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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국감] 현오석 "박근혜 정부 특징, 포용적 성장" 2013-10-17 14:36:02
"대기업에 정부 지원을 집중하면 낙수 효과로 중소기업과 서민도 잘살게 된다는 것이 이명박 정부의 성장 전략이었는데 낙수 효과가 이뤄지지 않았다"며 "이명박 정부의 경제정책 실패에 대한 반성으로 지난 대선에서 경제민주화와 복지국가가 강조된 것"아니냐고 물었습니다. 이어 "전 정부에서 어떤 문제가 있는지 반성한...
<국감현장> 문재인·현오석 'MB-박근혜 정부 정책' 설전 2013-10-17 11:56:49
것이 이명박 정부의 성장 전략이었다"며 "그러나 낙수 효과가 (실제로)되지 않아 극심한 양극화, 불평등이 세계경제 위기의 원인이 되지 않았느냐"고 말했다. 이에 현 부총리는 "양극화의 원인이 낙수 효과 때문이라고 보기 어렵다"며 "정보를 가진 자와 못 가진 자 사이의 디지털 격차, 산업간 이전 문제 등 여러...
피델리티 "선진시장으로 돌아가라" 2013-09-25 16:23:09
이는 끝내 유로존 주변국들에 강한 낙수효과로 이어질 것이라는 분석입니다. 한편 피델리티는 일본, 특히 아베노믹스에 대해 글로벌 시장이 부정적인 시각으로 저평가되는 측면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인터뷰> 알렉스 트레비스 피델리티 일본주식부문 대표 "아베노믹스 이후 일본 증시 가파르게 올랐다가 최근 횡보장을...
"G20 낙수효과 난망··선진-신흥국간 디커플링 지속 가능성" 2013-09-05 11:29:52
신흥국 경기가 떠받치는, 일종의 낙수효과를 기대하기에는 아직까지 어려운 상황이기 때문에 여전히 선진국과 신흥국 간의 디커플링 현상은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 시리아 사태 관련돼서는 상당 부분 논의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데 미국은 상당히 강경한 대응에 나서겠다는 입장인데 중국과 러시아의 반대가 상당히...
해외생산이 국내 일자리 줄인다고?…대기업 글로벌경영 확대 2013-08-02 17:10:53
‘낙수효과’가 나타나고 있다는 얘기다. 현대차뿐만이 아니다. 삼성전자도 해외 생산기지를 확충하면서 국내에서 조달하는 원자재·부품 비중을 확대하는 추세다. 삼성전자 스마트폰 생산기지인 베트남 옌퐁 공장은 현지 생산에 필요한 원자재·부품의 25%를 국내에서 들여온다. 덕분에 옌퐁 공장과 거래하는 국내 50여개...
스마트폰 부품 中企 '역대 최고' 실적 2013-08-01 17:09:05
‘낙수 효과’라는 분석이 나온다. 경기 오산에 있는 와이솔(사장 김 지호)은 지난 2분기 매출 444억원에 영업이익 55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대비 매출은 40%, 영업이익은 49% 늘었다. 분기 기준으로 역대 최대 규모다. 휴대폰 통신에 필요한 주파수를 선택적으로 통과시키는 ‘소필터’가 일등공신이다. 광학렌즈가...
경영공백 신보, 중기지원 퇴보 2013-07-30 11:17:45
살리는 것도 좋지만 대기업을 살려야 낙수효과가 생긴다며 대기업 지원도 필요하다는 설명입니다. 정책금융 체계 개편의 불확실성과 부실 대기업 지원에 대한 논란 등으로 내우외환을 겪고 있는 신용보증기금. 정부가 관치금융 논란을 피하기 위해 경영진 교체를 미룬 것이 또 다른 관치금융의 폐해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한국경제 기지개…본격 회복기로 진입하나> 2013-07-30 10:44:18
'낙수효과'도 제한적이어서 경상수지 흑자가 내수 등 경제 전반을 끌어올릴 수 있을지는 미지수다. 오히려 6월 일반기계의 수입물량이 22.0% 증가한 점이 본격적인 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를 만들고 있다. 이현영 한국은행 물가통계팀 과장은 "기계류 수입의 증가는 설비투자와 맞물려있는 만큼 주목하고...
[심층취재] ‘三風’에 흔들리는 재계 2013-07-22 17:14:44
낙수효과(trickle-down effect)’에 대한 불신에서 출발합니다. 낙수효과는 그릇에 물이차면 결국 흘러넘치듯 대기업들이 돈을 잘 벌면 이 돈이 중소기업과 서민, 나아가 정부로 흘러들어와 모두가 잘 살게 된다는 이론입니다. 하지만 과거 5년간의 실험결과 대기업이 돈을 아무리 많이 벌어도 돈은 아래로 흐르지 않았고...
현대·기아차 덕에 '잘나가는' 협력사, 올 상반기 신규고용 8000명 넘었다 2013-07-18 17:24:30
‘낙수효과’로 이어졌다. 자동차 업계에선 글로벌 시장에서 뛰는 대기업이 잘되면서 부품 협력업체들도 함께 성장하며 일자리를 늘리는 성장의 선순환 효과가 나타난 것이라는 분석을 내놓고 있다. 자동차 부품산업의 고용유발계수(10억원 투자할 때 늘어나는 일자리 수)가 2011년 기준 6.9명인 점을 감안하면, 이 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