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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지, 화보 통해 고혹적인 매력 발산...육아에도 변함없는 미모 2016-07-05 13:57:06
작업이었지만 이윤지는 포토그래퍼와 에디터의 디렉팅에 완벽히 반응하며 a컷을 만들어냈다. 이에 이윤지는 인터뷰를 통해 “아기를 낳은 뒤, 매일매일이 새롭고 힘들고 행복하다. 내 인생에 무슨 일이 생겼는지 모르겠다. 우주가 다 바뀐 기분이다. 앞으로 어떤 역을 맡게 될 지는 모르겠지만, 지금 겪는 이 과정이...
[인터뷰] 김우리 “지금이 좋아,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지금처럼만 살고 싶어” 2016-07-05 10:33:00
비주얼 디렉터 김우리다. 단순히 옷을 잘 입는 사람, 옷을 잘 입히는 사람을 넘어 덧붙이고 싶은 것이 많다. 김우리식대로 즐기는 스타일, 그가 여전히 대세인 이유를 보여준다. 요즘 많은 사람이 시시때때로 그의 인스타그램을 살피고 소통하고 그가 하는 방송을 챙겨본다. 그럴만한 이유가 분명히 있다. q...
KCM, 가수 나비와 함께한 신곡 `오랜나무`로 돌아온다…4일 정오 발매 2016-07-04 08:19:29
라이브 협연뿐만 아니라 프로듀서 이상록이 총괄 디렉팅을 맡았다. 특히, `오랜나무`는 KCM이 직접 작사에 참여해 헤어진 연인을 향한 여전한 사랑을 아름답게 표현했으며 남자와 여자 구분 없이 누구든 공감할 수 있는 가사가 인상적이다. 오랜만에 선보이는 곡이라서 녹음은 물론 뮤직비디오 후반 작업까지 KCM이 직접 참...
`너의 목소리가 보여3` 박진영 "보면서 답답해서 나왔다..양현석은 못 할 것" 2016-07-01 12:30:00
나오고 싶었다. 애청자였는데 볼 때마다 답답함이 컸다"면서 "음치와 아닌 이를 바로 구분할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박진영은 양현석을 언급하며 “현석이형(양현석)은 못 맞출 것이다. 제작만하고 보컬 디렉팅을 안하니까”라고 농담을 던지기도 했다. `너의 목소리가 보여3`는 매주 목요일...
'슈스케2 힙통령' 장문복, 본인 이야기 담은 가사로 가요계 출격 2016-06-30 15:46:02
연주가 더해져 독특하면서 탁월한 디렉팅이 돋보인다. 이 곡이 풍기는 짙은 색깔이 마치 영화 ‘곡성’을 떠올리게 한다. 수십 번의 믹싱을 통해 완성된 사운드 작업은 팀엔지니어스(team n genius)의 이건호 기사가, 타이틀 곡의 뮤직비디오는 쟈니브로스의 임석진 감독이 연출을 맡아 한층 더 성숙해진 장문복의 모습과...
태민·효연·보라, 新 댄스버라이어티 '힛 더 스테이지' 출연 확정 2016-06-24 17:29:59
크루 선정, 선곡, 무대 콘셉트 결정까지 무대 전체를 디렉팅하는 주체적인 아티스트의 면모를 선보인다. 현재 샤이니 태민, 소녀시대 효연, 씨스타 보라, 인피니트 호야, 블락비 유권, 몬스타엑스 셔누, 트와이스 모모, nct u 텐이 ‘힛 더 스테이지’에 출연을 확정했다. 모두 댄스라면 일가견이 있는 이들은 각...
댄스 매치 `힛 더 스테이지` 론칭...`최강 퍼포먼스` 기대해~ 2016-06-24 16:53:11
무대 전체를 디렉팅하는 주체적인 아티스트의 면모를 선보인다. 또한 샤이니 태민, 소녀시대 효연, 씨스타 보라, 인피니트 호야, 블락비 유권, 몬스타엑스 셔누, 트와이스 모모, NCT U 텐이 ‘힛 더 스테이지’에 출연을 확정했다. 모두 댄스라면 일가견이 있는 이들은 각 분야 최고의 전문 댄서들과 환상의 퍼포먼스를...
`너목보3` 박진영 출격, "직접 연락해 출연했다" 첫 초대가수 발진~ 2016-06-17 18:56:56
프로듀싱, 디렉팅한 경험이 있기 때문에 실력자와 음치를 잘 구분해 낼 수 있을 것 같다”고 남다른 자신감을 드러냈다는 후문이다. 실제로 미스터리 싱어 군단이 등장하자마자 포즈만 보고도 발성법을 유추해내며 실력자를 알 것 같다고 말해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고. 특히 ‘공기 반 소리 반’ 이론을 이용한 신박한...
박진영, ‘너목보3’ 출격 “제작진에 먼저 연락해 출연하고 싶다고 했다” 2016-06-17 14:55:02
이어 “가수들을 직접 프로듀싱, 디렉팅한 경험이 있기 때문에 실력자와 음치를 잘 구분해 낼 수 있을 것 같다”고 남다른 자신감을 드러냈다는 후문이다. 실제로 미스터리 싱어 군단이 등장하자마자 포즈만 보고도 발성법을 유추해내며 실력자를 알 것 같다고 말해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고. 특히 ‘공기...
[인터뷰] 벤, 꿈처럼 새로운 음악을 그리다 2016-06-14 10:03:00
나의 음악 색깔을 잘 찾아주는 편이다. 가끔 오빠가 디렉을 봐줄 때면 내 속에 있는 무언가를 끄집어 내주는 편이다. 작업을 하면서도 좋았고 작업한 곡도 내가 아끼는 곡이 됐다. q. 같이 호흡을 맞춰보고 싶은 이가 있을까 에디킴씨(웃음). 김준수 선배님과도 달달한 곡을 했는데 에디킴씨와도 달달한 곡으로 호흡...