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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개발 이중잣대" 2026-02-01 09:09:18
아니고서야 국가유산청의 결론과 국토부의 결론이 다를 수 있나"라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문화유산에 '친명'이 있고 '반명'이 있을 수는 없는 것 아니겠나"라며 "이번 기회에 이 정부의 기준이 무엇인지 대통령께서 명확히 정리해주시기 바란다"고 촉구했다. 이송렬 한경닷컴 기자 yisr0203@hankyung.com
[속보] 1월 무역수지 87억달러 흑자…12개월 연속 흑자 행진 2026-02-01 09:02:35
1월 무역수지 87억달러 흑자…12개월 연속 흑자 행진 이송렬 한경닷컴 기자 yisr0203@hankyung.com
[속보] 1월 수출 659억달러로 34%↑…반도체 205억달러 '2배↑' 2026-02-01 09:02:07
[속보] 1월 수출 659억달러로 34%↑…반도체 205억달러 '2배↑' 이송렬 한경닷컴 기자 yisr0203@hankyung.com
혼외 성관계 남녀 적발…채찍 140대 맞은 여성 2026-02-01 08:51:02
샤리아 경찰청장의 설명이다. 이는 아체주가 2003년 이슬람 율법인 '샤리아'를 법으로 채택한 이후 그동안 집행한 태형 가운데 최고 수위다. 같은 날 이 남녀뿐만 아니라 현직 샤리아 경찰관과 그의 동거녀도 사적인 장소에서 적발돼 채찍 23대를 각각 맞았다. 이송렬 한경닷컴 기자 yisr0203@hankyung.com
"천사랑 너무 닮았네"…'성당 벽화' 복원에 논란 폭발한 까닭 2026-02-01 08:48:00
진상 규명을 요구하고 나섰다. AFP통신에 따르면 작업을 맡은 이탈리아 복원가 브루노 벤티네티는 원래 그림을 살린 것 뿐이라며 멜로니 총리를 모델로 삼지 않았고 해명했다. 해외 네티즌들은 "솔직히 닮았다", "끼워 맞추기", "별것이 다 논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이송렬 한경닷컴 기자 yisr0203@hankyung.com
'16만전자' 찍었는데…삼성전자 임원들 웃지 못하는 이유 2026-02-01 08:34:01
세금이 나중에 팔 수 있는 주식 가치보다 많아질 가능성도 있다. 이런 부작용을 의식한 듯 삼성전자는 올해부터 임원들의 자사주 의무 수령 규정을 없앴다. 이제 임원들도 직원과 동일하게 0~50% 범위에서 자사주 수령 비중을 선택할 수 있다. 전액 현금 수령도 가능해졌다. 이송렬 한경닷컴 기자 yisr0203@hankyung.com
트럼프, 차기 Fed 의장 케빈 워시 지명…월가 전문가들 "긍정적" 2026-02-01 08:16:35
수 있다며 비판적인 견해를 표명했다. 워시는 자신의 주장이 잘못된 것으로 판명됐음에도 실수를 인정하지 않은 채 계속 새로운 논거를 개발해가며 줄기차게 금리 인상을 요구했다. 트럼프 대통령 당선 이후에는 금리 인하 입장으로 돌아섰다는 게 크루그먼 교수의 주장이다. 이송렬 한경닷컴 기자 yisr0203@hankyung.com
"단기 출산율 제고 중심 벗어나야" 전문가 조언 2026-02-01 08:02:22
"단기적인 출산율 제고 정책을 넘어 인구 문제의 근본적 원인 해소를 지향해야 한다"며 "출산·양육 부담을 증가시키는 근본적 원인인 고용, 주거, 교육 문제를 체계적으로 풀어 나가고, 지역 인구 불균형을 완화해 장기적인 균형 성장의 기초를 만들어야 한다"고 제언했다. 이송렬 한경닷컴 기자 yisr0203@hankyung.com
"여행도 가고 돈도 벌고"…마약 운반한 외국인 남성 모델들 2026-02-01 07:56:43
상당의 달러 기반 스테이블코인(USDT)을 받을 예정이었다. 그러나 공항에서 세관에 적발돼 국내 밀반입은 실패로 끝났다. 두 사람은 SNS 광고를 보고 '무료 해외여행' 제안에 응했을 뿐이고, 캐리어 안에 든 물품이 마약류라는 점을 전혀 인식하지 못했다고 주장했다. 이송렬 한경닷컴 기자 yisr0203@hankyung.com
쿠팡, 5년간 '미국행 자금' 2조5000억원…감사보고서 분석 결과 보니 2026-02-01 07:53:24
영업활동을 한다. 쿠팡을 거느린 미국법인 쿠팡Inc는 미국에서 사업을 하지 않는다. 또 쿠팡을 지배하는 구조만 갖추고 경영에 유리한 미국 델라웨어에 뒀다. 델라웨어는 법인세가 없고 기업에 유리한 법원을 운영해 전 세계 기업들이 전략적으로 선택하는 본사 등록지다. 이송렬 한경닷컴 기자 yisr0203@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