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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나가라"에 80대 노모 넘어뜨려 전치 12주…50대 딸 징역형 2017-02-08 14:33:10
노호성 판사는 80대 노모를 넘어뜨려 다치게 한 혐의(존속폭행치상)로 기소된 A(55·여)씨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고 8일 밝혔다. A씨는 지난해 3월 광주 자신의 집에서 함께 사는 어머니(81·여)의 엉덩이를 걷어차 넘어지게 해 전치 12주의 다리 골절상을 입혔다. A씨는 어머니와 말다툼을 하다가...
해경, 신고 없이 여수·광양항 드나든 선박 9척 검찰에 송치 2017-02-08 14:17:49
하지 않고 경남 거제항까지 불법 운항한 혐의를 받고 있다. 해경은 여수해상교통관제센터(VTS) 관제 기록과 여수광양항만공사 무역항 입·출항 신고 기록을 대조해 K호 외 8척도 출항 신고 등 의무를 위반하고 불법 운항한 혐의로 적발했다. 해경 관계자는 "여수광양항만공사 등 관계 기관과 입·출항 신고 실태에 대한...
"재벌총수를 구속하라"…10∼11일 노동단체 16㎞ 대행진 2017-02-08 14:17:03
노동단체 16㎞ 대행진 '뇌물죄' 혐의 삼성·현대차·SK·롯데 총수 구속 촉구 (서울=연합뉴스) 현혜란 기자 = 박근혜 대통령에게 뇌물을 제공한 혐의를 받는 재벌총수를 구속 수사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55개 노동단체가 10∼11일 강남 일대와 광화문 일대에서 거리행진을 펼친다. '새로운 세상, 길을 걷자...
[주요 기사 2차 메모](8일ㆍ수) 2017-02-08 14:00:00
주가조작 혐의로 구속(송고) - 선강퉁 2개월 '시큰둥'…누적거래 978억원 그쳐(송고) - 대외 불확실성 고조…'MMF'로 지난달 11조원 몰려(송고) [ITㆍ과학] - 평창올림픽 G-1년…KT "5G 기반으로 플랫폼 사업자 변신"(송고) - 논란 끊이지 않는 원전 수명 연장…앞으로 어떻게 되나(송고) [의료ㆍ건강] -...
오랜 병시중에 지쳐 형 찌른 50대 지원책 찾는다 2017-02-08 13:50:01
겹치자 술김에 형(59)을 흉기로 찌른 혐의로 경찰에 입건됐다. 형을 위해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고 결혼도 하지 않은 채 형을 병시중하느라 기초생활수급자로 전락하고 우울증까지 앓게 됐다는 김씨의 사연이 알려지면서 주변에서 동정의 목소리가 컸다. wink@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뇌물혐의 원주시 간부공무원 자살시도…중태 2017-02-08 13:46:52
뇌물혐의 원주시 간부공무원 자살시도…중태 (원주=연합뉴스) 류일형 기자 = 평소 알고 지내던 사업가에게 편의를 제공한 대가로 시세보다 절반가량 싼 가격에 아파트 소유권을 이전받은 혐의로 기소된 원주시 간부공무원 A(58) 씨가 선고를 앞두고 자살을 기도해 중태에 빠졌다. 8일 오전 1시께 원주시 금대로 금대초교...
[증시 패트롤] 증권가에 부는 `최순득 게이트` 괴담 2017-02-08 13:46:16
조작해 부당이득 30억원 가량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공범들 중 원 회장은 투자업계에서 `큰손`, `미다스의 손` 등으로 불리는 소위 `큰 손`이며, 엔터테인먼트 업계 주요 인사들과 친분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현재 검찰은 원 회장에 대한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신병확보에 나섰지만, 혐의를 부인하고 있는...
美 TV제조사 비지오, 시청 정보 무단수집 혐의 25억 벌금 2017-02-08 13:45:57
소비자 동의 없이 사용자의 시청 정보를 수집·판매한 혐의로 거액의 벌금을 물었다. 7일(현지시간) 시카고 트리뷴 등 미국 주요 언론에 따르면 미 연방거래위원회(FTC)와 뉴저지 주 검찰은 비지오가 지난 2014년 2월부터 110만 대의 TV 수상기를 이용해 사용자 시청 습관 등을 엿보고 정보를 무단 수집한 혐의를 포착,...
사전선거운동 혐의 충북 총선후보 선고유예 2017-02-08 13:22:57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같은 해 3월 12일 자신의 선거사무소 개소식에서 현직 국회의원인 B후보를 겨냥해 "4년간 30가지의 공약을 해놓고, 한 건도 이행하지 않았다"고 허위사실 공표한 혐의도 받았다. 검찰은 A씨에게 벌금 300만원을 구형했다. bgipark@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트럼프의 환율조작 주장에 글로벌 '썰전'…獨·弗·日 맹렬 반박 2017-02-08 13:04:48
미국 행정부가 주요국의 환율조작 혐의를 주장한 이후 독일, 프랑스, 일본 등 각국 주요인사가 강한 어조로 비난을 쏟아내면서 갈등의 골이 깊어지고 있다. 우선 독일에서는 총리부터 재무장관, 중앙은행 총재 등이 돌아가며 비난의 수위를 높이고 있다. 독일 중앙은행인 분데스방크의 옌스 바이트만 총재는 7일(현지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