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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연말마다 인권활동가 기습처벌…"언론·외교 휴식기 노려" 2017-12-28 09:54:09
당일에 징역 11년형을 선고받았다. 이보다 2년 앞선 2007년 크리스마스에는 노벨평화상 후보에도 이름을 올린 인권운동가 후자(胡佳)가 베이징 자택에서 연행돼 이후 징역 3년 6개월형을 선고받았다. 2015년 크리스마스 직전에는 중국 반체제 예술가 아이웨이웨이를 변호한 인권변호사 푸즈창(浦志强)이 집행유예 3년을...
제천 화재 참사 때 '홀로 탈출' 1층 직원·세신사 처벌되나 2017-12-27 17:35:49
논란의 중심에 있는 직원은 첫 신고자인 1층 카운터 직원과 2층에 있던 유일한 직원인 여성 세신사다. 27일 경찰 수사본부에 따르면 1층 사우나 카운터에서 근무하던 여성직원 A씨는 지난 21일 오후 3시 53분께 "건물 1층 주차장 차량에 불이 났다"고 119에 신고했다. 이번 화재와 관련 첫 신고였다. A씨는 당시 카운터 내...
서영교 의원 허위사실로 비방한 인터넷언론 관계자들 유죄 2017-12-26 18:31:49
것이 용인된다고 보기 어렵다"고 밝혔다. 재판부는 또 "진위를 확인할 필요가 있었음에도 서 의원에게 직접 문의하는 등 확인할 노력을 하지 않고 막연히 글을 게시한 점 등에 비춰보면 백씨와 김씨에게 비방 목적이 있었다고 판단된다"고 설명했다. jaeh@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희생자 생존시간 미스터리 풀리나…경찰 통신기록 압수수색 2017-12-24 19:11:22
숨진 곳은 최초 발화지점인 1층에서 가까운 2층 여성 사우나로, 이곳에서는 20명의 시신이 수습됐다. 박씨 증언대로 오후 5시까지 장모와 통화를 했다면 2층 사우나에는 화재 발생 1시간이 지나도록 생존자가 있었다는 얘기다. 유족의 주장이 사실이라면 참사 현장에서 희생자들의 생존시간은 길게는 화재 발생 후 4시간...
터키 '도피 경찰' 한인 아내도 '추적'…남편이 美서 부패 증언 2017-12-22 06:10:00
등 에르도안 정권이 큰 위기를 맞았으나, 증거의 진위 여부와 수사 의도·배후 등이 논란이 되며 수사가 종결됐다. 뇌물 수수 혐의자들은 곧 석방되고, 수사팀은 좌천되거나 투옥됐다. 코르크마즈 역시 2014년 9월 '국가전복죄'로 구속돼 작년 2월에야 석방됐다. 코르크마즈의 아내 김모씨는 남편이 수감된...
'국민의당 제보조작' 이유미·이준서 1심 실형 2017-12-21 19:14:51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재판부는 이씨가 제보조작을 주도했고, 이씨 동생은 조작에 가담했다고 봤다. 이 전 최고위원은 진위를 제대로 확인하지 않고 문재인 당시 대선 후보의 아들 준용씨가 특혜 채용됐다는 의혹을 제기하는 기자회견을 열어 문 후보에 대해 불리한 사실을 공표한 책임이 있다고 재판부는...
국민의당 제보조작 이유미·이준서 실형…"선거공정성 훼손"(종합) 2017-12-21 17:28:58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선거가 임박했을 때 제기되는 공직자나 친인척 비위에 대한 의혹 보도는 유권자가 후보자를 평가하는 데 있어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어 더 신중하게 이뤄져야 한다"며 "허위사실 공표는 자유국가의 근간을 이루는 선거의 공정성·투명성을 훼손하고 유권자의 올바른 의사결정...
이준서, 누구를 위해 움직였나..실형 선고 의미는? 2017-12-21 16:39:25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선거가 임박했을 때 제기되는 공직자나 친인척의 비위에 대한 의혹 보도는 유권자가 후보자를 평가하는 데 있어 큰 영향 미칠 수 있어 더 신중하게 이뤄져야 한다"며 "허위사실 공표는 자유국가의 근간을 이루는 선거의 공정성·투명성을 훼손하고 유권자의 올바른 의사결정...
`국민의당 제보조작` 이유미·이준서 실형 2017-12-21 15:58:18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선거가 임박했을 때 제기되는 공직자나 친인척의 비위에 대한 의혹 보도는 유권자가 후보자를 평가하는 데 있어 큰 영향 미칠 수 있어 더 신중하게 이뤄져야 한다"며 "허위사실 공표는 자유국가의 근간을 이루는 선거의 공정성·투명성을 훼손하고 유권자의 올바른 의사결정...
국민의당 제보조작 이유미·이준서 실형…法 "선거공정성 훼손" 2017-12-21 15:52:37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선거가 임박했을 때 제기되는 공직자나 친인척의 비위에 대한 의혹 보도는 유권자가 후보자를 평가하는 데 있어 큰 영향 미칠 수 있어 더 신중하게 이뤄져야 한다"며 "허위사실 공표는 자유국가의 근간을 이루는 선거의 공정성·투명성을 훼손하고 유권자의 올바른 의사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