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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승용 "문재인 대세론 꺾어달라는 호남민심 확인" 2017-03-27 10:41:21
옮기는 과정에서 선미 램프를 절단하고 좌측 스태빌라이저와 앵커를 잘라냈다. 이것들은 세월호 침몰원인을 규명하는데 유력한 증거로 지목된다"고 지적했다. 그는 "세월호가 목포 신항에 도착하면 선체조사 문제로도 갈등이 커질 것이라는 우려가 벌써 나온다"며 "해양수산부와 세월호 선체인양추진단은 하나부터 열까지 ...
세월호 선체, 큰 파손 없어…'외부 충돌' 가능성 낮아져(종합) 2017-03-26 19:15:11
좌측은 불분명 램프·스태빌라이저 등 인양때 절단…훼손 논란도 (서울·진도=연합뉴스) 서미숙 윤종석 기자 = 세월호가 침몰한 지 3년만에 어두운 바닷속에서 올라와 전체 모습을 드러내 그동안 사고 원인을 두고 제기된 숱한 의혹이 해소될 수 있을지 주목된다. 25일 밤 수면 위로 완전히 부상한 세월호는 곳곳이 녹슬고...
충돌설 난무했지만…세월호, 외부 충격 흔적 없었다 2017-03-26 18:48:25
좌측의 상황은 아직 알 수 없다.세월호 희생자 가족들은 인양 과정에서 선체 일부가 훼손돼 사고 원인 규명과 미수습자 수색에 차질이 생길 것을 우려하고 있다. 지난 24일에는 인양에 큰 장애물로 꼽힌 좌측 램프(자동차가 드나들 수 있는 다리형 구조물)가 절단됐다. 해수부 관계자는 “바닷속에 가라앉은 램프는...
前 세월호특조위 "미수습자 유실·원인규명 실패 우려" 2017-03-26 17:49:58
해수부는 세월호 인양 이틀째인 지난 23일 선체 좌측 선미 램프가 열려 인양 작업이 불가능해지자 논의 끝에 이를 절단했다. 램프는 자동차, 화물 등이 드나드는 통로에 달린 문으로 길이 11m에 폭이 7.9m에 이르는데 세월호가 수면 위 10m가량 오른 상태에서 뒤늦게 열려있는 것이 발견돼 절단됐다. 램프를 절단한 뒤...
[르포] 500m 앞에서 본 세월호…화물칸 끝엔 승용차 뒷모습 2017-03-26 17:38:28
형체 없이 사라졌다. 선미 좌측 램프가 떨어져 나간 부위에서는 승용차 1대와 소형 굴삭기 1대의 뒷모습이 목격됐다. 앞서 이 램프는 인양 과정에서 문이 열린 채 발견됐는데, 세월호를 반잠수식 선박에 실으려면 이 부분을 절단해야 했다. 선박 창문 곳곳에는 유실방지망이 설치됐으나 일부는 방지망이 없거나 다소 틀어져...
오른쪽으로 휜 세월호 '방향타'…사고원인 단서 될까(종합) 2017-03-26 16:08:01
좌측으로 몸을 누인 채 밑바닥을 드러낸 세월호에서 목격된 방향타는 위쪽으로 살짝 들어 올려진 모습이다. 이에 대해 익명을 요구한 선박 전문가는 "직접 보지 않고 사진 등을 통해서 보는 것이어서 정확하지는 않지만 방향타가 우현으로 5~10도 정도 꺾인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배의 방향타가 이런 상태가 되면 배는...
[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15:00 2017-03-26 15:00:07
옮긴다" 해양수산부는 세월호 인양 과정에서 절단한 좌측 램프를 인양해 최종 목적지인 목포신항으로 옮겨온다고 26일 밝혔다. 해수부는 세월호 인양 이틀째인 지난 23일 좌현 선미 램프 부분이 열려 있는 것을 발견하고 이를 절단했다. 세월호 램프는 길이 11m에 폭이 7.9m , 무게가 40톤(t)에 이른다. 절단된 램프는 아직...
해수부 "세월호 좌측 램프 통한 유실 가능성 희박" 2017-03-26 11:30:57
해수부 "세월호 좌측 램프 통한 유실 가능성 희박" (서울=연합뉴스) 박인영 기자 = 해양수산부는 26일 세월호 인양 중 제거된 선미 왼쪽 램프를 통해 미수습자가 유실됐을 가능성이 제기된 데 대해 "화물칸(D데크) 출입구이므로 미수습자 유실과는 무관하다"며 유실 방지를 위해 다양한 대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오른쪽으로 휜 세월호 '방향타'…사고원인 단서 될까 2017-03-26 11:28:12
수 없는 상황이다. 26일 반잠수선이 실려 좌측으로 몸을 누인 채 밑바닥을 드러낸 세월호에서 목격된 방향타는 위쪽으로 살짝 들어 올려진 모습이다. 이에 대해 익명을 요구한 한 선박 전문가는 "직접 보지 않고 사진 등을 통해서 보는 것이어서 정확하지는 않지만 방향타가 우현으로 5~10도 정도 꺾인 것으로 보인다"고...
해수부 "절단한 세월호 램프 인양해 목포신항으로 옮긴다" 2017-03-26 10:13:18
= 해양수산부는 세월호 인양 과정에서 절단한 좌측 램프를 인양해 최종 목적지인 목포신항으로 옮겨온다고 26일 밝혔다. 해수부는 세월호 인양 이틀째인 지난 23일 좌현 선미 램프 부분이 열려 있는 것을 발견하고 이를 절단했다. 램프는 자동차, 화물 등이 드나드는 통로에 달린 문으로 세월호가 수면 위 10m가량 오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