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29년 세계 1위 삼성 반도체, 진짜 '심각한 위기'인가 [황정수의 반도체 이슈 짚어보기] 2021-06-26 20:21:28
‘고용량’ 낸드 수요가 늘고 있다. 단수가 높을수록 같은 면적에 고용량을 구현할 수 있다. 쉽게 말해 건설사가 건물을 고층으로 올릴수록 더 많은 사무공간을 확보할 수 있는 것과 비슷한 이치다. 마이크론은 “176단 제품의 면적은 기존 주력 제품인 96단 낸드플래시보다 30% 줄었고, 데이터 처리(읽기·쓰기) 속도는...
D램 30년·낸드 20년째 1위…삼성 "V낸드 1000단 시대 우리가 연다" 2021-06-08 18:03:01
V(vertical) 낸드란 종전까지 수평 구조로 만들던 2차원 셀을 3차원 수직 구조로 쌓아 올려 평면 구조에 비해 집적도를 획기적으로 높인 기술이다. 삼성전자가 처음으로 개발했다. 삼성전자의 플래시 개발실장 송재혁 부사장은 이날 삼성전자 뉴스룸 기고문에서 “낸드플래시도 언젠가는 높이의 한계를 마주할 것”이라며...
삼성전자 "V낸드 1000단 시대도 주도할 것" 2021-06-08 15:21:23
있다"고 했다. 비휘발성 메모리인 낸드플래시는 그동안 칩을 평면상으로 더욱 작게 만드는 것이 중요한 기술적 포인트였다. 그러나 미세화 공정에 따라 칩 크기가 줄더라도 평면 크기 제한 때문에 더 많은 데이터와 용량을 담아내기엔 역부족이었다. 삼성전자는 2013년 수직으로 쌓아올린 평면 단을 3차원 공간에 구멍을...
"8세대 V낸드 기술 확보"...20년 연속 세계 1위 유력 2021-06-08 11:41:55
낸드플래시도 언젠가는 높이의 한계에 마주하게 될 것"이라며 "삼성전자는 업계 최소 셀사이즈를 구현한 `3차원 스켈링(3D Scaling)` 기술로 가장 먼저 높이의 한계를 극복하는 회사가 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낸드플래시 메모리는 데이터를 저장하는 용도의 반도체다. 송 부사장은 자사가 세계 최초로 개발한 V낸드의...
삼성전자 "명품 V낸드로 1천단 낸드 시대 주도할 것" 2021-06-08 11:00:01
낸드플래시도 언젠가는 높이의 한계에 마주하게 될 것"이라며 "삼성전자는 업계 최소 셀사이즈를 구현한 '3차원 스켈링(3D Scaling)' 기술로 가장 먼저 높이의 한계를 극복하는 회사가 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낸드플래시 메모리는 데이터를 저장하는 용도의 반도체다. 송 부사장은 자사가 세계 최초로 개발한...
마이크론, 3D X포인트 메모리칩 사업 포기…"인텔에 타격" 2021-03-17 16:42:27
파트너십을 맺어 생산해온 '3D Xpoint'(3D 크로스포인트) 메모리 반도체 사업을 접고 유타주에 있는 생산 공장을 팔기로 했다고 16일(현지시간) 밝혔다. 3D 크로스포인트는 속도가 빠르지만 가격이 비싼 D램과 속도는 느리지만 저렴한 낸드 사이에서 가성비가 좋은 제품을 목표로 양사가 협력해 만든 칩으로, 양사...
민감한 성과급 이슈도 털어놓는 소통왕 "기술 리더십·조직 혁신…게임체인저 되겠다" 2021-03-16 17:13:28
V낸드플래시 개발(2013년), 128단 3D 낸드 탑재 SSD 출시(2019년) 등을 모두 주도했다. 2014년 ‘자랑스러운 삼성인상’을 받았고 2016년엔 ‘한국을 빛내는 70인의 서울공대 박사’에 선정되기도 했다. 지난해 1월 딱딱한 조직문화로 유명한 삼성전자 DS부문 출신이 CEO로 온다는 소식에 삼성전기엔 긴장감이 팽배했다....
넵코어스 품은 덕산, 방위산업 진출 2021-03-15 17:39:00
방식의 3차원(3D) 낸드플래시를 제조하는 데 필수인 반도체 박막형성용 증착 소재(HCDS)를 국내 유일하게 국산화했다. 현재 국내 시장 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다. 덕산그룹은 반도체 접합 소재인 주석 등을 직접 조달할 목적으로 해외 현지법인 덕산미얀마도 올해 중 본격 가동한다. 이준호 회장은 “미래 발전인자를...
SK하이닉스, D램 가격 상승에 20년래 '최고가'…"19만원 간다" 2021-03-02 11:05:24
낸드 부문의 경우 3분기 흑자 전환이 예상되는 점도 주목했다. SK하이닉스는 지난해 12월 176단 3D 낸드 공정 개발을 완료했다고 발표했다. 도 연구원은 "최근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인 'CES 2021'에서 자체 개발 컨트롤러를 탑재한 P31 SSD를 발표했는데 시장의 평가가 양호했다"며 "적자 지속 중인 낸드 부문...
신기술·신제품·신사업…국가대표 기업들 3新과 달린다 2021-03-01 15:28:15
LPDDR5 공급을 확대하고, 256GB(기가바이트) 이상의 고용량 낸드플래시와 결합한 LPDDR5 uMCP의 시장을 키워 나갈 계획이다. SK하이닉스는 지난해 하반기부터 3세대 10나노급(1z) D램 제품 양산에도 착수했다. 이어 작년 12월에는 업계 최고층인 176단 512Gb TLC(트리플레벨셀) 4D 낸드플래시를 개발했다. ○포스트 코로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