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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데미 4관왕` 봉준호 "놀라운 결과 얼떨떨…꿈 깰 것 같다" 2020-02-10 17:59:49
`옥자`는 한국과 미국 프로덕션이 합쳐진 것이었지만, `기생충`은 가장 한국적인 것들로 가득 차서 오히려 가장 넓게 전 세계를 매료시킬 수 있었던 것이 아닌가 생각한다"고 답했다. 제작자인 곽신애 바른손 E&A 대표는 "1개 트로피만 받아도 성공이라고 생각했는데, 4개 부문을 받아서 한국 분위기가 어떨지 상상을 못...
세계는 지금 '봉앓이' 중…봉준호 누구? 2020-02-10 17:41:13
등이 출연한 '설국열차'(2013)를 통해 할리우드에 진출했다. 이후 넷플릭스 '옥자'로 세계적으로 이름을 알렸다. '봉 하이브(Bong hive· 봉 감독 열성 팬덤)'라는 신조어를 낳게 될 정도로 화제가 된 것은 영화 '기생충'(2019) 덕이다. 그는 '기생충'으로 2019년 제72회...
미스터리·스릴러·코믹 넘나들며…'장르가 된 봉준호' 2020-02-10 17:29:44
옥자’(2017)까지 예외없이 모두 흥행시켰다. ‘살인의 추억’과 ‘마더’에선 개별적인 살인 사건을 다루면서도 이 안에 자리한 인간의 서늘한 이기심 등을 조명했다. ‘괴물’부터 ‘설국열차’ ‘옥자’까지 거액의 제작비를 들이고 화려한 컴퓨터그래픽(CG)...
한진원 "내 심장인 충무로에 영광을!"…데뷔작 '기생충'으로 아카데미 각본상 수상 2020-02-10 12:27:33
연출팀으로 활동했다. 봉준호 감독과의 인연은 넷플릭스 영화 '옥자'에서 시작했다. 당시 한진원 작가를 눈여겨본 봉준호 감독은 그를 '기생충'에 공동 각본가로 합류 시켰다. 즉, '기생충'은 한진원 작가의 시나리오 데뷔작이다. 한편 이날 '기생충'은 최고상인 작품상을 비롯해 감독상과...
'살림남2' 김승현 딸 수빈, 김승현 결혼식에 "아빠 꽃길만 걸어요" 2020-01-29 21:54:00
"옥자씨 행복하게 해주겠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부모님께 드리는 인사에서 김승현은 참아왔던 눈물을 쏟고야 말았다. 김승현의 어머니는 며느리 장정윤 작가에게 "잘 살아"라고 하며 진한 포옹을 했다. 딸 수빈도 "아빠 이제는 꽃길만 걸어"라며 기쁨의 눈물을 흘렸다. 결혼식을 마친 김승현은 제작진과의...
넷플릭스 질주, 토종 OTT 주춤...디즈니가 '대항마' 되나 [김은지의 텔레파시] 2020-01-01 08:00:09
옥자', '킹덤' 등 국내 독점 콘텐츠 등은 국내 이용자들을 사로잡기에 충분했다. 넷플릭스의 전 세계 구독자 수는 1억5800만명(작년 3분기 기준). 6710만명의 가입자를 둔 북미와 4740만명 이용자를 거느린 유럽·중동·아프리카에 비하면 한국 시장의 규모는 작지만 한국 시장의 성장 가능성을...
[J기자의 설] ‘왕이 돌아왔다’ CJ ENM…2019 韓 투자배급사 결산① 2019-12-21 11:00:00
영화 ‘옥자’로 cj cgv를 비롯한 국내 3대 멀티플렉스 체인과 대립각을 세운 그가 ‘살인의 추억’ ‘마더’ ‘설국열차’에 이어 ‘기생충’으로 cj enm과 다시 손발을 맞춘 점은 모두가 미래라 외치는 ott(over the top) 사업이 실은 그 미래에 도달하기까지 아직 여러 시간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리는 실제 예다....
선댄스가 주목한 한예리 美 첫 주연작...경쟁 부문 공식 초청 2019-12-05 15:28:05
‘옥자’ 등을 히트시킨 제작사 plan b가 제작을 담당하고, ‘문라이트’ ‘플로리다 프로젝트’ ‘레이디 버드’ 등 특색 있고 감각적인 영화를 배출해낸 a24가 투자를 맡았다. 영화 ‘코리아’ ‘해무’ ‘극적인 하룻밤’ ‘최악의 하루’, 드라마 ‘육룡이 나르샤’ ‘청춘시대’ ‘녹두꽃’ 등 장르를 불문하고...
한예리, 할리우드 첫 주연작 ‘미나리’ 美 선댄스 영화제 경쟁 부문 공식 초청 2019-12-05 14:02:29
`옥자` 등을 히트시킨 제작사 Plan B가 제작을 담당하고 ‘문라이트’, ‘플로리다 프로젝트’, ‘레이디 버드’ 등 특색 있고 감각적인 영화를 배출해낸 A24가 투자를 맡았다. 영화 ‘코리아’, ‘해무’, ‘극적인 하룻밤’, ‘최악의 하루’, 드라마 ‘육룡이 나르샤’, ‘청춘시대’, ‘녹두꽃’ 등 장르를...
봉준호 "오스카 지명, 예상 못하겠다…韓영화 관심 계기 되길" 2019-11-20 08:44:32
침범하는 것에 대해서는 "영화를 보는 방법 중 가장 최선은 영화관에 가는 것이지만 어찌됐든 영화는 계속 상영돼야 한다"면서 스트리밍 서비스의 불가피성도 이해한다는 반응을 보였다. 그는 넷플릭스가 '옥자'에 투자한 데 대해 "예산은 빠듯한데 시각효과에는 돈이 많이 들어가야 했다. 넷플릭스의 투자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