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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중앙회, 대선 앞두고 100대 정책과제 제안…"저성장 위기" 2025-04-13 12:00:13
부흥' 분야에서는 생산성 혁신과 디지털·탄소중립 대전환, 내수를 넘어 세계로, 백년기업의 성장 기반 마련을 아젠다로 각각 선정했다. 이를 위해 대통령 직속 중소제조업 혁신 전환 위원회 신설, 산업용 전기요금제 개편, 중소기업 업종별 인공지능(AI) 활용 확산 근거법 제정, 중소기업 글로벌 진출 종합지원 플랫폼...
한경ESG 4월호 발간...공급망 미로찾기 다뤄 2025-04-05 06:00:10
인증 등으로 ESG 리스크에 대비하고 제품별 탄소데이터 산정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할 필요성이 있다. 이에 한경ESG는 국내 주요 업종별로 핵심적인 공급망 이슈에 대해 정리하고, 우리 기업이 공급망 리스크를 어떻게 대비해야 하는지 전문가 인터뷰를 통해 방안을 모색했다. 전문가들은 국내 대기업들이 주요 협력사의 ESG...
[마켓칼럼] 지금부터는 유럽 전력설비의 시간 2025-04-04 08:28:01
전력설비 업종의 실적에 상당한 기여를 했던, 각종 재정정책들의 마비를 시도하려 한다는 점이 우려된다. 다소 무리한 지출을 감수하면서, 일단 경기 부양책을 사용하겠다는 독일과는 전혀 반대의 방향이다. 위와 같은 관점에서, 최근 발표된 유럽의 에너지 정책인 ‘Clean Industrial Deal’이 눈길을 끈다. EU지역의...
[인터뷰] 글로벌 공급망 규제, 기업의 대응 전략은 2025-04-03 06:03:17
탄소발자국, 재활용 원자재 비율 등이 있고, 사회(S) 측면에서는 산업재해율, 인권실사 비율, 직원 근속연수 등을 기준으로 제시했다. 지배구조(G)는 부패 건수, ESG 실사율, 시정조치 이행 여부 등을 지표로 삼을 수 있는데 이들 지표는 업종·기업 특성에 맞게 조정될 필요가 있다는 주장이다. 또 글로벌 기업과 ESG 공시...
[ESG 투자 읽어주는 남자] 기후변화, 무대응이 독 된다 2025-04-03 06:03:16
따라 은행은 돈을 빌려줄 대상의 업종을 고려해야 하며, 보험사들은 보험 가입 고객이 위치한 소재에 따라 보험금을 청구할 확률이 높아진다는 의미다. 기후 대응 정책을 시행할 때는 철강·금속 가공 제품·시멘트 등 고탄소배출 제조업이 큰 타격을 입는 반면, 무대응 시나리오에서는 식료품·음식점·건설·부동산 등...
[지상 좌담] 전문가 4인 "공급망 다변화 시급…장기적으로 ESG 리스크 관리해야" 2025-04-03 06:02:32
탄소발자국 산정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전문가들은 입을 모아 “공급망의 ESG 규제를 단순한 리스크로 볼 것이 아니라 새로운 기회로 전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창완 변호사는 “ESG는 거래 기회를 줄이는 요소가 아니라 잘 준비하면 오히려 사업 확장의 기회가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제1차 공급망 안정화...
하나금융그룹, 지속가능금융 프레임워크 구축…ESG 리딩 금융사 굳힌다 2025-04-03 06:02:05
탄소화 접근법) 업종인 철강, 알루미늄, 시멘트, 제지, 발전PF, 상업용 부동산에 대해서는 차주 기업에 온실가스배출량 정보를 요청하고 있으며, 감축 성과를 보고 및 공시하도록 독려하는 시스템이다. ESG 적합성 평가에 따라 SDA 업종 차주의 기후변화 대응이 미흡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신규 여신 취급이 제한될 수 있다....
"경제·저탄소 다 잡으려면 녹색기술·전환 금융 필요" 2025-04-03 06:01:50
달리 노동집약적·저부가가치 서비스 업종을 중심으로 확대되어 산업구조 변화가 탈동조화를 촉진하는 효과가 떨어졌기 때문이라고 보고서는 분석했다. 서비스업 비중 확대가 탈동조화를 촉진하는 요인으로 작용하기 위해서는 정책적으로 노동집약적·저부가가치 서비스업의 축소를 유도하고 탄소중립 관련 ICT 서비스, 친...
[특별기고] 기후위기를 기회로 탄소중립에 도시역량 결집을 2025-03-27 16:10:56
저감 정책각국의 탄소 저감 정책은 국내외 산업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EU는 2026년부터 탄소국경조정제도를 시행해 6개 업종에 탄소배출권 가격을 적용하고, 이를 기반으로 탄소국경세를 부과할 예정이다. 또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원칙에 따라 기업들은 탄소 감축 목표와 실적을 투명하게 공개해야 한다....
류전민 中 기후특사 “에너지 전환, 美 없이도 계속된다” [ESG 뉴스 5] 2025-03-27 10:34:14
탄소시장 편입…2027년까지 상한 유예 중국이 2025년부터 철강, 알루미늄, 시멘트 업종을 탄소배출권 거래제에 편입하기로 했으나 배출 허용량 상한은 2027년부터 적용됩니다. 경기 침체와 대미 무역 갈등, 부동산 시장 부진 등 산업계 부담을 고려한 조치입니다. 이번 조치로 시장 커버리지는 전체 배출량의 60%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