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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족' 사이에서 인기…전년 대비 구매량 103% 는 '이 제품' 2025-11-17 09:04:24
아웃도어 활동의 인기가 지속되는 가운데, 예년보다 빠르게 찾아온 추위에 난방가전 전반의 수요가 크게 늘고 있다”며, “신일은 앞으로도 높은 난방 효율로 전기세 부담은 줄이고, 뛰어난 성능과 디자인을 겸비한 제품들로 소비자 만족도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원종환 기자 won0403@hankyung.com
TYM, 3분기 매출 2241억 원…전년比 19% 증가 2025-11-17 08:59:35
관계자는 “북미 관세 영향 등 어려운 시장 환경 속에서도 내실 있는 영업과 비용 효율화로 의미 있는 흑자 전환을 이뤄냈다”며, “중장기적으로는 글로벌 시장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하고, 기술·서비스·품질 전반에서 경쟁력을 강화해 안정적인 수익 성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원종환 기자 won0403@hankyung.com
KB오토텍, 국내 최초 전기버스용 BTMS 개발 2025-11-17 08:57:06
계기가 될 것이며, 전비 및 냉난방 성능에 있어 기존 제품보다 우수하다는 것이 벤치 테스트상에서 이미 입증된 제품"이라며 “축적된 공조 기술력을 바탕으로 친환경 상용차 부품 시장에서 선도적 위치를 확립하고, 글로벌 시장으로의 확대를 적극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원종환 기자 won0403@hankyung.com
K방산 '두뇌' 만드는 코츠테크놀로지…"방산 업계서 GE처럼 활약할 것"[원종환의 中企줌인] 2025-11-17 06:00:03
올 3분기 누적 매출 488억원, 영업이익 78억원을 기록했다. K방산 인기에 힘입어 실적은 꾸준히 우상향하고 있다. 조 대표는 “제조업의 핵심 인프라를 제공해 성장한 미국 제너럴일렉트릭(GE)처럼 방산 업계에서 두각을 보이며 2030년까지 매출 1000억원을 달성하겠다”고 강조했다. 원종환 기자 won0403@hankyung.com
삼영, 15년 만에 분기 최대 이익 2025-11-16 19:02:49
지난 6월 선박엔진용 주물 제조업체 캐스코를 인수해 조선 기자재업에 본격 진출했다. 이석준 삼영 회장은 “AI 데이터센터와 배터리 분야에서 커패시터 필름 수요가 증가하면서 수익 기반이 탄탄해졌다”며 “선박용 부품 공장을 증설하고 차세대 필름 생산을 늘리겠다”고 강조했다. 원종환 기자 won0403@hankyung.com
SAMG엔터, 3분기 누적 매출 928억 달성 2025-11-14 17:51:28
굿즈 품절 등을 진행했다. SAMG엔터 관계자는 “업타깃 시장의 확장은 일시적인 반응이 아니라 성인층 기반의 수요가 구조적으로 자리 잡고 있다는 신호”라며 “향후 브랜드스토어와 신규 라인업이 더해질 경우 성인 소비층 기반의 IP 브랜드 가치가 더욱 강화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원종환 기자 won0403@hankyung.com
'K굿즈'가 가른 문구점…아트박스 웃고 모닝글로리 울고 2025-11-14 17:03:14
요인이 될 수 있다고 전망한다. 이수진 서울대 소비트렌드분석센터 연구위원은 “수요 감소로 위기에 빠진 문구업계가 소비자 취향을 겨냥하는 제품군으로 눈을 돌리고 있다”며 “독특하고 재미있다고 느낄 수 있는 오프라인 체험을 제공하는 업체만 살아남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원종환 기자 won0403@hankyung.com
코츠테크놀로지, 3분기 누적 매출 488억원 기록 2025-11-14 15:23:55
밝혔다. 한편, 코츠테크놀로지의 현재까지 누적 수주 잔고는 1천억 원을 상회하며 향후 공급 일정과 연결된 안정적인 매출 흐름을 뒷받침하고 있다. 회사는 주요 고객사의 해외 공급 확대와 신규 사업 확보 기대가 더해지면서 중장기적인 수주 증가세도 이어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원종환 기자 won0403@hankyung.com
애니플러스, '귀멸의 칼날' 타고 승승장구…3분기 매출 557억원 2025-11-14 15:18:15
애니플러스 대표는 “연초부터 애니메이션 사업을 영위하는 관계사 간의 전사적 협업을 통한 사업적 시너지 극대화 노력이 호실적으로 이어졌다”며 “전시, 굿즈, 드라마 부문에서도 뚜렷한 성과를 창출하고 있는 만큼, 올해 경영목표 달성은 무난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원종환 기자 won0403@hankyung.com
"한국여행 필수 코스" 외국인 몰리자…2470억 '잭팟' 터졌다 [원종환의 中企줌인] 2025-11-14 08:00:03
서울대 소비트랜드분석센터 연구위원은 “기존 수요층의 감소로 위기에 빠진 문구 업계가 소비자의 취향을 겨냥할 수 있는 제품군으로 눈을 돌리고 있다”며 “이런 제품이 외국인에게 한국에서만 체험할 수 있는 경험으로 주목받다 보니 관련 시장이 점차 커져갈 것”이라고 내다봤다. 원종환 기자 won0403@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