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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금교섭 결렬…철도노조 총파업 2025-12-10 18:14:22
예비차량을 우선 배치한다. 수도권 지하철 1~8호선을 운영하는 서울교통공사도 노조 파업이 예고된 12일 출근 시간대 1~8호선, 퇴근 시간대 2호선과 5~8호선을 100% 운행해 전체 운행률 88%를 유지하는 게 목표다. 9호선은 평시와 같은 수준으로 운행하겠다는 방침이다. 경기도 역시 비상수송대책본부를 꾸리고 파업 종료...
'캄보디아와 무력충돌' 태국 강경…'관세 압박' 美개입에도 반발(종합) 2025-12-10 17:16:10
88명 부상…美, 교전 중단 촉구 (자카르타=연합뉴스) 손현규 특파원 = 지난 7월 무력 충돌 후 휴전협정을 맺은 태국과 캄보디아가 최근 다시 교전을 재개한 가운데, 대화 가능성을 열어놓은 캄보디아와는 달리 태국이 강경한 태도를 보였다. 태국은 관세 협상 중단을 무기로 캄보디아와의 분쟁에 개입하는 도널드 트럼프...
코레일 노사 협상 결렬로 11일부터 총파업…수도권 교통대란 임박 2025-12-10 17:10:30
2호선과 5~8호선을 100% 운행해 전체 운행률 88%를 유지하고, 9호선은 평시와 같은 수준의 운행을 목표로 한다. 경기도도 비상수송대책본부를 꾸리고 파업 종료까지 24시간 운영에 들어갔다. 서울·인천 진출입 광역버스 282개 노선과 시내버스 169개 노선에 차량을 집중 배치하고, 혼잡 노선에는 예비 버스와 전세버스를...
한국인 10명 중 8명 "기후변화 우려돼"…30개국 중 4위 2025-12-10 16:20:38
더 많은 행동을 실천할 의지가 있다고 답한 비율은 88%, 이미 상당한 수준으로 기후 행동을 하고 있다고 답한 비율은 41%였다. 반면 기후 변화에 대한 지식 수준은 54%로 지난 조사보다 6%포인트 줄었다. 기후 변화에 관한 관심과 행동 의지는 높지만 이해도는 낮아지는 흐름을 보인 셈이다. 한국에서는 생활비 절약(50%),...
철도·지하철, 파업 '예고'…출퇴근길 '초비상' 2025-12-10 13:33:07
88% 수준을 유지한다. 9호선은 평시와 동일하게 정상 운행된다. 9호선 2·3단계 구간(언주역∼중앙보훈병원역) 노조도 11일 파업을 예고했으나 시는 정상 운행을 위한 최소인력을 모두 확보해 평상시와 동일하게 모든 시간대에 100% 운행한다는 계획이다. 시는 철도노조와 교통공사 노조의 파업이 동시에 진행되는 상황에도...
'무력충돌' 캄보디아 "언제든 대화"…태국 "지금 멈출 수 없어" 2025-12-10 10:22:41
13명 사망·88명 부상…美, 교전 중단 촉구 (자카르타=연합뉴스) 손현규 특파원 = 지난 7월 무력 충돌 후 휴전협정을 맺은 태국과 캄보디아가 최근 다시 교전을 재개한 가운데 캄보디아는 대화 가능성을 열어놓았지만, 태국은 멈출 수 없다며 강경한 태도를 보였다. 10일(현지시간) 로이터·AFP 통신 등에 따르면 훈 마네트...
밀양 초동농공단지 '청년 일손' 모시기…근로자 기숙사 건립 2025-12-09 17:46:59
총 88명이 거주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카페와 휴게실, 복합문화공간 등 커뮤니티 공간과 기업지원시설도 들어설 예정이다. 근로자 생활 편의와 기업 지원 접근성 향상이 기대된다. 경상남도와 밀양시는 시세 대비 저렴한 임대료로 기숙사를 공급해 근로자의 주거비 부담을 줄이는 등 안정적 정주 여건을 조성해 중소기업의...
"노동자 보호 미흡한 판결多…멕시코·대만처럼 전문법원 둬야" 2025-12-09 17:33:10
근무 경험이 있는 판사 105명 중에선 88명이 노동법원 신설 필요성에 공감했다. 김 변호사는 “일반 재판부는 물론이고 노동전담부도 관련 법리나 제도에 대한 이해가 충분하지 않은 것으로 보이는 발언을 하는 경우가 있다”며 “사건 당사자인 노동자 입장에선 평생에 1~2회 겪는 사건인 경우가 대부분인데, 그 재판을...
"꿈 같은 일이 벌어졌다"...순식간에 25억 모금 2025-12-06 16:22:39
88세의 고령에도 미국 마트에서 일하던 노인을 위해 소셜미디어(SNS) 모금이 진행되어 25억원의 거액이 모였다는 훈훈한 소식이 전해졌다. 미국 미시간주에서 마트 계산원으로 일하는 88세 에드 뱀버스는 호주인 인플루언서 샘 바이덴호퍼가 주도한 온라인 모금을 통해 170만달러(약 25억원)를 받게 됐다고 5일(현지시간)...
하루아침에 25억 돈벼락…88세 마트 계산원에게 무슨 일이 2025-12-06 14:57:05
마트 계산원으로 일하는 88세 에드 뱀버스는 22세 호주인 인플루언서 샘 바이덴호퍼가 주도한 온라인 모금을 통해 170만달러(약 25억원)를 받게 됐다. 뱀버스는 미국 제너럴모터스(GM)에서 은퇴한 뒤 생계를 위해 82세의 나이로 마트 계산원 일을 시작했다. 아내는 2018년 병으로 세상을 떠났고, 빚은 22만5000달러(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