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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금의땅’ 10년 후 세운당, 각자 제자리 찾은 사람들..그리고 순금과 우창 2014-08-22 11:40:03
간 일은 잘 됐냐며 궁금해했다. 우창은 낯빛이 어두워지며 순금을 걱정시켰지만 이내 환한 미소를 지으며 개성에 계신 어머니가 살아계시다는 기쁜 소식을 전했다. 순금은 자신의 일같이 기뻐했고, 우창은 개성에서 가져온 인삼씨앗으로 이렇게 큰 인삼농사를 짓고 있는 것에 뿌듯해했다. 한편 순금은 인삼 말고 홍삼농사...
‘순금의땅’ 강예솔, 엄마 삼우제 차분히 치뤄 2014-08-22 10:01:38
삼우제를 지내고 있었다. 우창은 재일에게 아직도 산소로 모시지 않아 서운하냐 물었고, 재일은 아무 말 없이 자리를 떠났다. 순금은 그런 재일의 뒷모습을 보면서 마음 아파했고, 우창 또한 안타까워하는 눈빛이었다. 한편, 향자(조혜선)는 그동안의 불임에 낙담하다가 임신을 했는데도 주변 상황이 여의치 않아...
‘순금의땅’ 김도연, 백혈병 이기지 못하고 끝내 죽음 2014-08-21 11:29:37
안겼고 연희는 손안의 인삼꽃을 떨어뜨렸다. 그러면서 순금에게 고개를 끄덕이며 정신을 놓고 쓰러졌다. 병원에 도착해 산소 호흡기를 끼고 누운 연희와 순금, 수복, 우창, 진경, 인옥, 정수. 순금은 누워있는 연희의 손을 꼭 잡았다. 마침 재일이 뛰어와 연희를 “엄마, 엄마” 애타게 불렀고, 연희는 순금에게 손을...
‘순금의땅’ 이병훈, 김명수가 저지른 G117 엉터리 계약 알고 분노 2014-08-21 10:31:41
중이었어” 라며 모든 것을 실토했다. 우창은 결국 미국에서 특허를 가져간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던 것이냐 재차 확인했고, 치수는 자네들의 추측이 맞다면서 자신이 백회장 협박에 못 이겨서 엉터리 계약을 하게 됐다고 밝혔다. 정수는 배신감에 어떻게 그럴 수 있느냐며 국회의원이라는 사람이 원천 기술을 남의 나라에...
‘순금의땅’ 김명수, 김도연 백혈병에 오열 “나 아직 당신 남편이야!” 2014-08-21 10:00:00
하냐며 한탄스러워했다. 치수는 순금, 우창, 세운당 여자들이 모두 알고 있었는데 자신만 모르고 있었다는 게 말이 되냐면서 “나 아직 당신 남편이야. 남편이라고!” 자신에게 와서 붙들고 말해야 했다며 오열했다. 치수는 연희가 자신에게 병을 고쳐달라 말하지 않았다는 사실에 절망하며 울부짖었고, 연희는 말이 안...
‘순금의땅’ 김명수, 뻔뻔하게 특허권 좌지우지하며 ‘모르쇠’ 2014-08-20 10:59:58
아니냐며 빠지라는 식으로 말했지만, 우창은 정수가 군에 일임한 것은 특허권을 한국이 갖는다는 전제조건 하에서였다고 밝혔다. 치수는 말로는 무슨 말이라도 못 하겠느냐며 오히려 오리발이었고, 힘없는 한국이란 나라에서 특허권을 갖는다는 게 얼마나 힘든 일인줄 아냐며 수출 1달러가 아쉬운 판국에 인삼 수출을 ...
‘순금의땅’ 백승희, 그간 비이성적 행동..이제야 정신 차렸어 2014-08-20 10:30:05
사람 사이 감정의 해소를 했다. 순금(강예솔)과 우창(강은탁)이 세운당 마님(정애리)을 찾아와 인사를 올렸다. 진경(백승희)은 순금과 우창에게 아직 세운당 남자들에게 연희(김도연)가 아픈 사실을 말하지 못하고 있다고 밝혔다. 진경은 마님 또한 충격에 제 정신 못 찾고 있다 말하자 마님은 “얘가 무슨 소리야. 그 까...
‘순금의땅’ 강예솔, 김도연 붙잡고 오열..부정하고 싶은 엄마의 죽음 2014-08-20 09:54:10
순금은 “아니요. 어떻게 비교를 해요. 엄마를 다시 만났는데. 엄마가 이렇게 좋은건지 이제 알았는데. 엄마... 엄마.. 나 엄마 못 보내요.” 라며 통곡했다. 순금은 이번에도 사실이 아니라고 말해 달라 울부짖으며 연희를 끌어안았다. 한편, 밖에서는 우창(강은탁)과 수복(권오현)이 연희가 우는 소리에 착잡해하고...
‘순금의땅’ 강예솔, 결혼하고 나서도 백혈병걸린 엄마 김도연 생각 2014-08-19 10:59:58
순금과 우창이 들어왔고 그들을 본 수복과 연희는 무슨 일이냐 물었다. 우창은 호텔 예약이 취소된 걸 깜빡했다며 되돌아왔다 설명했고, 연희와 수복은 그래서 그 멀리서 되돌아온 것이냐며 걱정스레 물었다. 순금은 이 곳이 어 시원하고 편하다며 수복과 연희의 마음을 누그러뜨렸고, 웨딩드레스 때문에 종일 굶었더니...
‘순금의땅’ 김도연, 막 결혼한 순금에게 장례라니 “조금 더 살고 싶어” 2014-08-19 10:30:05
장례식을 어떻게 하라그래.” 라며 눈물을 흘렸다. 연희는 자신이 백혈병인 것을 어떻게 말할지 가슴아파했고 그런 연희를 바라보는 수복의 눈에도 눈물이 고였다. 한편, 순금과 우창이 신혼여행을 떠나려 인사하자 수복은 잘 쉬고 좋은 꿈꾸라며 덕담했고, 순금은 연희의 손을 붙잡으며 눈물이 나오려는 것을 억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