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라이나·현카 소비자보호 양호…토뱅·하나캐피탈 등 8개사 미흡 2025-12-18 12:00:03
개사는 평가 결과 종합등급이 '보통'이었으나 등급 하향조정 사유가 발생해 최종 등급은 '미흡'을 받았다. 고객정보 유출이나 주가연계증권(ELS) 관련 대규모 소비자 피해 발생 등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점 등이 반영됐다. 금감원은 "대부분의 회사가 종합등급 '보통' 이상을 기록하는 등 기본적인...
하나증권, 발행어음 인가에 "모험자본 투자 확대할 것" 2025-12-18 10:04:50
하나증권과 신한투자증권은 전날 열린 금융위원회 정례회의에서 발행어음 사업에 대한 최종 인가를 획득했다. 이에 따라 발행어음 사업을 영위할 수 있는 종투사는 한국투자증권·미래에셋증권·NH투자증권·KB증권·키움증권을 포함해 총 7개사가 됐다. kit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전기차 충전·결제까지 한번에…현대차 네트워크 본격 확대 2025-12-18 09:39:32
1위 사업자), 나이스(NICE)인프라, 스타코프, 에버온, 이지차저, 이카플러그, 케빗(KEVIT), 클린일렉스, 플러그링크, 한국전기차충전서비스, 현대엔지니어링이다. 먼저 2026년 1분기 중 채비 현대엔지니어링과 협업해 기존 양사가 보유한 충전소에 PnC 기술을 적용, PnC 사용 가능 충전소를 1,500곳 이상으로 늘리고 이후...
현대차그룹, EV 충전기술 PnC 보급 확대…내년 1천500여곳 계획 2025-12-18 09:28:32
확대…내년 1천500여곳 계획 (서울=연합뉴스) 홍규빈 기자 = 현대차그룹은 내년부터 '플러그 앤 차지'(PnC) 충전 네트워크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18일 밝혔다. PnC는 전기차에 충전 케이블을 연결하면 회원 인증부터 충전, 결제 등 모든 과정이 자동으로 이뤄지는 기술이다. 현재 현대차그룹은 국내 충전 사업자...
부산 '국립치의학연구원 유치' 팔 걷었다 2025-12-17 17:45:45
김 원장에 따르면 부산시는 비수도권 1위 수준의 치과 진료 인프라를 보유한 도시로, 전국 치과 재료 생산액의 63.7%, 수출액의 36.3%를 차지하고 있다. 부산은 국내 최초의 임플란트 국산화 기지로, 현재 국내 임플란트 상위 10개사 중 4곳이 부산에서 생산기지를 운영하고 있다. 김 원장은 “부산대 치전원을 포함해 지역...
내년 중소기업 R&D에 2조2000억 지원…"성장사다리 복원할 것" 2025-12-17 17:00:26
160개사에는 최대 1.5억원의 ‘기술사업화 패키지’를 지원할 예정이다. K-뷰티 등 수출거점 지역을 1~2곳 발굴하여 전시·체험 등을 위한 공간을 마련한다. 소비재 수출 전략품목을 내년에 180개, 2030년까지 500개를 발굴하여 수출 지원사업에 우선 선정하고 입점·마케팅을 지원할 예정이다. 플랫폼의 데이터를 활용하여...
비용 줄이고 수출 돕는 '탄소저감 플랫폼' 확산 2025-12-17 16:55:21
약 100개사가 참여하는 플랫폼으로 키울 계획이다. 내년 초 글로벌 인증기관인 로이드인증원(LRQA), SGS 등과 협업해 플랫폼에서 산출한 데이터가 국제적으로 인증받을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하는 방안도 추진하고 있다. 눈에 띄는 효과도 나타나고 있다. 실증 사업에 참여한 삼양화성은 주력 제품인 폴리카보네이트(PC) 제조...
용인시산업진흥원, 중소기업 판로 전방위 확대 2025-12-17 16:43:35
169개사를 지원해 매출 7억2000만원, 수출 94억원의 실적을 거뒀다고 17일 밝혔다. 수출 계약은 9건, 약 195만 달러 규모다. 진흥원은 온라인·오프라인 유통과 해외 진출을 아우르는 14개 판로·수출 지원사업을 운영했다. 지마켓과 협력한 온라인 기획전에서는 30개 기업이 참여해 5억4000만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주요...
日 도호쿠 기업 10곳 중 3곳 "곰 출몰로 기업활동 영향받았다" 2025-12-17 15:24:21
요미우리신문에 따르면 도쿄상공리서치가 지난 1∼8일 전국 6천309개사를 대상으로 인터넷을 통해 곰 출몰로 인한 업무 영향을 조사한 결과 414개사(6.6%)가 "영향이 있다"고 답했다. 전국 기업들을 상대로 곰 출몰에 따른 영향을 조사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아키타·이와테·후쿠시마현 등 도호쿠 지역의 경우 553개사...
中企정책, 성장유형별 맞춤형으로 개편…지역에 자금 더 간다(종합) 2025-12-17 14:29:42
분야에서는 내년 모태펀드 예산을 1조6천억원으로 58% 확대하고 모태펀드가 연기금·퇴직연금 등을 위해 위험 손실을 우선 부담케 하기로 했다. 한 장관은 특히 모태펀드와 국민성장펀드간 투자 이어달리기 체계가 마련돼야 하는 부분에 관심이 높은 점을 언급하며 금융위원회와 협의해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