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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산은, 반도체·배터리 직접 투자 가능…전략산업 키운다 2025-07-18 17:32:44
지원에 총력전을 벌이는 상황에서 대한민국에도 첨단전략산업 지원을 위한 종합지원 체계 마련이 시급하다며 "이번 개정안이 통과돼 첨단전략산업기금이 설치되면 전략 산업에 대한 폭넓은 지원을 통한 경제안보 강화 및 대한민국 100년 먹거리 창출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한동훈 "전한길은 '尹어게인' 아이콘…국민 어떻게 보겠나" 2025-07-17 16:04:08
지난 6월 대선 이후 국민의힘 당원으로 가입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당내 논란이 됐다. 전씨는 이날 한국경제신문과의 통화에서 "국민이 원하는 당 대표, 최고위원 당선을 위해 수 십만 책임 당원들을 움직일 것"이라며 "(같이 당원으로 가입한 사람이 )최소 수 만 명"이라고 답했다. 정소람/정상원 기자 ram@hankyung.com
청문회 필수 질문 된 '북한은 주적 맞나'…엇갈린 후보자 답변 2025-07-17 10:33:17
꼽았다. '주적은 북한'이라고 명확히 밝힌 건 정성호 법무부장관 후보자가 유일했다. 그는 전날 인사청문회에서 '대한민국 주적이 어느 나라라고 생각하느냐'는 곽규택 국민의힘 의원 질의에 "북한이라고 생각한다"고 답했다. 그러자 곽 의원은 "감동했다"고 화답했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윤희숙 "송언석·나경원·윤상현·장동혁 거취 밝혀라" 2025-07-16 17:38:02
공감하느냐는 기자들 질문에 “전혀 공감이 안 된다”고 답했다. 그는 “오해가 생긴 점을 아쉽게 생각하고, 당은 (극우세력) 행사와 직접적인 연관이 없다는 점을 다시 한번 밝힌다”며 “국민 신뢰를 얻기 위해 뼈를 깎는 혁신의 길로 가겠다는 약속을 드린다”고 했다. 정소람/이슬기/정상원 기자 ram@hankyung.com
안규백 "5년 내 전작권 전환"…대통령실은 "安 개인의견" 2025-07-15 17:57:56
지원 등을 세밀하게 살펴서 실질적인 정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퇴직연금 등에 벤처기업 투자를 허용해야 하느냐는 질의에 “해외에서는 퇴직연금의 벤처 투자가 굉장히 활성화됐다”며 “퇴직연금의 벤처 투자를 적극 검토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답했다. 배성수/정소람/민지혜 기자 baebae@hankyung.com...
구윤철 "한국 법인세 다소 낮은편…재벌 개혁도 종합적 검토" 2025-07-15 11:01:38
재정정책의 허와 실'을 묻는 질의에는 "확장 또는 긴축보다, 생산적 분야에 재정을 투입하는지 여부가 중요하다"며 "생산적 분야에 재정을 투입하면, 투입한 재정보다 더 많은 성과가 창출되며 경제 전체가 성장하고 중장기 재정 지속 가능성이 확보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했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단독] 김정관 후보자 장남, 0.5%만 받은 '고교 중퇴' 군 면제…자료는 '거부' 2025-07-14 14:14:04
정치사에서 민심의 ‘역린’이라는 점을 명심해야 할 것”이라고 했다. 서울대 경제학과 출신의 김 후보자는 행정고시 36회로, 기획재정부에서 공직 생활을 거쳐 두산 그룹에 입사했다. 2022년 두산에너빌리티 마케팅 총괄 부사장을 역임한 뒤 올해 초부터 사장으로 재직해 왔다. 정소람/하지은 기자 ram@hankyung.com
강선우, '갑질' 관련 자료 제출 모두 피했다…"개인 정보, 사생활 보호" 2025-07-13 20:01:02
정부 부처들의 개인정보 수집·이용 및 제3자 제공에 동의하지 않아 해당 부처들이 자료를 제출하지 않았다. 명백한 인사청문회 방해 행위"라며 "개인정보 및 사생활 보호라는 이름으로 기본적인 자료제출과 검증마저 회피하려는 후보자는 자질이 없어 사퇴가 마땅하다"고 주장했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박수영 "韓 부채 적다는 건 착각" 2025-07-13 18:19:33
말했다. 2차 추경 내용에 대해서도 “소비 쿠폰을 지급하면 경제 활성화에 크게 도움이 되지 않고 물가만 오른다”며 “재정을 투입하더라도 SOC(사회간접자본) 투자 등 승수 효과를 높은 정책에 쓰는 게 25만원을 나눠주는 것보다 훨씬 나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정소람/이슬기/사진=강은구 기자 ram@hankyung.com
"더는 반성 필요없다는 분들, 인적 쇄신 0순위" 2025-07-13 18:19:07
않은 분에게는 더 강한 권고를 해야 할 것”이라고 했다. 이들 사건과 연관된 인물들이 자진 사과하지 않을 경우 인적 쇄신 대상에 포함할 수 있다는 의지를 내비쳤다는 해석이 나온다. 그는 국회의원을 포함한 당 소속 선출직, 당직자에 대한 당원 소환제를 활성화하는 방안도 제시했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