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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올해 공공임대주택 2만5천호 공급 2013-01-16 12:46:03
2만 5천호를 공급합니다. 서울시는 2014년까지 공공임대주택 8만호를 차질 없이 공급하고 2020년 이후 임대주택을 전체 주택량의 10% 수준까지 높이는 내용을 담은 ‘임대주택 8만호+α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작년까지 임대주택 4만6,782호를 공급한 시는 올해 2만4,982호를 추가로 조성해 박원순 시장의 공약인...
현대기아차 "1차 협력사, 작년 1만4천여명 채용" 2013-01-16 11:03:36
330여 개의 1차 협력업체가 1만4천530명을 새로 채용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16일 밝혔다. 작년 초 협력업체들이 세운 채용 계획 1만명을 초과 달성한 것으로, 지난해말기준으로 1차 협력업체들의 총 고용인원 14만3천명의 10%에 해당한다. 현대·기아차는 "글로벌 판매가 증가하면서 협력업체의 생산이 늘었고...
취득세 감면 효과..지난달 주택 거래량 증가 2013-01-16 11:00:20
3만8천875건으로 전월보다 38.6% 증가했고 지방은 6만9천607건으로 58.2% 늘었다. 이 가운데 서울은 1만2천358건으로 37.7% 늘었고 특히 강남 3구는 2천354건이거래돼 55.6% 증가했다. 서울과 강남구는 전년 동월에 비해서도 각각 9.7%, 50.5%증가했다. 세종시는 257건이 거래되며 전월에 비해 33.7% 늘었다....
지난해 12월 주택거래량 10만8천건‥55개월만에 최고치 2013-01-16 11:00:00
10만8천건으로 2011년 12월보다 2.4%, 5년평균 대비로는 38.1% 늘었습니다. 전년동월대비 거래량이 증가한 것은 2012년 들어 처음이고, 월간 거래량으로도 2008년 4월 11만3천건 이후 최고치입니다. 국토부는 12월 거래량이 크게 증가한 것은 매수자들이 취득세 감면 종료 이전에 거래를 앞당겼기 때문인 것으로...
펀드 이익배당금 작년 8조6천억원…절반으로 줄어 2013-01-16 10:30:30
기관을 통해 지급된 펀드 이익 배당금이 8조6천105억원으로 전년(17조 9천247억원)보다 52.0% 급감했다고 16일 밝혔다. 이익배당 펀드수는 전체(1만225개)의 32.3%에 해당하는 3천306개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 4천164개 펀드 대비 20.6% 감소한 것이다. 이익배당금 급감은 유럽재정위기가 확대되고 세계경기...
"GS리테일, 올해 실적 둔화 전망‥목표주가 ↓" - HMC투자증권 2013-01-16 08:34:49
기존 3만8천원에서 3만3천원으로 하향조정했습니다. 박종렬 HMC투자증권은 "GS리테일의 4분기 영업이익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5.2% 증가한 355억원을 기록할 것"이라며 "영업규제 영향으로 슈퍼마켓 부문이 부진해 당초 전망보다 영업이익 전망치가 낮아졌다"고 말했습니다. 박 연구원은 "GS리테일이 올해도 편의점...
[뉴스&] 거래소, 종목별 서킷브레이커 도입 검토 2013-01-16 08:34:23
5조8천억원을 챙길 것으로 예상됐습니다. 4년전에 비해 두배가 넘는 금액입니다. 배당총액에서 외국인 배당이 차지하는 비중도 빠르게 늘고 있는데요. 시총 상위주의 외국인 배당 비중은 2008년 32.64%에서 2009년 35.95%, 2010년 37.66%, 2011년 38.45%로 꾸준히 높아져 왔고 2012년에는 39.57%에 이를 것으로...
`지갑도 얼었다'…카드 덜 긁고 휘발유 판매 급감 2013-01-16 08:00:38
11월에 9.1% 늘며 반짝 회복세를 보이다가 다시 둔화한 것이다. 대형마트는 매출이 5.9% 줄며 석 달째 내리막길을 걸었다. 지난달 휘발유 판매량은 전년 12월보다 5.8%나 줄었다. 국제유가가 배럴당 150달러에 육박한 고유가 파동의 끝물인 2008년 10월(-9.0%)이후 최대 감소율이다. 지난달 주유소 평균...
[글로벌 이슈&이슈] 美 부채 상한 논란 가중 2013-01-16 07:29:19
전운이 감돌고 있습니다. 지난 2011년 8월 국가채무한도 협상 난항으로 디폴트 가능성이 나오면서 미 국가신용등급 하향 사태를 불러왔던 상황이 1년 반 만에 재연되는 모습입니다. 버락 오바마 미 대통령은 1기 임기를 마무리하는 기자회견에서 "미국의 신용도는 `협상 수단`이 될 수 없다"며 "의회는 조건 없이...
<'삼척을 잡아라'..화력사업권 재계 '각축전'> 2013-01-16 06:01:06
결과적으로 삼척시의회가 자의적으로 특정기업만 편들어줌으로써 중앙 정부의 권한을 침범했다는 지적도 제기됐다. 시의회 동의 항목에 배정된 10점을 얻지 못한 삼성물산과 STX에너지는 경쟁사보다 불리한 입장에 처했다. 논란이 일자 시의회는 "균형발전을 고려해 권역별로 1개 업체를 선정했다"고 주장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