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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보다 나를 잘 아는 지인이 필요할 때 [점프의 기술] 2024-01-10 11:07:48
있다. 타인의 발견은 무작정 기다린다고 오지 않는다. 나의 친구, 동료, 상사, 나아가 나의 글과 콘텐츠를 읽고 소비해주는 건너건너 아는사람들에게 계속 힌트의 씨앗을 뿌려둘 것. 언젠가, 누군가 나의 재능을 먼저 알아본 누군가 놀라운 제안을 해줄 것이다. 누군가 그럼 다음 생엔 더 안정적인 대기업 정규직의 삶을...
[여행honey] 트롤리버스 타고 '부릉' 능내역 교외 여행 2024-01-10 08:00:17
기다리며'가 떠오른다. 플랫폼에 앉아 오지 않는 기차를 기다리는 듯한 할머니의 모습은 석양에 길어진 그림자만큼이나 긴 여운을 던져줬다. ※ 이 기사는 연합뉴스가 발행하는 월간 '연합이매진' 2024년 1월호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 polpori@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히말라야 소국 부탄, 경제난 속 총선 실시…2개 정당에 투표(종합) 2024-01-09 21:21:18
이날 밤부터 나오겠지만, 오지에 있는 지역구가 많아 공식 종합 결과는 다음날 나올 것으로 보인다. 이번 총선에서는 약 50만명의 유권자가 하원의원 47명을 뽑는다. 부탄에서는 총선이 2단계로 실시되는데, 예비선거(1차 선거)에서 총선에 나갈 정당 2곳을 선택한다. 지난해 11월 30일 5개 정당이 참가한 가운데 실시된...
[정종태 칼럼] 대통령이 사무관 보고를 받아보면 어떨까 2024-01-09 17:13:46
후 2년이 가까워 오지만 지금까지 대통령이 사무관, 과장한테 직보를 받았다는 얘긴 들어보지 못했다. 대통령과 관료들이 한 몸처럼 움직여도 부족할 판에 대통령을 대하는 공무원들의 자세는 더 굳어지는 분위기다. 사실 지금 공직사회는 최악을 넘어 붕괴 직전이다. 대한민국을 이끌던 관료 조직이 이렇게 된 데는 지난...
오영주 중기부 장관, 희망리턴패키지로 성공한 '히즈독' 방문 2024-01-09 14:22:10
환수 면제법안(소상공인 보호 및 지원에 관한 법률 개정안)은 지난해 국회를 통과해 9일 시행됐다. 중기부는 행정절차를 완료해 법률 시행 당일 환수 면제를 확정했다. 또 환수 절차를 진행 중인 손실보상금·재난지원금 오지급·부정수급에 대해서도 분납제도 시행, 충분한 납부기한 부여 등을 통해 소상공인 부담을...
백혈병 환아 위해 신제품까지 냈다…母가 전한 '감동 사연' 2024-01-09 08:04:14
의견을 전달해 준다고 했지만 바로 피드백이 오지 않아 잊고 지냈지만 잊고 지냈는데, 8월에 기사로 '컵 시리얼' 출시를 알게 됐다"고 상황을 설명했다. 해당 제품은 동서식품의 시리얼 브랜드 포스트의 인기 제품 콘푸라이트, 오곡 코코볼, 오레오 오즈를 컵 타입으로 즐길 수 있도록 출시됐다. 별도의 용기 없이...
ITZY "실력파 수식어 영광…노력 알아봐 주는 것 같아 감사" 2024-01-08 14:42:21
알아봐 주셔서 실력파라는 좋은 수식어가 오지 않았나 싶다. 앞으로도 멋지고 다양한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이어 채령은 "실력파라는 수식어가 너무 영광이고 감사하다. 그 수식어에 대한 감사함과 조금의 부담감 때문에 더 열심히 하게 되는 것 같다. 이번 앨범으로 조금 더 성장한 모습과...
챗GPT 통한 부정행위 어떻게 막나…학계 골칫거리된 'AI' [미국경제학회 2024] 2024-01-08 10:02:37
Fed 의장과 래리 서머스 전 미 재무장관 등은 오지 않았다. 참석 의사를 밝혔다가 개막 직전에 불참을 통보한 석학들도 많았다. 조셉 스티글리츠 컬럼비아대 교수(2001년 노벨경제학상), 로버트 배로 하버드대 교수와 케네스 로고프 하버드대 석좌교수 등이 대표적이다. 코로나19 이후 대부분의 오프라인 행사가 축소되면...
불황에 빅샷들도 '노쇼'…美경제 강해도 경제학계는 휘청 [미국경제학회 2024] 2024-01-07 05:45:12
전 의장은 올해엔 오지 않았다. 2019년 AEA 회장을 지낸 버냉키 전 의장은 지난해엔 행사 첫날부터 참석했다. 버냉키 전 의장과 함께 ASSA에 자주 모습을 보이던 래리 서머스 전 미 재무장관도 참석자 명단에 없었다. 당초 참가 의사를 밝힌 석학들도 여러 이유로 막판에 불참을 통보했다. 조셉 스티글리츠 컬럼비아대...
[토요칼럼] AI와 우주, 한국에 오지 않은 미래 2024-01-05 17:35:50
엔켈라두스(Enceladus)는 토성의 여섯 번째 위성(지름 약 500㎞)이다. 지구 크기의 4%에 불과할 정도로 작다. 위성 표면 두께 10㎞ 얼음층 아래에는 액체 상태의 바다가 가득하다. ‘토성의 물탱크’라는 별명이 붙은 이유다. 최근 제임스웹우주망원경(JWST)이 엔켈라두스 표면에서 1만㎞에 가까운 거대 수증기 기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