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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美 새 호위함 한화와 협력"…한화오션 장초반 급등 2025-12-23 09:15:37
투자하기로 합의했다"고 전했다. 한화그룹은 작년 말 1억 달러(약 1천400억원)를 투자해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 소재 필리 조선소를 인수했다. 이 조선소는 '마스가'(MASGA·미국 조선업을 다시 위대하게)로 명명된 한미 조선 협력을 상징하는 장소다. hwangch@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황금함대 구상' 트럼프 "한화와 새 프리깃함 사업"…마스가 탄력(종합) 2025-12-23 09:10:04
한국의 대미 조선업 투자 프로젝트인 '마스가'(MASGA·미국 조선업을 다시 위대하게)가 내년부터 탄력을 받을지 주목된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플로리다주에 있는 자신의 마러라고 별장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지난주 해군은 새로운 급의 프리깃함(건조 계획)을 발표했다"며 "그들은 한국의 회사와 함께 일하게 될...
트럼프발 호재에 스페이스X 기대감…개미들 '우르르' 2025-12-23 08:51:01
대통령의 이날 언급으로 ‘마스가(MASGA·미국 조선업을 다시 위대하게)’ 프로젝트가 다시 탄력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전날 방위사업청은 8조원 규모의 한국형 차기구축함(KDDX) 사업자 선정 방식을 지명경쟁입찰로 결론내기도 했다. KDDX 사업은 함정 건조 및 무기체계 등 핵심 기술을 국산화해 한국형 이지스 구축...
트럼프 "한화와 협력해 호위함 건조"…방산 라이선스 '청신호' [이상은의 워싱턴나우] 2025-12-23 08:46:07
이후 팩트시트 발표를 통해 미국의 조선업 부활에 한국이 협력하기로 하는 '마스가(MASGA, 미국 조선업을 다시 위대하게)' 프로젝트에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이번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은 향후 양국이 미 해군 전력 강화를 위해 함께 할 것이라는 점을 확인하는 동시에 한화 필리조선소와 같은 '미국 내...
트럼프 "美해군, 한화와 협력해 새 프리깃함 건조" 2025-12-23 08:15:00
예정이라고 22일(현지시간) 밝혔다. 이에 한국의 대미 조선업 투자 프로젝트인 '마스가'(MASGA·미국 조선업을 다시 위대하게)가 내년부터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트럼프 대통령은 플로리다주 마러라고 별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주 해군은 새로운 급의 프리깃함(건조 계획)을 발표했다"며 "그들은 한...
트럼프 "美해군 새 프리깃함 사업 한화와 협력"…'마스가' 힘실어 2025-12-23 07:51:42
한국의 대미 조선업 투자 프로젝트인 '마스가'(MASGA·미국 조선업을 다시 위대하게)가 내년부터 탄력을 받을지 주목된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플로리다주에 있는 자신의 마러라고 별장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지난주 해군은 새로운 급의 프리깃함(건조 계획)을 발표했다"며 "그들은 한국의 회사와 함께 일하게 될...
내년 고용허가제 쿼터 38% '뚝'…외국인 가사관리사 사업 접는다 2025-12-22 17:58:35
'조선업 인력수급 TF'를 구성, 조선업 현장의 인력수급 현황을 상시 모니터링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외국인력 수급 등에 어려움이 발생하면 즉시 조치하고, 조선업 근무 여건 개선을 통한 내국인 고용 확대 방안도 모색할 방침이다. 노동부는 또 최근 심화하는 비수도권 인력난 해소를 위해 사업장별 고용 한도를...
기술력·혁신 주문한 재계 총수들…연말연시 경영 '고삐' 2025-12-22 17:47:22
등 핵심사업의 미래 전략을 살필 계획이다. 특히 조선업은 최근 경쟁국의 거센 추격과 발주 둔화 움직임 등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마스가'로 대표되는 미국 조선업 재건이라는 새 기회와 친환경 선박 수요를 바탕으로 지속적인 시장 공략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건설기계와 에너지 분야 역시 기존 사업을 바탕으...
"팔아야 하나" 개미들 '한숨' 커졌는데…깜짝 전망 나왔다 [종목+] 2025-12-22 08:38:52
미국 조선업 재건 과정에서의 수혜 기대도 여전히 유효하다고 분석한다. 이한결 키움증권 연구원은 "내년에도 국제해사기구(IMO)의 탄소세 부과 연기에도 불구하고 친환경 선대 전환 기조가 유지될 가능성이 높다"며 "LNG선 발주가 본격화하면서 수주 기대감은 여전히 유효하다"고 짚었다. 이어 "국내 조선사의 LNG선 건조...
한국의 린치핀 CEO 31인, 세계 산업의 판을 설계하다 [2025 올해의 CEO] 2025-12-22 06:04:03
내 그룹 매출 100조원 목표를 제시했다. AI와 조선업 슈퍼사이클 속에서 조선·전력기기 호조로 그룹 시가총액이 급등해 ‘100조 클럽’에 등극하며 글로벌 패권을 재편, 미국 무인함정·SMR 협력으로 안보경제 동맹의 새 축을 열었다. 정원주 대우건설 회장은 나이지리아, 베트남 등지에서 한국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