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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종 국제구리협회 한국지사장 "구리, AI·에너지 전환의 필수 인프라…재활용까지 키우는 순환형 핵심 광물" 2025-12-08 14:47:18
BHP는 데이터센터의 구리 수요가 2050년까지 6배 증가한 300만 톤에 이른다고 전망했다. 이는 2050년 글로벌 구리 수요의 약 9%에 해당하는 수치다. Q. AI 데이터센터 이외에도 구리는 4차 산업과 에너지 전환의 핵심 소재로 불린다. 이유는? A. 에너지 전환의 중심인 전기차 배터리와 모터, 재생에너지 설비, 송배전망,...
[단독] SK하이닉스, 내년 300단대 'V10 낸드' 낸다 [강해령의 테크앤더시티] 2025-12-08 07:12:00
'하이브리드 본딩' 공정을 적용한 300단대 낸드를 내후년 양산 목표로 개발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삼성전자, 중국 양쯔메모리(YMTC), 일본 기옥시아 등 세계 낸드 제조사들에 이어 하이브리드 본딩을 본격적으로 도입하면서 첨단 낸드 경쟁에 속도를 올린다는 전략이다. 8일 업계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1억 넣으면 700만원 꽂힌다…예비 의사들 몰리는 회사 [윤현주의 主食이 주식] 2025-12-07 07:00:07
축소할지가 관건인데 영업이익 300억원에 육박하게끔 노력한다는 게 사측 목표다. 흥국증권은 올해 매출 2598억원, 영업이익 328억원을 전망했다. 김 대표는 “내년엔 매출·영업이익 두 자릿수 증가로 또 최대 실적을 경신하겠다”고 자신했다. 교육업체인데 2015년부터 작년까지 연평균 매출 성장률이 15.3%에 달하는 건...
국제에너지기구, 한국에 'SMR 실증 국가산단 조성' 권고 2025-12-07 06:08:02
조성'을 포함했다. SMR은 전기출력 300MW(메가와트) 이하 원자로로 부품을 공장에서 모듈 형태로 생산해 조립하는 방식이 특징이다. 공장에서 생산해 비용이 예측 가능하고 소형이라 폐기물 발생량과 사고 시 피해가 상대적으로 적다는 점에서 최근 주목받지만, 상용화까지는 다소 시일이 남은 것으로 평가된다. IEA는...
"대박 꿈꿨는데 쪽박"…'7.7만원→5000원' 가더니 줄줄이 '손절' 2025-12-06 17:24:22
관심에 중개사도 생겼다. 관련주는 반년만에 300% 이상이 올랐고, ETF도 줄줄이 나왔다. 하지만 지금은 분위기가 딴판이다. 관련 자산 대부분이 사실상 가치 ‘제로’로 떨어졌다. ETF는 상장폐지하거나 아예 다른 테마로 이름과 포트폴리오가 바뀌었다. 자금력을 믿고 ‘언젠간 뜰 것’이라며 투자를 이어가던 글로벌...
'정년 70세' 추진하는 일본…"기업 70%는 퇴직 후 재고용" 2025-12-04 14:29:01
중소·중견기업(300명 이하)의 68.2%보다 높았다. 계속고용 시 근로계약을 새로 체결하면서 업무량·근로시간을 조절하고 인건비나 임금체계를 조정하는 게 상대적으로 수월하기 때문에 계속고용에 대한 선호가 여전히 높다. 다만 2009년 조사에서는 '계속고용'의 비중이 85.8%였지만 2024년에는 12.9%포인트...
DGIST, 학부 연구 프로그램으로 전국대회 수상 2025-12-04 08:38:03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상금 300만원)을 받았고, 이어 2025 한국통신학회 추계학술대회 학부논문포스터 부문에서도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국내 양자안전 보안 인프라 기술의 대중화에 기여할 수 있는 기반 연구로 평가받고 있다. UGRP 프로그램에서 창업 아이템을 도출한 학부생 창업기업 ‘어퍼바운드(Upperbound)’는...
삼성전자, 3분기 낸드 시장 1위 유지…"eSSD 출하 영향" 2025-12-03 18:51:10
분기 대비 33.1% 증가한 28억4천100만달러를 기록했다. 마이크론은 사상 최대 규모의 데이터센터 SSD 출하로 매출이 증가했다. 매출은 전 분기 대비 15.4% 늘어난 24억2천300만달러, 점유율은 13.0%로 집계됐다. 5위(점유율 12.4%)인 샌디스크는 같은 기간 매출이 21.4% 증가한 23억800만달러를 기록했다. burning@yna.co.kr...
신한은행 '생산적 금융' 강화…혁신기업에 금리 깎아준다 2025-12-03 17:40:47
이자를 아낄 것으로 예상된다. 신한은행은 초혁신·국가핵심산업 기업 중 신용등급 요건을 충족한 곳이 1억~300억원 규모로 신규 대출을 신청하면 1년간 최대 1%포인트의 금리를 인하해줄 방침이다. 기술력과 성장 잠재력을 갖췄다고 판단되는 기업들에 투자 재원을 공급해 산업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기여하기 위한 조치...
"밸류업 정책 수혜주"…KT 질주 2025-12-03 17:32:35
KT는 4.74% 오른 5만3000원에 마감했다. 지난달 초와 비교하면 10%가량 상승했다. 국내외 금융시장에서 확인된 탄탄한 재무 안정성이 호재로 작용했다는 분석이 나온다. KT가 지난달 실시한 회사채 수요예측에서는 1200억원 모집에 1조1300억원의 주문이 몰렸다. 신용등급 ‘AAA’를 기반으로 3·5·10·20년 만기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