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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유업 측 "황하나와 일절 무관" [전문] 2021-01-06 14:06:02
홍모씨의 딸이다. 과거 황하나는 한 블로거와 명예훼손 소송을 벌일 당시 "우리 아버지가 경찰청장 베프(베스트 프렌드, 절친)"라며 인맥을 과시하는 발언을 해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다음은 남양유업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십니까? 남양유업 홍보실입니다. 먼저 신축년 새해를 맞이해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한 한...
황하나 또 구속 기로…사망한 남친 "끝이야 아웃" 현실되나 2021-01-06 11:45:00
검찰이 받아들여 법원에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황하나는 지난 2019년 7월 마약 투약 혐의로 수원지법 1심에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또 다시 마약을 투약한 일로 처벌을 받게 된다면 황하나는 집행유예 기간 중 재범을 저질렀기 때문에 가중처벌된다. 김가헌 변호사는 "집행유예 기간 중 범죄를 저지른...
마약에 절도의혹…남양유업 외손녀 황하나, 내일 구속심사 2021-01-06 09:46:34
있는 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 황하나(33)씨가 구속 기로에 놓였다. 서울 용산경찰서는 황하나 씨에 대해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6일 밝혔다. 황씨는 지난 2015년 5∼9월 서울 자택 등지에서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 등으로 기소돼 2019년 11월 항소심에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경찰, 황하나 구속영장 신청 2021-01-06 09:36:13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황하나 씨는 2015년 5~9월 서울 자택 등지에서 필로폰 투약 혐의 등으로 기소돼 2019년 11월 항소심에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황하나 씨는 이 형이 확정돼 현재 집행유예 기간에 놓여 있다. 황하나 씨는 지난해 11월 명품 의류 등을...
황하나, 전 남친에 "몰래뽕 한 걸로 해줘"…박유천 때와 평행이론? 2021-01-05 09:04:30
황하나는 "내가 너한테 그랬잖아. XX 이거 북한산이냐. 내가 2015년에 했던 뽕인거야"라고 말하기도 했다. 또 "그게 눈꽃이야 눈꽃 내가 너네집 가서 맞아온거, 눈꽃 내가 훔쳐온거야 그거 XX 좋아 미쳤어"라고 했다. 오 씨 지인은 세 사람이 지난해 8월부터 10월까지 수원 모처에서 동거하다시피 살며 마약을 했다고...
[법알못] '마약·절도 혐의' 황하나 성형외과 소개하며 수수료 요구도? 2021-01-03 08:05:01
망했다"며 후기를 수차례 공개해 왔다. 황하나 최종 수술한 병원 결과가 좋다고 만족감을 표하자 3번째 코수술을 앞둔 A 씨는 "재수술을 고민중이라 정보를 공유받고 싶다"고 요청했다. 이에 황하나로 추정되는 B 씨는 "(코수술) 3번 망한 뒤 발품 팔고 돈도 엄청 써가면서 (알게된 병원이다)"라며 "다른건 다 퍼줘도 이건...
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 황하나, '마약' 이어 '절도' 혐의 2021-01-01 22:42:11
혐의로 경찰에 입건된 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 황하나씨(33·여)가 절도 혐의로도 경찰 수사를 받고 있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황씨에게 절도 혐의가 있다는 진술을 접수하고 사실관계를 파악하고 있다고 1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황씨에게 피해를 봤다고 주장하는 A씨는 "지난해 11월 황씨가 집에 들어와 명품 의류 ...
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 황하나, 절도 혐의로 경찰 수사 중 2021-01-01 22:25:24
혐의로 경찰에 입건된 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 황하나(33) 씨가 절도 혐의로도 경찰 수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1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강남경찰서는 황씨에게 절도 혐의가 있다는 진술을 접수하고 사실관계를 파악하고 있다. 황씨에게 피해를 봤다고 주장하는 A씨는 황씨가 지난해 11월 자신의 집에 들어와 명품...
황하나, 자해 소동에 남자친구 흉흉한 소문…마약까지 (종합) 2020-12-29 09:18:10
B 씨는 황하나가 자해 소동을 펼쳤을 때에도 자신의 SNS를 통해 황하나의 근황을 전했던 인물. 또한 A 씨와 황하나의 갈등에 개입돼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B 씨의 죽음과 관련해서 경찰은 "확인해 줄 수 없다"는 입장을 전했다. 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남양유업 과거 황하나 관련 입장 재조명 "회사와 전혀 무관" 2020-12-28 18:52:35
주시기를 요청한다"고 전했다. 황하나는 지난해 7월 필로폰 투약 혐의로 구속돼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보호관찰 및 40시간의 약물치료 프로그램 수강, 220만 560원의 추징금을 명령받았다. 황하나는 전 연인인 박유천과 세 차례에 걸쳐 필로폰 1.5그램을 구매하고, 6차례 가량 투약한 혐의도 받았다. 김정호 한경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