들려드리는 게 좋겠다는 생각에 동행을 요청했다"며 "수상을 기대하는 분들이 계신 걸로 알지만, 여기까지 온 것만으로도 많은 일을 했다고...
'부재의 기억' 감독 "세월호 유족과 아카데미 참석해 큰 의미" 2020-02-09 12:50:56
어머니 오현주 씨와 김건우 군 어머니 김미나 씨다. 유족은 자비를 들여 아카데미 시상식 일정에 동행했다. 이 감독은 "유족이 함께할 수 있다는 게 큰 의미가 있을 것 같아 누구 먼저랄 것도 없이 동행 일정을 기획하게 됐다. 저희는 도움을 준 게 없고 어머니들이 다 자발적으로 나서셔서 고생하시는 것"이라고 말했다....
'미투 논란'에 영입인재 2호 원종건 불출마…김의겸도 불출마 권고 2020-01-28 16:10:33
오만함”이라고 일갈했다. 오현주 정의당 대변인은 “검증의 기회가 충분히 있었다”며 “여당 지도부가 이 같은 문제를 가벼이 여긴 것은 아닌지 의심스럽다”고 했다. ○與, 정봉주 김의겸에도 불출마 권고 민주당은 총선을 70여일 앞두고 터져나온 미투 폭로에 적잖이 당황하는 분위기다. 총선...
빨리빨리 인재영입에 탈 난 민주당…'이틀에 한 명꼴로 영입' 검증은 언제? 2020-01-28 14:45:24
우리가 염두에 두질 못했다"고 했다. 이에 대해 오현주 정의당 대변인은 "원 씨와 관련한 문제제기는 사태가 터지기 전 항간에 회자된 바 있다. 검증의 기회가 충분히 있었다는 뜻"이라며 "여당의 지도부가 이 같은 문제를 가벼이 여긴 것은 아닌지 의심스럽다"고 했다. 김명일 한경닷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