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강선우 방지법'까지 발의...논란의 여가부 장관 후보 2025-07-12 07:24:01
△폭언, 모욕, 무시, 부당한 업무 배제 등의 행위를 ‘직장 내 괴롭힘’으로 명문화하겠다고 밝혔다. 또 △국회 내에 보좌진이 안심하고 목소리를 낼 수 있도록 익명 고충신고 시스템을 설치를 의무화하고 △국회의원 본인을 포함한 전 보좌진을 대상으로 연 1회 이상 인권, 감정노동, 직장 내 괴롭힘 예방 대면...
'쌍방 폭행'으로 법정 선 경찰관 커플…나란히 '집유' 2025-07-11 20:37:57
기간에 걸쳐 폭행했고, 그 과정에서 수시로 폭언·욕설도 했으며 폭행의 정도가 중하다"고 판시했다. 이어 "경찰공무원으로 올바른 품행을 보이지 못했고 연인 간의 상호 폭력 측면이 일부 있으나 두 사람의 나이, 직급 차이, 현저한 신체조건 차이를 고려하면 서로에게 행한 폭력을 동등하게 평가하기 어렵다"고 양형 이유...
"너 때문에 망했다더니"…'폭행 쌍방고소' 경찰관 커플 결국 2025-07-11 15:42:51
및 직급 차이, 현저한 신체조건 차이 등을 고려하면 서로에게 행한 폭력을 동등하게 평가하기 어렵다"고 꾸짖었다. B씨에 대해서는 "자동차를 운전 중인 A씨를 폭행한 점을 제외한 나머지 범행은 자백하고 있으며 일부 범행은 A씨의 폭력 및 폭언, 욕설에 대항하거나 자극받아 이뤄진 것으로 보이는 점 등을 고려했다"고...
절절 끓는 아스팔트…교통경찰 '극한직업' 2025-07-08 12:56:52
시민과의 실랑이도 쉽지 않다. 시민의식이 높아져 폭언은 줄었지만, 폭염으로 인한 높은 불쾌지수 속에서 '딱지'를 떼다 보면 시비로 이어지기도 한다. 더위로 쉽게 지치지만, 교통경찰에게는 시민의 도로 위 안전이 최우선이다. 일선 한 경찰관은 "끼어드는 차들을 단속하고 난 뒤 가끔 뒤에 있던 차량이 창문을...
"관리실 직원 전원 사직"…아파트 '발칵' 2025-07-07 18:38:19
모독과 폭언이 1년 가까이 이어져 더는 참기 힘든 수준이라고 주장했다. 직원 A씨는 연합뉴스에 "민원 업무와 관련한 대화를 나누던 중 한 동대표가 '밤에 잠을 재우지 말아볼까'라고 협박했다"며 "사람이 사람에게 할 수 있는 말인지 의심스러웠다"고 말했다. 또 다른 직원은 "공용 쓰레기통 정비가 늦었다는...
“일본은 매우 버릇없는 나라”...트럼프, 작심 비판 2025-07-04 08:16:38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관세 협상 중인 일본을 향해 폭언을 쏟아내며 압박 수위를 높이고 있다. 3일(현지시간) 미국 현지 외신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1일 플로리다주에서 워싱턴DC로 돌아오는 전용기에서 “(일본은)3~40년 동안 우리를 갈취해 왔다”라고 불만을 토로하며 이같이 밝혔다. 트럼프 대통...
"아내, 女트레이너와 부적절 관계"…이혼·위자료 가능할까 2025-07-03 12:29:22
"이게 말이 되냐. 제가 욱해서 아내에게 폭언과 손찌검한 일 때문에 아내의 위자료 청구가 인정되고, 제가 청구한 위자료는 기각될 수도 있냐"며 "만약 조정으로 위자료 없이 이혼이 되거나 제가 아내에게서 위자료를 일부라도 받게 되면 트레이너에게도 따로 위자료를 청구할 수 있냐"고 의견을 물었다. 사연을 접한 김...
무단결근 외국인 '이탈 신고'했는데…법원은 "부당해고" 2025-07-01 01:03:08
이후 A씨는 회사 대표가 임금을 미지급하고 폭언을 했으며 부당하게 해고했다는 취지의 진정을 대전지방고용노동청에 제출했지만, 해당 진정은 6월 15일 “인정되지 않는다”며 종결 처리됐다. 정직기간이 끝난 5월 23일 회사는 A씨에게 “정직 기간이 끝났으므로 24일 출근하지 않으면 무단결근으로 처리하겠다”고 메시지...
[단독] 부서 이동 싫다고 '괴롭힘' 신고…甲질 막으려다 乙질에 멍든다 2025-06-25 17:53:51
폭언, 갑질, 성희롱 등 직무 관련 비위를 포괄하는 징계 사유로 주로 직장 내 괴롭힘 사건에 적용된다. 국가공무원 전체를 기준으로 봐도 비슷한 흐름이다. 지난 6년간(2018~2023년) 품위유지 의무 위반으로 징계를 받은 공무원은 8000여 명에 달한다. 이 가운데 중징계 (파면·해임·강등·정직)를 받은 사례가 꾸준히...
'극진한 접대' 日도 고객 갑질 안 봐준다 2025-06-25 17:47:13
등 폭언을 퍼붓거나 공항에서 무단으로 직원 얼굴을 촬영하는 행위 등을 갑질로 규정했다. 그러면서 고객의 괴롭힘 수위가 올라가면 경찰에 신고하기로 했다. 기업이 직원 보호에 나서는 것은 일손 부족과도 밀접한 관계가 있다. 저출생·고령화로 인력 부족이 심화하는 상황에서 고객 갑질이 서비스업계 등에서 직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