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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특감반원 "유재수보다 천경득이 두려웠다" 2020-06-06 08:46:11
취지의 인사 부탁도 했으며, 천경득이 유재수에게 '내가 잘 아는 변호사'라고 프로필을 주며 금융위 상임위원으로 누군가를 추천했는데 이는 실제로 성사됐다고 진술하기도 했다. 이 씨는 검찰 조사 초기에는 이를 숨기다가 나중에 털어놓았다. 그는 "유재수보다 천경득이 더 두렵다. 천경득은 문재인 캠프...
"유재수 감찰 윗선서 그만두라 지시" 2020-06-05 17:28:42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유재수 감찰 무마 의혹’과 관련해 전 청와대 특별감찰반원이 “위에서 감찰을 그만하라고 통보한 것이 이해되지 않는다”고 법정에서 증언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부장판사 김미리)는 5일 뇌물수수와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등 혐의로 기소된 조 전 장관의 재판을 속행했다. 이날 유재수...
전 특감반원 "유재수 감찰 중단 지시 이해 안 돼…'빽' 좋다는 거 알았다" 2020-06-05 15:50:51
감찰무마 의혹'과 관련해 "위에서 유재수 감찰을 그만하라고 통보한 것이 이해되지 않는다"는 전 청와대 특별감찰반원의 증언이 나왔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부장판사 김미리)는 5일 뇌물수수와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등 혐의로 기소된 조 전 장관의 재판을 속행했다. 이날 유재수 전 부산시 경제부시장 감찰...
"기계적 균형이라도 맞춰 달라" 조국의 호소 2020-06-05 15:29:34
"유재수 사건의 경우 감찰반원의 수고에도 감찰 대상자가 불응해 감찰이 사실상 불능 상태에 빠졌다"고 말했다. 이어 "그리하여 저는 당시까지 확인된 비위 혐의와 복수의 조치의견을 보고받고 결정했다. 민정비서관과 반부패비서관은 각자 역할을 다했다"고 주장했다. 입장 발표 후 취재진들이 "유재수 전 부산시...
"3000만원 받았지만 대가 없었다" 이 말 믿어준 법원 2020-06-05 13:50:24
있다는 반발이 나온다. 법원은 지난달 22일 유재수 전 부산시 부시장의 뇌물 혐의가 인정된다면서도 집행유예를 선고해 논란이 되기도 했다. 또 3일에는 아내를 골프채로 때려 숨지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유승현 전 경기 김포시의회 의장(56)이 항소심에서 대폭 감형을 받았다. 1심에서 징역 15년을 선고받았던 유...
'3000만원 받았는데 대가성 없다'…또 여권 인사에 관대한 처분 2020-06-05 11:43:59
유재수 전 부산시 부시장이 뇌물을 받았다고 인정하면서도 징역 1년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해 풀어줬다.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아내와 동생도 최근 석방됐다. 2일에는 성추행 혐의를 받는 오거돈 전 부산시장의 구속영장이 기각됐다. 최민희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조 전 장관 아내 석방이 결정되자 페이스북을 통해...
법정서 조국에 불리한 증언한 '조국 수호자' 최강욱 2020-06-04 09:37:35
더 무거워진다. 반면 2017년 인턴 확인서만 자신이 발급했다고 하면 조국 부부 유죄 증거로 쓰일 수 있다. 최 대표가 최종적으로 어떤 결정을 내릴지 관심이 모아진다. 한편 지난해에는 유재수 전 부산시 경제부시장 감찰 무마 의혹과 관련해 조국 전 장관과 백원우 전 청와대 민정비서관이 수사 과정에서 서로에게 책임을...
조국 일가?유재수?오거돈 풀려나고 아내 살해 정치인도 대폭 감형 2020-06-03 14:19:20
이외에도 서울동부지법은 지난달 22일 유재수 전 부산시 부시장이 뇌물을 받았다고 인정하면서도 징역 1년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해 풀어줬다.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아내와 동생도 최근 석방됐다. 2일에는 성추행 혐의를 받는 오거돈 전 부산시장의 구속영장이 기각됐다. 최민희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조 전 장관...
'아내살해 혐의' 前 민주당 소속 시의장, 2심서 대폭 감형 2020-06-03 13:40:46
서울동부지법은 지난달 22일 유재수 전 부산시 부시장이 뇌물을 받았다고 인정하면서도 징역 1년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해 풀어줬다.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아내와 동생도 최근 석방됐다. 2일에는 성추행 혐의를 받는 오거돈 전 부산시장의 구속영장이 기각됐다. 김명일 한경닷컴 기자 mi737@hankyung.com
진중권 "민주당 잔머리 굴리는 것 역겹다" 강도높은 비난 왜 2020-06-01 14:39:44
"검찰을 없애면 예산도 절감되고 조국, 한명숙, 유재수, 최강욱, 전병헌, 황운하, 거기에 이재명까지 검찰 피해자라 주장하는 이들을 (구할 수 있다)"면서 조롱조로 비판했다. 진 교수는 1일에도 "더불어민주당, 잔머리 굴리는 거 역겹다"면서 한 전 총리의 복권운동을 다른 자신의 칼럼을 게재하며 "말이 필요없다. 깔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