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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파리 모양에 게임하는 시계도 2017-01-20 18:21:20
알려주지 않는 콘셉트의 시계도 선보였다. 엄연히 말해 손목시계가 아니다. 게임기다. 올랑스의 게임 시계는 시침과 분침이 없다. 게임 속 미로처럼 다이얼을 만들고 그 위에 작은 구슬을 하나 넣었다. 옆에 달린 크라운(용두)은 이 구슬이 들고나는 구멍 밑의 태엽을 돌리는 역할을 한다.제네바=민지혜 기자 spop@hankyung.com...
세이코, 오토매틱 한정판 시계 출시 2017-01-04 15:14:19
일본 시계 브랜드 세이코가 오토매틱(자동으로 태엽이 감기는 기계식 시계) 출시 60주년 기념 한정판 시계 ‘프리사지 sarw027j’를 4일 출시했다. 이 시계는 세이코가 처음으로 만든 오토매틱을 오마주한 제품으로 흰색 문자판, 골드 색상의 시침과 인덱스 등을 그대로 재현했다. 처음 오토매틱을 출시했던...
미리 보는 평창올림픽 2016-12-29 17:59:10
번째), 이희범 평창동계올림픽조직위원장(세 번째) 등이 29일 서울역에서 열린 오토마타(automata) 제막식에 참석해 박수를 치고 있다. 오토마타는 평창과 강릉을 배경으로 18개 동계스포츠 종목 인형들과 경기장이 태엽과 톱니바퀴 등의 기계장치를 통해 움직이는 대형 구조물이다.강은구 기자 egkang@hankyung.comⓒ...
[명품의 향기] 벌써 12월…추억의 시간, 손목 위에 내려앉다 2016-12-18 16:32:30
그레이 색상의 다이얼, 60시간 파워리저브(자동으로 태엽이 감겨 구동되는 시간) 기능을 갖췄다. 티토니의 스페이스 스타(222만원), 마스터 시리즈(196만원) 등도 클래식한 디자인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제품이다.○브랜드 대표하는 중가 시계 엔트리 시계가 깔끔한 디자인, 기본 기능에 충실했다면 1000만~2000만원대 ...
[여행의 향기] 궁극의 빈티지…쿠바는 보물섬이다 2016-11-27 17:54:33
더 시간의 태엽을 거꾸로 돌려야 할 것 같다. 마요드 광장에는 크고 작은 규모의 거리 연주가 펼쳐진다. 센트로의 모든 길 중간에는 자갈이 듬성듬성 깔려있는데 우기에 물이 잘 빠지도록 하기 위한 것이란다.광장이 내려다 보이는 전망대에 올라서면 마을 전경이 한눈에 들어온다. 회색빛 구름은 낮고 깔려 있고, 붉은색...
[레이싱 텐]롤렉스, 최초의 역사 2016-11-18 18:48:34
내부의 태엽이 자동으로 감기도록 해 동력을 채워주는 것이다. 사실 퍼페츄얼 로터는 롤렉스가 처음 개발한 건 아니다. 원조는 따로 있었다. 하지만 롤렉스의 무브먼트가 오늘날 시계 산업에서 원조 대접을 받는 이유는 현재 기계식 시계의 오토매틱 와인딩 매커니즘에 영향을 준 것이 롤렉스이기 때문이다. 기술의 발전을...
핼러윈 데이, 명동에 라바와 남산도깨비 뜬다 2016-10-21 11:45:07
체험 행사를 비롯해 코스튬 콘테스트, 라바 태엽 로봇 만들기, 깨비 O·X 퀴즈쇼, 모래 도깨비 아트체험 등 행사가 열린다. 서울애니시네마에서는 어린이 뮤지컬, 버블 매직쇼 등을 볼 수 있고, 서울애니메이션센터 기획전시실에서는 버려진 장난감을 예술작품으로 만드는 `뚝딱! 토이 스쿨`을 한다. 명동 상상공원에서는...
[명품의 향기] 질리지 않는 클래식 디자인 세이코 2016-10-09 15:22:04
있는 동안 움직임에 따라 자동으로 태엽이 감기는 오토매틱 시계들은 풀어놓으면 시간이 멈추기 때문에 파워리저브 기능으로 기술력을 판단하곤 한다. 이 제품은 8일 동안 시계를 풀어놓아도 제 시각에 맞춰 시간이 구동되는 기술력을 갖췄다.그랜드세이코는 거울처럼 빛나는 표면을 만드는 기술(자라츠 폴리싱)로 매끈한...
티쏘 '오토매틱 오픈하트' 출시 2016-10-02 19:06:18
시계는 손목에 차고 있으면 팔목의 움직임에 따라 자동으로 태엽이 감겨 구동하는 기계식 시계다. 뒷면을 투명하게 만들어 무브먼트를 자세히 볼 수 있게 했다. 로즈 골드 소재로 만든 가죽 스트랩 제품의 가격은 85만원.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모바일한경 구독신청] [한 경 스 탁 론 1 6 4 4 - 0 9 4 0] ⓒ...
[칼럼] 영국은 왜 여전히 입헌군주제를 유지할까(하) 2016-06-29 16:28:20
태엽을 돌려보자. 지금보다 더 엄격한 신분사회 속에서 상위계급에 있는 인물들 이외의 전문가 집단을 키운 세력이 다름 아닌 왕가와 세습귀족이기 때문이다. 그 이면에는 봉건적 계급구조가 아닌 순수한 이윤창출이라는 합목적 욕망이 건전하게 인정된 결과이다. 비대해질 데로 비대해진 기업규제와 민간에게 잘못 뇌리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