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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면세점, AI 기반 맞춤형 뷰티 체험존 'AI 뷰티 트립' 운영 2026-01-18 09:16:17
공간에는 현대면세점에 입점한 36개 뷰티 브랜드가 참여했으며, 약 800여개 상품 정보가 연동돼 정교한 추천이 가능하다고 현대면세점은 설명했다. AI 뷰티 트립 체험 후 현대면세점 무역센터점에서 관련 브랜드 상품을 50달러 이상 구매할 경우 즉시 사용할 수 있는 1만원 선불카드가 제공된다. aayyss@yna.co.kr (끝)...
아프리카돼지열병·고병원성 AI 발생…중수본, 방역관리 강화 2026-01-17 20:38:42
들어 36번째 사례다. 중수본은 전국 산란계 농장(5만 마리 이상 539곳)에 대한 일대일 전담관 운영을 오는 31일까지 연장하고, 차량과 사람 출입 통제 등 특별 관리를 시행하기로 했다. 방역 점검 과정에서 기준 위반이 확인된 축산 차량의 소속 회사 차량에 대해서는 환경 검사를 실시한다. 아울러 추가 발생 위험이 높은...
아프리카돼지열병·고병원성 AI 발생…중수본, 방역관리 강화 2026-01-17 20:27:57
36번째 사례다. 중수본은 전국 산란계 농장(5만 마리 이상 539곳)에 대한 일대일 전담관 운영을 오는 31일까지 연장하고, 차량과 사람 출입 통제 등 특별 관리를 시행하기로 했다. 방역 점검 과정에서 기준 위반이 확인된 축산 차량의 소속 회사 차량에 대해서는 환경 검사를 실시한다. 아울러 추가 발생 위험이 높은...
"앉아서 7억 번대"…'로또 잡아라' 우르르 몰려든 곳이 2026-01-17 18:50:16
36가구 모집에 1만8300여 명이 달려든 것이다. 7억원가량 시세 차익을 노릴 수 있다는 기대가 경쟁률을 높였다는 분석이 나온다. 발코니 확장비 포함해 11억원 전후(본청약 당첨자 기준)에 분양가가 책정됐다. 단지에서 500m 떨어진 서울 서초구 우면동 ‘호반써밋서초파크’ 전용면적 84㎡는 지난해 10월 16억9000만원에...
지코, 8년 전 성수동 빌딩에 '48억' 꽂더니…'이 정도 일줄은' [집코노미-핫!부동산] 2026-01-17 09:36:06
48억 원에 매입했다. 취득세와 중개 수수료 등을 포함한 총 매입 원가는 약 51억 원으로 추정된다. 해당 건물은 지하 1층~지상 4층 규모로 준공업 지역에 위치해 있다. 연면적은 약 890.1㎡(260평)이며, 지하 1층과 지상 1층은 상가, 지상 2~4층은 사무실 용도로 임대 중이다. 1987년 준공됐지만 2014년 리모델링을 거쳐...
삼성전자, 올해 자산가 '순매수 1위'…부자들 주식 계좌 보니 2026-01-17 07:00:04
23.53% 오름폭을 확대했다. 삼성물산은 실적 개선과 주주환원 기대 등이 주가에 반영되고 있다. 현대차증권(32만원)과 흥국증권(36만원), NH투자증권·KB증권(34만원) 등이 이달 들어 줄줄이 목표주가를 올렸다. 한미반도체 역시 반도체 업종이 '슈퍼사이클'에 진입하면서 수혜주로 기대를 키웠다. 자산가들이 매도...
"깜짝 실적 쏟아질 것"…코스피 랠리, 가속도 붙는다 2026-01-16 17:15:25
작년 4분기 영업이익은 36조81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47% 급증했을 것으로 추정됐다. 3개월 전 추정치 대비 58.4% 늘어난 수치다. 증권(16.5%), 소프트웨어(14.9%), 조선(11.9%), 전력(11.5%) 업종의 실적 추정치가 3개월 전보다 증가했다. 주목해야 할 실적 발표일은 오는 29일이다. 반도체 대장주인 삼성전자와...
노제경 마스오토 부대표, ‘2025년 혁신 자율주행인’ 선정 2026-01-16 16:42:30
만원 비용으로 설치가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지난해 11월에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추진하는 182억 원 규모의 '대형트럭 무인 자율주행 상용화 기술개발' 과제의 주관기관으로 선정돼, 2027년 상용화를 목표로 프로젝트를 이끌고 있다. 노제경 마스오토 부대표는 “이번 수상은 개인의 성과를 넘어, 자율주행...
"교수형이 잔혹하다고?"…日법원, 사형수 집행정지 청구 각하 2026-01-16 15:42:49
만원)의 손해배상 청구는 기각했다고 교도통신 등이 전했다. 통신에 따르면 요코타 노리코 재판장은 "행정소송을 통해 교수형 집행정지를 판단하는 것은 사형을 확정한 형사재판과 모순을 일으킬 수 있다"며 "사형 집행이 위법이라는 행정소송 제기는 불가능하며 부적법하다"고 각하 이유를 밝혔다. 손배소에 대해서는...
센터필드發 사모펀드 '법리 다툼'…이지스 "LP 간섭 못해" vs 신세계 "계약 위반" 2026-01-16 14:38:48
테헤란로 일원 옛 르네상스호텔 부지에 들어선 초대형 프라임 오피스다. 지하 7층~지상 36층 2개 동, 연면적 23만9242㎡ 규모로 2021년 준공 이후 공실률 ‘제로(0%)’를 유지하고 있다. 신세계프라퍼티가 보유한 지분 가치는 2022년 말 7085억원에서 2024년 말 7428억원으로 증가했다. 민경진 기자 min@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