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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朴대통령 세월호때 '머리 흐트러질 사정'" vs "필요조치 다해" 2017-02-10 18:00:00
것도 아니었고, 윤전추 청와대 행정관은 당일 오전 8시 30분께 대통령의 머리가 단정하고 기본 메이크업이 돼 있었다고 증언했다"며 "박 대통령은 머리 손질을 할 이유가 전혀 없었다"고 했다. 국회의 이번 의견서는 지난 1월 박 대통령 측이 스스로 밝힌 '7시간 행적'에 대한 반박 성격이다. 헌재는 당시 박...
고영태 “백화점 브랜드 디자인 본떠 박근혜 대통령 옷도 만들었다” 2017-02-06 20:00:44
윤전추 행정관에게 보내주면 그걸 대통령이 입어보고 `이런 디자인이 괜찮다`고 하면 그걸 갖고와서 패턴을 따고 다시 백화점에 반납해서 환불을 받는 쪽으로 제가 그걸 맡아서 했다"고 말했다. 대통령의 신체 사이즈는 윤 행정관으로부터 전해들었다는 게 고씨 증언이다. 이에 변호인은 "최씨가 의상실을 운영했다는...
최순실 "대통령 가방 만들었나"…고영태 "옷도 만들어" 공방 2017-02-06 19:53:23
"샘플을 이영선·윤전추 행정관에게 보내주면 그걸 대통령이 입어보고 '이런 디자인이 괜찮다'고 하면 그걸 갖고와서 패턴을 따고 다시 백화점에 반납해서 환불을 받는 쪽으로 제가 그걸 맡아서 했다"고 말했다. 대통령의 신체 사이즈는 윤 행정관으로부터 전해들었다는 게 고씨 증언이다. 이에 변호인은 "최씨가...
고영태 "대통령 의상 만드는 비용, 최씨가 지출" 2017-02-06 15:39:09
해보겠다고 하니 (최씨가) 팀을 한 번 짜보라고 했다"며 "잘할 수 있는 사람, 믿을만한 사람으로 짜보라고 해서 패턴 실장, 디자이너들을 구해 팀을 짰고 의상실을 맡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후 부터는 윤전추 행정관으로부터 대통령의 사이즈를 통보받아 의상을 제작했다고 게 고씨의 설명이다. 또 고씨는 기존 주장처럼...
고영태 "대통령 옷 제작, 최순실이 팀 짜보라 해" 2017-02-06 15:24:25
윤전추 행정관으로부터 대통령의 사이즈를 통보받아 의상을 제작했다고 게 고씨의 설명이다. 또 고씨는 기존 주장처럼 박 대통령의 의상을 만드는 비용을 최씨가 지불했다고 증언했다. 고씨는 "의상실 사무실 보증금 등 최씨가 돈을 다 냈고 저는 월급을 받고 일하면서 운영을 맡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최씨가...
檢, 헌재에 '최순실 게이트 관련자들 증언파일' 요구 2017-02-03 15:04:00
재판에서 한 발언과 일치하는지를 따지고 혐의 입증에 보충 증거로 사용할 예정이다. 헌재는 이정미 헌재소장 권한대행이 여는 재판관 회의에서 검찰에 파일송부 여부를 조만간 결정한다. 헌재는 지난달 박영수 특별검사의 요구에 따라 이영선·윤전추 청와대 행정관의 증언 녹음파일을 보낸 바 있다. banghd@yna.co.kr...
'최순실의 뇌물'…삼성사건은 '받은사람', 옷값대납은 '준사람' 2017-01-23 16:36:03
대통령 측의 윤전추 행정관이 헌법재판소에 증인으로 나와 대통령으로부터 옷값이 든 봉투를 담아 의상실에 전달했다고 증언하면서 '대납 의혹'을 부인한 바 있고, 특검 출석 자체를 거부하는 최씨가 향후 조사 과정에서 협조적인 태도를 보일 가능성도 작다. 아울러 최씨가 옷값 등을 치르는 데 철저히 현금만을...
특검, 최순실 '朴대통령 옷값 대납' 조사…뇌물수사 보강 2017-01-23 10:38:31
문제의 의상실은 작년 11월 최씨가 이곳에서 청와대 윤전추 행정관, 이영선 행정관 등과 함께 박 대통령의 옷을 고르는 모습이 담긴 폐쇄회로(CC)TV 영상이 공개되면서 주목됐다. 2013년 2월 박 대통령 취임 이후 최씨가 대신 지불한 옷값은 수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추산됐다. 특검은 최씨가 1988년 박 대통령의 국회의원...
조인근 "연설문, 종종 비문으로 고쳐져 이의제기"…檢 "崔작품" 2017-01-18 12:52:23
윤전추 행정관은 검찰 조사에서 "최씨가 대통령 해외 순방 일정표를 보유하고 있는 걸 본 적이 있다"고 말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들의 진술은 모두 정 전 비서관을 통해 최씨가 청와대 비밀 문건을 받아보고 있었음을 뒷받침하는 내용이라고 검찰은 지적했다. san@yna.co.kr runra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최순실 '잡아떼기'…"정호성에 이력서 보냈지만 인사추천 안해" 2017-01-16 11:19:18
직접 추천은 안 했다"고 했다. 다만, 김종덕 전 문체부 장관, 김상률 전 청와대 교육문화수석비서관, 송성각 전 콘텐츠진흥원장, 윤전추 현 청와대 행정관 등에 대해선 "추천한 적이 없다"고 부인했다. 최씨는 "정호성 비서관에게 이력서를 주면, 대통령은 본인이 판단하고 다 검증을 거친다"며 "누가 추천했다고 해서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