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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리스트' 피해자들, 대통령·김기춘 상대 4억 청구소송 2017-02-07 18:05:14
정했다. 소송에 참가하는 당사자와 배상 청구액은 향후 늘어날 수 있다는 게 민변 설명이다. 민변은 다수 당사자가 참여한 민사소송을 제기하는 것에 더해 김 전 실장 등은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혐의로 추가 고발할 예정이다. 블랙리스트 작성 과정에서 개인 성명이나 직업 외에 정치적 견해 등 민감한 개인정보를 불법...
최순실 "체포안해도 특검조사 받겠다"…진술거부 가능성 여전 2017-02-07 18:00:35
한 혐의(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알선수재)로 체포영장이 각각 발부돼 2차례 체포된 바 있다. 특검이 최 씨가 박 대통령과 공모해 뇌물을 수수한 혐의로 체포영장을 청구해 다시 강제로 조사실에 앉히는 방안을 고려 중인 가운데 최 씨 측이 자진 출석 의사를 밝혀 특검의 대응이 주목된다. 다만 최 씨가 특검의 소환에...
최순실 "체포안해도 특검조사 받겠다"…진술거부 가능성 여전 2017-02-07 17:49:29
한 혐의(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알선수재)로 체포영장이 각각 발부돼 2차례 체포된 바 있다. 특검이 최 씨가 박 대통령과 공모해 뇌물을 수수한 혐의로 체포영장을 청구해 다시 강제로 조사실에 앉히는 방안을 고려 중인 가운데 최 씨 측이 자진 출석 의사를 밝혀 특검의 대응이 주목된다. 다만 최 씨가 특검의 소환에...
부산자갈치시장 협찬금 받고 특정소주 불매 소문 사실로 2017-02-07 17:48:06
사입량을 분석, 이들의 혐의를 입증해 검찰에 불구속 기소 의견으로 송치했다. 무학 측은 "상인회 측과 광고 선전비 명목으로 1억원의 계약을 했을 뿐, 각서는 상인들이 고마움의 표시로 알아서 작성한 것"이라며 "남은 8천만원은 예정대로 시장 측에 줄 것"이라고 관련 혐의를 부인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특검 "9~10일 대통령 대면조사 희망" 2017-02-07 17:46:41
‘문화계 블랙리스트’ 작성을 지시하고 주도한 혐의로 김기춘 전 청와대 비서실장과 조윤선 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등을 7일 재판에 넘겼다. 특검 수사의 한 축인 ‘문화계 블랙리스트’ 수사는 일단락됐다.특검 대변인인 이규철 특검보는 이날 “김 전 실장과 조 전 장관을 구속기소하고 김상...
'대우조선 연임로비 의혹' 박수환 무죄 2017-02-07 17:46:02
사기 등 혐의로 구속기소된 박 전 대표에게 무죄를 선고했다.재판부는 “남 전 사장은 대우조선 매각이 무산되면서 새로운 대표이사를 선임하기에는 상황이 여의치 않아 자신이 연임될 수 있을 것이라는 막연한 기대를 하고 있었다”며 “이런 상태에서 박 전 대표에게 청탁이나 알선을 부탁했을지는...
한국GM 정규직 채용 비리…회사 임원·노조간부 '합작품' 2017-02-07 17:44:30
발표했다.검찰은 근로기준법 위반 등의 혐의로 금속노조 한국gm 지부장 b씨 등 전·현직 노조 간부 17명과 생산직 직원 4명 등 26명도 기소했다.a씨 등 전·현직 임원 3명은 2012년 5월부터 지난해 5월까지 한국gm의 도급업체 소속 생산직 비정규 직원을 정규직으로 전환하는 이른바 ‘발탁채용’...
'스폰서 검사' 김형준, 징역 2년6월·벌금 5000만원 2017-02-07 17:43:53
7일 뇌물수수 혐의로 구속기소된 김 전 부장검사에게 징역 2년6개월에 벌금 5000만원을 선고했다. 2800여만원 상당의 뇌물을 건넨 혐의가 인정된 고교 동창 김모씨에겐 징역 8개월을 내렸다.재판부는 “범죄로부터 사회를 지키라는 막중한 사명감을 갖고 공소 유지 등의 직무와 권한을 부여받은 부장검사로서 도덕성...
차기 신한은행장에 위성호 신한카드 사장(종합) 2017-02-07 17:42:32
위 사장을 위증과 위증교사죄 혐의로 고발했다. 그러자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5일 현안 브리핑에서 "은행장에 대한 철저한 검증과 투명한 선발이 보장돼야 한다"며 금융정의연대의 고발을 거론하기도 했다. 김관영 국민의당 의원도 발표문을 통해 "대통령 탄핵사태에 따른 권력 공백기에 금융당국이 아예 손을 놓음으로써...
위성호의 과제…리딩뱅크 수성·신한사태 정리 2017-02-07 17:35:34
위 사장을 위증과 위증교사죄 혐의로 고발했다. 위 사장은 신한 사태 당시 라응찬 전 회장의 계파에서 활동했다. 6년도 넘게 지난 사건으로 다시 발목이 잡힐 수 있는 상황인 것이다. 정치권이 이 사건에 관심을 두는 점도 부담이다. 위 사장을 고발한 금융정의연대는 제윤경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상임이사로 있던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