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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에 쥔 편지·탁자 위 반지…한 폭 초상화에 중세 무역을 담다 2021-12-30 17:04:15
있는 상자, 벽에 걸린 저울, 열쇠 등 사업에 필요한 다양한 도구가 그 증거물이다. 벽에 걸린 비즈니스 서신들은 기체가 세계무역 네트워크를 가진 국제무역상이었다는 것, 그의 손에 쥔 편지는 독일에 있는 형제와 정기적으로 편지를 주고받았다는 사실을 알려준다. 기체가 성공한 국제상인이 된 비결, 즉 그의 인생관도...
"화장품, 지구 위해 소분해서 사세요" 2021-12-23 17:56:06
내용물을 원하는 만큼 저울로 측정해 넣어 구매하면 된다. 제품의 제조번호, 사용기한, 소분 일자를 라벨링해 부착할 수도 있다. 이니스프리는 재사용 용기를 미처 챙기지 못한 소비자를 위해 코코넛 껍질 등으로 제조한 친환경 디스펜서와 전용 펌프 100개를 50% 할인 판매한다. 이니스프리 관계자는 “1회 공병에 리필해...
숙성부터 수출까지…오크통 없었다면 오늘의 와인도 없다 [명욱의 호모마시자쿠스] 2021-12-09 17:38:48
와인 수출도 용이했다. 중세 초기 정확한 저울이 없어 와인 용량을 파악하기가 어려웠는데 와인을 담은 오크통이 기준이 됐다. ‘통’ 소리가 나면 꽉 찼다고 인식했다. 여기서 유래한 무게 단위가 ‘톤(ton)’이다. 단순히 참나무를 조립했다고 해서 오크통이 아니다. 토스팅이란 굽기 과정을 거친다. 굽는 이유는 나무...
'비만 탈출'…사랑하는 가족과 함께라면 더이상 외롭지 않다 2021-11-05 17:51:22
아내가 걱정하며 체중계 위로 올라간다. 저울의 숫자에 충격을 받은 아내는 싫다는 남편을 데리고 운동을 나간다. 그리고 집에 돌아오자마자 체중이 줄었는지 다시 확인한다. “안 빠졌으면 또 나간다”는 말과 함께. 이 얘기를 들은 남편은 깜짝 놀라며 체중계에 올라선 아내를 향해 급히 발을 뻗는다. 그리고 발가락으로...
'감자야, 돌이야?' 뉴질랜드서 캐낸 8㎏ 감자…기네스북 도전 2021-11-04 19:21:48
크기의 감자를 저울에 달아본 결과 감자의 무게는 7.9㎏였다. 이는 일반 감자 두 자루에 맞먹는 무게다. 부부는 이 감자를 '캐냈다(Dug up)'란 의미에서 '더그(Doug)'라는 이름을 붙여줬고,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리자 지역 명물이 됐다. 부부는 더그에 모자를 씌우고, 끌고 다니기 위한 작은 수레를...
"이발비는 금 8분의 1g"…돈이 제구실 못 하는 베네수엘라 2021-10-21 03:04:48
저울이 있지만, 가게 주인과 소비자들 모두 금 지불에 익숙해져 이젠 눈대중으로도 금의 양을 가늠한다고 블룸버그는 말했다. 투메레로에서 작은 호텔을 운영하는 오마르는 숙박비로 금을 받고, 직원들 월급도 금으로 준다. 그는 투숙객의 3분의 2가 금으로 지불한다며, 금이 없으면 달러나 다른 외화도 받는다고 했다....
[천자 칼럼] 빵 도둑과 나라 도둑 2021-10-06 17:11:36
말(斗)로 재게 하면 되와 말을 훔치고, 저울로 달게 하면 저울을 훔치며, 인의(仁義)로 행실을 바로잡게 하면 인의를 도적질한다. 스스로 성(城)을 구축하기는커녕 남이 애써 쌓아올린 성을 빼앗는다. 결국에는 그 성에 갇히고도 자기가 주인인 줄 안다. 다산 정약용 또한 ‘큰 도둑’을 경계했다. 지위가 높아 도덕성이 더...
"1,500여명 투약 분량"…2억대 필로폰 소지 동남아인 검거 2021-10-02 12:04:52
쓴 저울 등을 압수했다. 당시 A씨가 가지고 있던 필로폰은 1천500명이 동시에 투약할 수 있는 양인 것으로 조사됐다. 조사 결과 모두 동남아 국적인 이들은 취업 비자를 발급받아 각각 한국에 들어온 것으로 확인됐으나 정확한 입국 시점은 아직 파악되지 않았다. 경찰 관계자는 "마약 구매자가 더 있을 것으로 보고 A씨의...
3D 카메라가 택배 부피 측정…비대면 '배송 혁명' 이끈다 2021-09-28 17:29:01
사회의 신뢰를 얻기에 가장 권위 있는 지표이며, 저울 기업 카스도 OIML 인증을 토대로 국내 무게 계측 시장에서 지배적인 위치를 점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배달은 영상 인식 기술을 토대로 부피를 측정한다. 위두십의 원천 기술을 적용한 센서를 3차원(3D) 카메라에 장착해 물품의 부피를 측정한다. 온도, 습도, 기압...
'카스' 52주 신고가 경신, 주가 상승 중, 단기간 골든크로스 형성 2021-09-13 09:22:05
골든크로스를 만들고 주가가 60일선까지 뚫고 가는 모습이다. 최근 이 종목의 차트에서 최근 60일 매물대 돌파 등의 특이사항이 발생했다. [그래프]카스 차트 분석 ◆ 기업개요 카스는 국내 1위 전자저울 브랜드 및 로드셀 전문 제조업체로 알려져 있다. 한경로보뉴스 이 기사는 한국경제신문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