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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스 임대 ‘3박자’ 갖춘 ‘남산 롯데캐슬 아이리스’ 매력적 2013-01-25 17:57:56
브랜드 건설사 여부는 굉장히 중요하다. ‘남산 롯데캐슬 아이리스’는 굴지의 건설사인 롯데건설이 임대는 물론 운영까지 모두 담당하는 만큼 높은 임차 안정성을 확보, 속칭 돈 떼일 염려가 없어 수요층의 관심이 점차 고조되고 있는 오피스다. ‘남산 롯데캐슬 아이리스’는 지상 32층, 2개동 규모로 이뤄지며 이중...
'청약 돌풍' 패러랠 유전펀드, 자금 9416억 몰려 2013-01-25 17:46:17
배정받게 되며, 지난해 자원 생산 당기순이익 중 일부(2.5%)를 상장 전 배분 받는다.서철수 한국투자신탁운용 실물자산운용본부 주식운용본부장(cio)은 "이 펀드는 안정적인 법제도와 인프라가 확보된 미국 텍사스 주의 생산유전에 투자한다"며 "펀드에 투자한 후 매 분기마다 투자원금 및 이익금을 분할 지급해 꾸준한 ...
[한경과 맛있는 만남] 강성원 회장 "행간을 읽는다는 점에서 詩와 회계는 같죠" 2013-01-25 17:31:52
중소형 회계법인 간 상생 문화 확산에 주력할 방침이라고 했다. 회계 감사 보수를 현실화하고 중소기업 무료 회계 컨설팅 같은 재능기부 활동도 늘려 나간다는 계획이다. 자리를 정리하면서 시 한수를 부탁했다. 그는 주저없이 박노해 시인의 ‘다시’를 소개했다.“희망찬 사람은/ 그 자신이 희망이다./ 길 찾는 사람은/...
[마켓인사이트] 英 바클레이즈, IB부문 한국 철수 2013-01-25 17:24:59
유가증권 매매와 중개, ib업무 등을 수행해 왔다. 바클레이즈는 트레이딩과 파생업무는 지속하기로 했다. 바클레이즈가 ib부문을 철수하기로 한 것은 본사의 구조조정 차원으로 해석된다. 바클레이즈 본사는 지난해 말부터 ib부문 인력 2만3000여명 중 2000명에 대한 구조조정을 추진하고 있다. 바클레이즈의 ib부문 철수를...
北 "남한, 유엔제재 가담시 물리적 조치" 2013-01-25 17:24:17
이날 사설에서 “만약 북한이 추가 핵실험을 시도할 경우 중국은 대북원조를 줄이는 것을 주저하면 안 된다”며 “중국은 한반도의 평화를 원하지만, 한반도에 예기치 않은 문제가 발생하면 방관하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조수영 기자/워싱턴=장진모 특파원 delinews@hankyung.com ▶ 소유진 남편, 연대 나왔는데 17억 빚...
[맞짱 토론] 숫자보다 양질의 간부 중요…복무기간 고집은 軍의 억지 2013-01-25 17:23:21
다른 조직과 집단을 경영함에 있어 가장 중요한 문제 중 하나다. 군 복무기간 단축 논의 또한 이러한 맥락에서 살펴봐야 할 것이다. 우리나라는 현재 급속하게 출산율이 떨어지면서 세계 최저 수준을 기록하고 있다. 이에 따라 가용 징집 인력인 젊은이들의 수가 감소하고 있다.또한 경제, 복지 등 삶의 질을 개선하고자...
강남 진입 車에 혼잡료 2000원 추진 '논란' 2013-01-25 17:22:49
내달 중 연구용역 발주 서울시가 강남 등 도심 진입 차량에 혼잡통행료를 부과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시는 도심 진입 차량의 혼잡통행료 부과 방안에 대한 연구용역을 다음달 전문기관에 의뢰하기로 하는 등 본격적인 검토에 들어갔다. 현재 남산 1·3호 터널 통과 차량에 2000원을 부과하는 혼잡통행료를 서울의 다른...
도서관 붙박이 싫어 넓은 세상 찾아 짐 쌌다…한국 대학 출신 1호 일본변호사가 됐다 2013-01-25 17:22:01
다시 생각하자.” 일본 10대 로펌 중 하나인 오사카 기타하마(北浜)법률사무소에서 이달부터 근무하기 시작한 김영민 변호사(32). 일본변호사연합회에 등록된 회원 중 한국에서 대학을 나온 일본변호사는 그가 1호다. 약속장소에 나타난 김 변호사는 양복에 꽂혀 있는 변호사 배지를 손으로 가리며 쑥스러워했다. “받은 지...
[맞짱 토론] 北위협…中·日 군사 팽창화…복무단축 거론 자체 부적절 2013-01-25 17:20:02
중국도 군사력 확장에 나서고 있다. 오랜 동맹관계인 미국은 자의 반 타의 반으로 한발 멀어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우리의 주적인 북한은 김정은 체제로 바뀌면서 체제 유지를 위해 더욱 강하게 선군(先軍)정치를 외치며 무력적화통일의 야욕을 버리지 않고 있다. 120만명에 달하는 대군을 유지하면서 핵무기를 비롯한...
김용준 청문회 쟁점은…두 아들, 10살도 안돼 '땅부자' 2013-01-25 17:18:53
법무법인 넥서스의 고문 변호사로 재직 중이다. 두 아들의 병역 문제도 ‘뜨거운 감자’다. 김 후보자의 두 아들이 모두 제2국민역으로 군 면제 판정을 받았다는 점에서다. 김 후보자의 장남은 신장·체중 미달로, 차남은 통풍이 이유였다. 민주통합당은 행정 경험이 없는 김 후보자가 ‘책임총리’ 역할을 제대로 소화해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