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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변 알짜' 신반포2차, 2년 실거주 규제 피했다 2020-10-13 17:33:57
주민총회에서는 소유주의 66%가 조합설립에 동의했다. 1978년 건립된 신반포2차는 한강변 조망을 확보하고 있는 데다 지하철 3·7·9호선 고속터미널역 역세권을 갖췄다. 추진위는 기존 아파트 13개 동 1572가구를 철거한 뒤 최고 35층 아파트 2000가구로 재건축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정연일 기자 neil@hankyung.com
대림산업 주거브랜드 '아크로', 세계 3대 디자인상 '그랜드슬램' 2020-10-13 17:33:07
디자인 어워드’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상으로 꼽힌다. 대림산업은 지난해 11월 아크로 브랜드 리뉴얼을 단행했다. 아파트 내외관 디자인과 브랜드 이미지(BI) 등을 새롭게 꾸몄다. 아크로의 새 디자인 등은 내년 1월 입주하는 서울 성동구 ‘아크로 서울포레스트’에 처음 적용된다. 정연일 기자 neil@hankyung.com
"서울 전세 너무 비싸다"…서울→경기 이사 10년 만에 최다 2020-10-12 16:15:10
낮은 가격에 매매 거래된 것으로 집계됐다. 함영진 직방 빅데이터랩장은 “서울의 높은 전세가격이 수도권 거주자의 ‘탈서울화’를 촉진하고 있다”며 “적어도 정부의 주택공급 대책이 실입주로 이어지기 전까지는 서울에서 경기·인천으로의 인구 이동 현상도 심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연일 기자 neil@hankyung.com
응찰자·낙찰률 '뚝'…업무·상업시설 법원경매 '시들' 2020-10-07 17:28:00
수 있다. 최대 9개월간 연체할 때까진 임대인이 손쓸 방법이 없다. 지지옥션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수익률이 직격탄을 맞고 있는데 상임법 개정까지 시행되면서 상가 투자를 꺼리는 분위기가 퍼지고 있다”며 “한동안 업무·상업시설 경매 지표가 더 악화할 가능성이 크다”고 전망했다. 정연일 기자 neil@hankyung.com
수도권 택지지구 4분기 공급 38% 늘어 2020-10-07 17:27:16
2기 신도시 조성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면서 아파트를 지을 수 있는 택지가 줄어든 영향이다. 인천 검단신도시에서는 우미건설이 ‘인천검단 우미린2차’를 12월 분양한다. 총 1234가구 규모다. 화성 동탄2신도시에서는 대방건설이 ‘화성동탄2차 대방디엠시티’를 같은 달 선보인다. 정연일 기자 neil@hankyung.com
길어진 집콕생활…'넓은 집'이 귀한 몸 2020-10-07 15:38:31
가능성은 높지 않다”면서도 “만약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금융권 부실, 파산자 및 실업자 양산 등이 발생하면 집값도 하락할 것”으로 내다봤다. 곽창석 대표는 “부동산은 경제가 나빠지고 금융권에서 대출을 조이기 시작하면 직접적인 영향을 받기 마련”이라고 분석했다. 이유정/정연일 기자 yjlee@hankyung.com
미아리·영등포의 '상전벽해'…기피지역에서 투자 유망지로 2020-10-06 17:33:39
진행 당시 분양가(평균 9억원) 대비 3억5000만원가량 뛰었다. 김학렬 스마트튜브 부동산연구소장은 “성매매업소 집결지는 대부분 도심 정중앙 노른자위 입지에 있어 개발만 되면 수요가 많은 곳”이라며 “다만 사업이 지연되거나 좌초되는 경우도 있어 투자에 유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정연일 기자 neil@hankyung.com
'태릉우성' 정밀진단 D등급…432가구 재건축 빨라진다 2020-10-06 17:32:30
한다. 지상 9층, 7개 동, 432가구 규모인 이 아파트는 1985년 준공돼 재건축 가능 연한(30년)을 넘겼다. 구청 실사인 예비 안전진단을 2018년 1월 통과하고 같은 달 정밀 안전진단 입찰공고까지 냈다. 하지만 그해 3월 정부가 안전진단 기준을 강화하자 진행을 보류했다가 올해 재개했다. 정연일 기자 neil@hankyung.com
'비규제' 여주·가평·김포에 1만가구 쏟아진다 2020-10-04 17:28:57
수요가 감소하는 조정대상지역 등 규제지역보다 비규제지역에 공급 물량이 몰리고 있다”며 “청약이나 대출 부담이 적어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서울 접근성, 단지 규모와 브랜드 등을 꼼꼼히 따져 내 집 마련에 나설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임유/정연일 기자 freeu@hankyung.com
구로 예미지·센트럴 칸타빌 등 3600가구 청약 2020-10-04 17:27:54
단지는 지하 4층~지상 43층, 3개 동, 410가구 규모다. 전 가구가 전용 84㎡ 단일 면적으로 공급된다. 대구도시철도 1호선 대구역·칠성시장역이 가까운 편이다. 지난달 22일부터 대구 전역이 분양권 전매제한 지역으로 묶였지만 이 단지는 그 전에 입주자 모집공고를 내 규제를 피했다. 정연일 기자 neil@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