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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시호 "최순실이 청와대에 서류 전하자 문체부 차관 교체" 2017-06-29 18:28:54
받아 윤전추에게 줬다…서류 내용은 몰라"…우병우 재판 증인 출석 (서울=연합뉴스) 황재하 기자 = '비선 실세' 최순실(61)씨가 인사 관련 서류를 청와대에 전달한 직후 문화체육관광부 차관이 교체됐다는 조카 장시호(38)씨의 증언이 나왔다. 장씨는 29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이영훈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北 '가뭄 투쟁'에 총력…컴퓨터에서 소달구지까지 동원 2017-06-29 11:56:16
윤전기재들을 긴급 보장하고 그 가동률을 최대로 높이는 데 많은 힘을 넣고 있으며 전국적으로 짧은 기간에 2만여 개소의 우물과 졸짱(양수설비의 일종)·굴포(웅덩이)들이 새로 조성되고 있다"고 말했다. 평양에 주재하는 국제기구 관계자들도 북한의 가뭄극복 운동에 동참했다. 조선중앙통신은 세계식량계획(WFP)과...
北 선전매체, 조립생산 트럭 브랜드 '천지' 홍보 2017-05-28 13:49:58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회사에서 생산한 윤전기재(차량 등) 부속품을 항상 구비하고 있다"며 "품질 제고, 낮은 가격, 친절한 봉사(서비스)는 회사가 일관하게 견지하고 있는 원칙"이라고 강조했다. 삼흥회사는 중국산 자동차 부품을 들여와 북한에서 조립하는 방식의 북·중 합작회사로 추정된다. 북한에서는 최근...
'朴정권 국정농단 온상' 제2부속실,'유쾌한 정숙씨'와 함께 부활 2017-05-11 21:58:03
전 청와대 행정관과 윤전추 전 행정관도 제2부속실 소속이었으며, 국정농단의 장본인인 최순실씨는 제2부속실을 수시로 드나들었다. 본래 대통령의 배우자를 담당해야 하는 제2부속실이 '국정농단의 온상'으로 전락한 셈이다. 사실상 최순실 전담기관이 된 제2부속실은 2015년 '정윤회 문건 파문'으로...
"최순실, 박 전 대통령에 수입 잠옷·주스 보내며 챙겨" 2017-05-08 12:02:58
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김세윤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최씨의 뇌물 사건 공판에서 최씨의 운전기사 방모씨의 진술조서를 공개했다. 방씨에 따르면 최씨는 지난해 9∼10월 독일에 머물면서 한국에 전화해 박 전 대통령에게 전달할 잠옷과 화장품, 주기적으로 마시는 주스나 옷가지 등을 이영선·윤전추 행정관 등에게...
[마켓인사이트] 젬백스, 골프웨어 업체 인수 후 IPO 추진 2017-05-03 19:13:58
기대할 수 있다는 분석이다.크리스에프앤씨는 부부인 윤전화 전 대표와 우진석 사장이 1998년 설립한 의류업체다. 지난해 매출은 2043억원, 영업이익은 305억원이었다.이동훈 기자 leedh@hankyung.com 기업의 환율관리 필수 아이템! 실시간 환율/금융서비스 한경money [ 무료 카카오톡 주식방 ] 신청자수 28만명 돌파 <...
'비선진료' 청와대서 무슨 일이…특검, 朴 증인신청 검토 2017-05-02 16:18:30
알려드리겠다"고 말했다. 한편 재판부는 이날 윤전추 청와대 행정관을 증인으로 불러 신문하려 했지만, 이 경호관 측이 윤 행정관의 진술 내용을 두고 특검과 다투지 않기로 입장을 바꾸면서 불발됐다. 재판부는 이달 19일 다음 재판을 열고 김한수 전 청와대 행정관을 증인으로 불러 신문할 예정이다. jaeh@yna.co.kr (끝)...
[마켓인사이트]젬백스, 골프웨어업체 크리스에프앤씨 인수 후 IPO 추진 2017-04-28 18:51:52
영향을 줄 수 있다는 분석이다.크리스에프앤씨는 부부인 윤전화 전 대표와 우진석 사장이 지난 1998년 설립한 의류업체다. 지난해 크리스에프앤씨의 매출은 2043억원, 영업이익 305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대비 각각 24.5%, 45.8% 불어난 수치다.최근까지 미래에셋대우를 주관사로 선정해 ipo를 추진해왔지만 경영권...
"박 전 대통령이 OK한 옷, 최순실이 꼬투리 잡아서 수선" 2017-04-28 18:38:14
윤전추 행정관, 내달 2일 증언 (서울=연합뉴스) 송진원 기자 = '비선실세' 최순실씨가 박근혜 전 대통령의 의상 제작 과정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담당했다는 증언이 추가로 나왔다. 박 전 대통령의 의상을 제작했던 홍모씨는 28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김선일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이영선 청와대 경호관의...
박근혜 자택 인근서 카메라 기자 폭행한 50대 기소 2017-04-24 09:45:38
일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안씨는 지난달 17일 오후 9시 30분께 강남구 삼성동 박 전 대통령 자택 인근에서 취재진에 욕설하고, 현장에 있던 KBS 카메라 기자 A(32)씨의 어깨와 허벅지를 주먹과 무릎으로 친 혐의(폭행)를 받는다. 폭행 당시 A씨 등 취재진은 박 전 대통령 자택을 방문했다가 차를 타고 귀가하던 윤전추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