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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현실 칼럼] 새 술은 새 부대에 담아야 한다 2022-02-02 17:29:59
대선 후보 측근 의원들이 차기 정부에서 임명직을 맡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송영길 대표는 재·보궐선거 무공천과 다음 총선 불출마를 발표했다. ‘쇼’가 아니라면 ‘독선’과 ‘위선’의 상징으로 전락해버린 586들이 깨끗이 물러날 수 없는가. 인적 적폐의 누적분으로 치면 국민의힘은 여당보다 더하면 더했지 덜하지 않...
송영길 "총선 불출마·종로 무공천"…이재명 지지율 답보에 '고육지책' 2022-01-25 17:02:06
대통령에 당선되더라도 임명직을 일절 맡지 않겠다”고 했다. 이를 두고 민주당 주류 세력인 운동권 출신 86그룹을 겨냥했다는 해석이 나왔다. 송 대표 역시 86그룹의 핵심 인사다. 송 대표는 “586세대가 기득권이 됐다는 당 내외 비판의 목소리가 있다”며 “저 자신부터 모든 기득권을 내려놓고 ‘이재명 정부’ 탄생의...
이재명 "송영길 '불출마 선언' 안타까워…울었더니 속 시원" 2022-01-25 14:59:47
국회의원들은 다음 정부가 만들어지더라도 임명직 공직인 소위 장관 이런 것을 아예 안 하겠다고 선언했다"며 "오늘 송 대표도 (보궐선거의 원인이 된) 의원들을 과감하게 제명하고 같은 지역 국회의원을 3번 하면 그 이상은 못하도록 규정도 만들겠다고 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국민께서 민주당에 지방권력을 다 주고...
지지율 정체에 李측근들 "백의종군"…'586 용퇴' 압박하나 2022-01-24 17:21:20
임명직을 맡지 않겠다고 선언했다. 이 후보의 지지율 정체를 극복하기 위한 ‘기득권 내려놓기’ 차원으로 해석된다. 민주당 주류 세력인 ‘586그룹(50대·80년대 학번·60년대생) 용퇴론’도 고개를 들고 있어 여당 내 인적 쇄신 압박이 거세질 전망이다. 이 후보도 “민주당이 국민의 기대에 맞춰 변해야 한다”고 밝혀...
“마음이 행복하니 습관이 돼버렸죠”...박상돈 시장의 30년 이웃사랑 2022-01-24 16:08:25
임명직 시장·군수 시절에도 관행처럼 주고받던 전별금을 모아 해당 지역에 전액 기부했다. 박 시장은 1990년대 보령, 아산, 서산 등 3개 지역 관선 시장·군수를 역임했다. 그는 오는 6월 지방선거에서 천안시장 재선에 도전한다. 박 시장은 “어느 자리에 있든지 어려운 이웃을 돌아봐야 한다는 생각이 시간이 흐르면서...
이재명 호위무사 7인회 "李 당선 시 임명직 안 맡겠다" 왜? 2022-01-24 11:20:33
임명직을 맡지 않겠다고 24일 선언했다. 이 후보의 지지율이 정체를 보이자 '선당후사'의 의지를 보이려는 취지다. 일각에서는 민주당 내 주류 세력이자 운동권 출신인 86그룹을 압박하는 것이란 해석도 나온다. 김영진 민주당 사무총장 등 7인회는 이날 서울 여의도동 민주당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민이...
[속보] 이재명 후보 지지 7인회 "李 당선돼도 임명직 안할 것" 2022-01-24 10:57:39
[속보] 이재명 후보 지지 7인회 "李 당선돼도 임명직 안할 것" 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hankyung.com
"제가 바로 '성남시장 이재명'과 설전 벌였던 20대입니다" 2022-01-08 13:40:42
뿐"이라며 "공무원은 선출직이든 임명직이든 지배자가 아니라는 뜻"이라며 머슴론을 꺼내 들었다. 격정적인 키배가 벌어진 이후 임 대변인은 이 후보가 올린 글의 댓글로 재차 무상교복에 반대하는 논거를 정리해 달았다. 하지만 당시 이 후보는 "좋은 공부가 되길 바란다"는 취지의 짧은 댓글만 남긴 채 별다른 재반박...
조동연 "성폭력 임신" 입장에…진중권 "해선 안될 말" 썼다 '빛삭' 2021-12-06 08:22:40
공무원도, 임명직 공무원도, 나라의 녹을 먹는 자리도 아닌데 10년 전 사생활까지 검증한다는 게 황당하다. 다들 미쳤다"고 비판했다. 조 전 위원장 측 양태정 변호사는 조 전 위원장이 2010년 8월경 제삼자의 성폭력으로 원치 않은 임신을 하게 됐으나 폐쇄적인 군 내부 문화와 사회적 분위기 등으로 신고하지 못했다고...
세 번째 '킹 메이커'냐, 이젠 계륵이냐…'문제적 남자' 김종인 2021-11-26 17:21:35
선출직과 임명직 공직을 일절 하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공식 행보에 나선 이유에 대해선 “본부장급 인선도 다 됐고, 선거가 하루가 급한데 그냥 있을 수는 없었다”며 “김 전 위원장이 어떤 입장을 가지든 선대위가 손을 놓고 있을 수만은 없다”고 강조했다.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는 “제가 공동상임선대위원장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