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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라이프] 박진회 한국씨티은행장 "고객 불만 하나라도 생기면 뿌리부터 찾아 없앤다" 2015-10-27 19:24:27
없는 선비박 행장은 ‘2인자’로만 10년 이상을 지냈다. 2002년부터 한미은행 부행장을 맡았고 씨티은행이 한미은행을 인수한 2004년부터는 수석부행장을 줄곧 지냈다. 그의 위에는 늘 경기고, 서울대 무역학과 4년 선배인 하영구 전 씨티은행장(현 은행연합회장)이 있었다. 하 전 행장이 2001년부터 지난해까지...
새누리당 '교육현장 선동·편향수업 사례 발표회'…여론전 주력 2015-10-26 18:45:43
시정연설을 앞두고 당내 계파를 뛰어넘어 여론전에 나선 모습이다.비박계로 분류되는 심재철 새누리당 의원은 보수성향의 시민단체 ‘블루유니온’과 함께 26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교육현장의 선동·편향수업 사례발표회’를 열었다. 앞서 정부와 당 지도부가 역사교과서의 서술 편향성을 지적...
원내대표 취임 100일 맞은 원유철 "신박 별명 기꺼이 받아들이겠다" 2015-10-21 18:12:41
비박(비박근혜)계를 의식한 듯 “(당과 청와대가) 맹목적인 관계가 되거나 당내 화합을 소홀히 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설명했다.원 원내대표는 유승민 전 원내대표가 당청 관계의 책임을 지고 사퇴한 뒤 지난 7월 친박계와 비박계를 아우르는 중진급 인사로 꼽혀 의원총회에서 만장일치 추대 방식으로 선출됐다....
친박계 장관 당 복귀…'공천 대결' 본격화 2015-10-20 18:50:32
친박계가 공천룰과 관련해 비박(비박근혜)계에 대한 공세에 나설 것이라는 전망도 나온다.최근 친박과 대립관계에 있는 유승민 전 원내대표가 총선 경선 방식과 관련, 공정한 여론조사를 위해 휴대폰 안심번호를 활용하고 국민 참여 비율을 높여야 한다는 견해를 밝혀 김무성 대표의 손을 들어주면서 계파 간 전선이 점차...
새누리당 공천위원장 인선 '오리무중' 2015-10-18 18:28:14
대표와 가까운 비박(비박근혜)계 의원들은 “국민에게 공천권을 돌려드려야 한다는 정신에 따라 더 많은 국민이 당내 경선에 참여할 수 있어야 한다”는 논리를 펴고 있다.박종필 기자 jp@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슈퍼개미] [한경+ 구독신청]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경쟁력 갉아먹는 '나눠먹기'] 당직·공천·예산…'나눠먹기' 만연한 정치권 2015-10-12 18:33:44
있다. 당내 친박(친박근혜)계와 비박(비박근혜)계가 각자 자기 계파와 가까운 인물을 위원장으로 선임하기 위해 기싸움을 벌이고 있어서다. 비박계인 김무성 대표는 황진하 사무총장을 위원장에 앉히려 했으나 친박계는 이주영 의원을 밀고 있다.예산을 놓고도 여야 간 나눠먹기는 관행처럼 굳어져 있다. 지난 7월 정부가...
여 공천기구 위원장 '이주영 vs 강창희' 2015-10-09 18:37:57
수밖에 없다. 비박계 한 의원은 “이 의원은 누구보다도 대통령의 뜻을 충실히 수용할 준비가 돼 있는 인물”이라며 “그렇게 되면 공천 작업은 공정성을 잃고 당은 분열될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비박계는 대안으로 6선으로 다음 총선 불출마를 선언한 강창희 전 국회의장을 밀고 있다. 당 내부에선...
새누리 "역사교과서, 기업인 왜곡해 기업가 정신 사라져" 2015-10-08 18:48:27
구성한 새누리 "기업이 살아야 선진국 된다" 친박·비박 손잡고 국정화 나서새정치연합 "예산안과 연계 저지" "선거 앞둔 새누리의 정치 공세" 교과서 국정화 저지 총력전 [ 박종필 기자 ] 새누리당이 현행 검인정 체제인 중·고교 한국사 교과서를 단일 국정화하는 데 총력을 쏟고 있다.당 지도부가 한국사 교과서의...
'최고위 무대' 우군 없는 김무성 2015-10-06 18:34:37
원내대표, 김정훈 정책위원회 의장은 비박 또는 중립으로 분류됐다.그러나 최근 이인제 김태호 최고위원과 원 원내대표는 친박에 가까운 행보를 보이며 ‘신(新) 친박’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김 대표와 김 정책위 의장을 제외한 6명이 친박 성향이다. 김 정책위 의장은 비박으로 분류되고 있다.원 원내대표는...
김무성 서청원 정면충돌, 서로한테 그만하라는 잔소리 정쟁 `살벌` 2015-10-05 19:04:14
긁어 부스럼을 만든다"고 비판했다. 비박(비박근혜)계 주요 인사 중 한 명인 김무성 대표와 친박계 맏형 서창원 최고위원의 이날 충돌은 최근 양대 계파 간 공천룰을 둘러싼 갈등이 표면화된 상징적 장면이었다. 서 최고위원은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우선공천제 이야기를 왜 말했는지 이해할 수 없다"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