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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4개 대도시, 부동산 과열 진화 나서…"중앙정부 의중 반영" 2021-01-29 11:42:50
= 상하이(上海), 선전(深?), 항저우(杭州), 광저우(廣州) 등 중국의 4개 대도시가 부동산 경기 과열을 진화하기 위해 잇따라 대책을 내놓았다. 29일 홍콩의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중국의 '경제수도'로 불리는 상하이시는 지난 22일 부동산 매입용으로 금융기관으로부터 빌릴 수 있는 돈의 규모를...
중국 코로나19 속 '춘제 대이동'…"고향 안 가면 보조금" 2021-01-28 14:22:28
디지털 위안화를 지급할 예정이고, 저장성 항저우(杭州)는 1천 위안(약 17만1천원)의 현금 보조금을 주기로 했다. 허베이성 스자좡(石家莊)과 저장성 닝보(寧波) 일부 지역은 보조금 500위안(약 8만5천원)을 지급하기로 했고, 톈진(天津)은 300위안(약 5만1천원)을 준다. 귀향을 자제하면 호적 이동 편의나 자녀의 학교...
中 작년 명품판매, 전년대비 48% 급등…"경기회복에 보복소비" 2021-01-27 16:22:48
선전 등 거대도시를 말하며, 2선 도시는 항저우(杭州), 난징(南京), 청두(成都) 등 규모가 큰 성급 도시나 둥관 등 대도시를 가리킨다. 3선 도시는 정저우(鄭州), 시안(西安) 등 규모가 2선 도시보다 상대적으로 작은 성급 도시나 중간 규모의 도시를 지칭한다. 쓰촨성 성도인 청두시에서는 코로나19 사태가 진정되면서...
중국인들, 공공장소서 얼굴인식 기술 사용에 '우려' 2021-01-27 10:25:56
판결을 받았다. 중국 저장(浙江)성 항저우(杭州)시 푸양인민법원은 저장성과기대 궈빙(郭兵) 교수(법학)가 항저우 사파리 공원을 상대로 제기한 소송과 관련해 지난해 11월 공원 측에 궈빙 교수의 얼굴인식 자료를 삭제하고 1천38위안을 배상하라고 판결했다. 푸양인민법원은 판결문을 통해 "두 당사자(사파리공원과 궈빙)...
중국, 도심 유기견·길고양이 포획 '전염병 전파 방지' 2021-01-26 10:31:01
있다. 저장(浙江)성 항저우(杭州)시는 오후 7시부터 다음날 오전 7시 사이에만 반려견을 집 밖에 데리고 나가 산책시킬 수 있도록 했다. 공원, 시장, 학교 등 공공장소에는 출입을 금지했다. 또 반려견을 산책시킬 때 목줄을 매 놓지 않으면 1천 위안(한화 17만 원)의 벌금을 내도록 했다. 윈난(雲南)성 원산(文山)시도...
'스마트 방석' 주더니…중국서 자리 비우는 직원 감시 논란 2021-01-06 10:54:43
중국 글로벌타임스에 따르면 항저우(杭州)에 있는 어느 기술기업의 직원은 최근 온라인에서 전 직원이 회사에서 스마트방석을 지급받았는데 이 방석은 심박수와 앉은 자세 등을 감지할 뿐만 아니라 근무 시간에 얼마나 의자에 앉아있었는지도 파악하는데 활용된다고 폭로했다. 이용자가 오랫동안 움직이지 않을 경우 방석이...
"마윈 실종된 건 아냐…당분간 주목 피하려는 것" 2021-01-06 09:09:50
아마도 알리바바 본사가 있는 중국 항저우(杭州)에 있다"며 실종된 것은 아니며 의도적으로 시선을 끌지 않으려 하는 것이라고 전했다. 앞서 작년 10월 하순 상하이에서 마윈은 중국 정부의 금융 규제 정책을 비판한 뒤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있다. 마윈의 비판 발언 이후 알리바바의 핀테크 계열사 앤트그룹...
말레이 홍수에 인명피해 속출…차량서 아내 탈출시키고 숨져 2021-01-05 12:01:09
파항주에 집중 호우로 홍수가 발생해 인명 피해가 잇따랐다. 5일 베르나마통신 등에 따르면 지난 2일부터 계속된 비로 조호르주와 파항주 여러 지역이 물에 잠겨 2만명이 넘는 이재민이 발생했다. 특히 2일 오후 5시 30분께(현지시간) 조호르주 클루앙 지구 도로에서 부부가 탄 차량이 급류에 휘말렸다. 29세 남성 모하멧...
마윈과 대조되는 중국 생수기업 창업자, 아시아 부호 1위 2020-12-31 10:26:25
불린다. 그는 1996년 저장성 항저우(杭州)에서 생수 회사 농푸산취안을 설립했다. 농푸산취안의 생수는 중국에서 물이 깨끗한 것으로 이름난 저장성 항저우 쳰다오후(千島湖)의 국가 보호 수원지 물을 사용한다. 블룸버그통신은 중산산에 대해 "역사상 가장 빠른 속도로 부를 축적한 사례 중 하나이지만 작년까지 중국...
"사생활 침해" 중국 베이징·상하이서 안면인식 거부 확산 2020-12-30 12:33:52
장치 사용을 거부하기로 했다. 항저우(杭州)에서도 지난 29일 입법기관에 주거지 공동체의 생체 정보 수집 의무화를 금지하는 법안 초안이 제출됐다. 중국 전문가들도 지역 사회가 주민에게 안면 인식 장치 사용을 강제할 법적 근거가 없다고 주장했다. 중국 법률 전문가인 스위항은 "정보가 유출되거나 오용될 위험이 있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